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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시판 민희진vs하이브, 여론이 뒤집혀진 이유 정리
아스팔트정글 추천 0 조회 239 24.04.26 08:3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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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4.26 08:39

    첫댓글 댓글 중---

    페이퍼백
    뭐가 달라질까요? 생각해보니 루비콘강을 확실히 건너기는 했죠.

    하이브에서 고소까지 한 상황인데 공공연하게 실명 거론하고 욕까지 하면서 까댔으니
    주총 열리면 나가는 거 확실하고 뉴진스는 다른 쪽에서 매니지먼트 할 겁니다.

    민희진씨는 죄가 없으면 주식 챙겨서 풍요롭게 살 테고 죄가 있으면 처벌 받겠죠. 그런데 처벌 받아도
    그 분을 안쓰럽게 생각하는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풍요롭게 사시기는 하겠네요.

    SNiffeR
    이런 여론이 재판 승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오히려 재판장에선 민희진에게 악재가 될겁니다.

    암튼 하이브가 사전모의했다는 주장에
    민희진은 장난으로 했던거다라고 인정 했으니
    이젠 돌이킬수 없죠.

    어제 했던 기자회견 말들 쇼츠로 쪼개고 쪼개저 박재될겁니다.

  • 작성자 24.04.26 08:42

    att1594
    무슨 소린지 모르겠지만, 민희진은 표절의혹 등을 제기하자 하이브가 없는 사실을 만들어 자기를 매장한다고 하는데, 계약을 하고 고용된 입장에서는 풋옵션이나 해외펀드 , 하이브가 매각하도록 압박 이런 소리가 절대 나와서는 안됩니다 이건 마치 퇴사하니까 컴퓨터 포맷하고 나가겠다는 거하고 다를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탈취의혹이 사실무근이어야 합니다만, 풋옵션을 행사하고 하이브를 압박해 주식을 팔도록 유도하고 이런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개인의 고민 어쩌고 할 필요도 없어요 이건 생각조차 하면 안되는 일입니다

    att1594
    지분 20%로 불가능하다? 근데 풋옵션 얘기가 나온다는 거 자체가 탈취각을 봤다는 소립니다. 불가능하면 애기를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 지분을 늘릴 가능성을 보였고 또 그런 일이 있었음을 부정하지는 않는 걸로 봐서는 민희진 잘못이라고 봅니다 그 부분이 허위사실,사실무근이어야 되는거예요 근데 그런 사실이 있으면 표절의혹이니 뭐니 해봐야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해놓고 핑계대는거 뿐입니다

  • 작성자 24.04.26 08:45

    방화백
    웃자고 하는 말에도 성질 내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자 자기 기준으로 받아들이지요

    그래서 특히나 업무적으로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일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극렬한 반응 보이면 난감함...

    민희진씨는 '컨셉장인'이라고 불리는 능력자입니다.
    절대 바보가 아닙니다.

    어제 기자회견장의 모습이 과연 자연스러운 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전략적으로 짠 컨셉인지는 알 길이 없고
    (만약 전략적 컨셉이었다면 성공했음. 생사의 갈림길에서 금방 탈출한, 생생한 생존증언을 발표하는 모습이었음 : 여론 > 민희진이 오죽했으면 저러겠나...)

    카톡 스샷에 나온 "여론전"
    그것을 어제 시전했던 것인지 아닌지도 알 길이 없습니다.

    하이브측에서 어떤 반박을 할까 궁금했지만 민희진씨의 기자회견에 대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하니 오리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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