첫댓글 옛날 징검다리 건너다 슬그머니 발내밀어 얼음이 깨지나 안깨지나 두둘겨봤던 생각이납니다.어름벽이 여기저기 많은데 인공인지 자연인지요?
얼름위에서 촬영도 했는데 깨질까봐 저도 발로 두들겨 보았답니다.ㅎㅎ
형님께서 역시 얼음골 투어로 안내를 하시네요..ㅎ.ㅎ.감사합니다..권덕주 형님 말씀대로 썰매를 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첫댓글 옛날 징검다리 건너다 슬그머니 발내밀어 얼음이 깨지나 안깨지나 두둘겨봤던 생각이납니다.
어름벽이 여기저기 많은데 인공인지 자연인지요?
얼름위에서 촬영도 했는데 깨질까봐 저도 발로 두들겨 보았답니다.ㅎㅎ
형님께서 역시 얼음골 투어로 안내를 하시네요..ㅎ.ㅎ.
감사합니다..
권덕주 형님 말씀대로 썰매를 타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