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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말씀
| 우리가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않게 될 것입니다.—에베소 4:14. 장성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은 “책략”과 “속임수”에 쉽게 넘어가고 음모론자나 배교자의 거짓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일지 모릅니다. 또한 질투하거나 분쟁을 일으키거나 쉽게 화를 내거나 유혹에 잘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3:3) 성경에서는 영적으로 장성하는 과정을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에 비유합니다. (에베소 4:15) 아이는 분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도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엄마는 어린 딸에게 길을 건널 때 엄마 손을 꼭 잡아야 한다고 가르칠 것입니다. 딸이 좀 더 자라면 엄마는 딸 혼자서 길을 건너게 해 주겠지만 여전히 딸에게 길을 건너기 전에 좌우를 잘 살펴야 한다고 주의를 줄 것입니다. 어른이 되면 딸은 알아서 그런 위험을 피하게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이 영적으로 장성하면, 어떤 문제에 관한 여호와의 생각을 알기 위해 성경 원칙을 숙고한 다음 그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파24.04」 3면 5-6항 |
| 우리가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않게 될 것입니다. we henceforth be no more children. —에베소 4:14. Barnes' Notes on the Bible That we henceforth be no more children - In some respects Christians "are" to be like children. They are to be docile, gentle, mild, and free from ambition, pride, and haughtiness; see the notes on Matthew 18:2-3. But children have other characteristics besides simplicity and docility. They are often changeable Matthew 11:17; they are credulous, and are influenced easily by others, and led astray, In these respects, Paul exhorts the Ephesians to be no longer children but urges them to put on the characteristics Of manhood; and especially to put on the firmness in religious opinion which became maturity of life. 반스의 성경 주석 이제부터 우리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다 - 어떤 면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 그들은 유순하고 온순하며 온화해야 하고 야망, 교만, 거만함이 없어야 한다(마태복음 18:2-3의 주석을 참조하세요). 그러나 어린이는 단순함과 유순함 외에도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종종 변덕스럽다 마태복음 11:17; 그들은 믿음이 없고 다른 사람의 영향을 쉽게 받아 그릇된 길로 인도된다, 이런 점에서 바울은 에베소 사람들에게 더 이상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장성한 사람의 특성을 입으라고 권면한다; 특히 삶의 성숙을 가르치는 종교적 견해에 확고함을 가지라고 촉구한다. |
| 파수대 해설 서두에서 장성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은 “책략”과 “속임수”에 쉽게 넘어가고 음모론자나 배교자의 거짓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일지 모릅니다. 라고 함으로써 책략과 속임수의 한 종류에 '진화론'을 포함시킨다. 워치타워 종교는 '창조'라는 단어를 인간이 발명품을 만들어내듯이 만들어내는 것이라 정의한다. 여기에 포함된 결정적 오류는 인간의 발명품은 어떤 대상을 통해서 모방한 것이라는 점에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존재하기 전에 신은 관찰할 대상이 있었는가? 따라서 그들의 창조라는 단어는 모순임이 밝혀진다. 또한 그들은 창조라는 단어를 무에서 유가 나올 수 있음을 전제한다. 무를 같은 양과 크기의 +와 -로 분리시킴으로써 무에서 유가 나올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것은 얼핏 들으면 논리적으로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무를 +와 -로 분리시키는 것이 힘에 의한 작용이 아니라 우연히 그렇게 될 수는 없다. 무언가 작용했기에 그렇게 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논리를 받아들인다면, 창조력은 곧 '작용력'인 것이다. 그 작용력을 우리는 '존재성'이라 부를 수 있다. 그러므로 신의 제1 속성은 존재성인 것이다. 존재성에 의해 이루어진 사물은 반드시 시공간을 바탕으로 한다. 즉 모든 구별되는 사물은 시간과 공간을 다르게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령 밝혀진 현존하는 물질의 원소들은 100여종이지만 이것이 하나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같은 시간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할 때, 모든 현존하는 동식물들도 종류별로 동시에 출현한 것이 아니라는 합리적 추론에 이를 수 있다. 이것들은 반드시 시차를 두고 나타났다. 또한 이 시차에는 연속성, 곧 경로가 존재한다. 즉, 기존하는 사물과 아무 관계 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게 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또한 현존재 자체도 지속되기 위해서는 상호의존적이어야 한다. 따라서 성서 창세기에 모든 동물과 식물이 종류별로 창조되었다는 기록은 그 자체가 오류이거나 아니면 그것이 독립적으로 창조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보는 해석이 오류인 것이다. 인간의 세포 염색체와 원숭이의 그것은 거의 같다. 이것은 마치 탄소의 배열에 따라서 검댕이 숯일 수도 있고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일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게 형성되는 과정은 탄소가 가진 성질과 주위의 환경을 이루는 사물들의 상호 작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천사들이 그 배열을 조정해서 만들었다고 추리하는 것은 지나친 동화적 사고이다. 생물의 발전 단계를 과학적으로 사고하려는 것이 진화생물학이므로 이것은 학문이지 "책략과 속임수"가 아니다. 이러한 합리적 사고를 무시하면서도 합리성을 강조한답시고 경로를 거치지 않은 불연속성에 의해서, 가상의 '하늘 왕국'에 의해, 워치타워 종교에 몸 담지 않은 사람들은 아마겟돈을 통한 신의 분노로써 멸절된다는 교리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것이다. 합리적이 되려면 적어도 시공간의 특성을 지닌 연속성과 자연의 질서라는 과학적 방식으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한다. 시공간의 특성을 무시하는 마구잡이식의 가상적 교리를 진리라고 주장하면서 이에 반하는 과학적 사고를 "책략과 속임수"로 몰아붙이는 것은, '진리'이신 하느님을 거짓 신으로 우상화시키는 짓에 지나지 않는다. 물론 모든 것이 인간 이성의 범주 안에서 설명될 수는 없다. 그러나 이성을 초월한다는 것과 모순되는 것은 엄연히 구별되어야 한다. 인간이 아무런 장치 없이 물 위로 걸어간다거나 다섯 개의 떡과 2마리의 생선을 증식시켜 5천명의 군중을 배부르게 하였다는 것을 은유로 받아들이지 않고 문자적이라 생각한다면, 그것은 이성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에 모순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마겟돈 전쟁 직전에 죽은 사람은 부활이 되고 직후에 죽은 사람은 부활이 안 된다거나, 큰 환난을 통과한 사람은 최소한 1,000년 이상의 수명으로 갑자기 늘어난다는 생각은 이성을 초월하는 생각이 아니라 이성과 모순된 생각인 것이며, 그것은 워치타워 법인의 영업활동을 위한 "책략과 속임수"로서 신도들의 눈과 귀를 가려버리는 짓이 될 뿐이다. |
질문
1. 바울이 말한 "책략과 속임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예를 들어보라.
2. 워치타워 법인의 큰환난과 아마겟돈 교리가 "책략과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는
어떤 자체적 증거가 있는가?

첫댓글 한꺼번에 두 끼 먹고 배탈 나면 제게 말씀해주십시오. 배탈에는 숯 가루가 특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