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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다이스, 디트를 이끌고 보스턴의 빅3를 누르다'
(McDyess drags Pistons past Big Three)
-Dan Wetzel-
In 2004, the Phoenix Suns traded Stephon Marbury to the New York Knicks. One of the valuable things they got in return wasn’t Antonio McDyess. Oh, they got McDyess, his bum knee and his plunging production, but the Suns didn’t want that and McDyess knew it.
- 2004년, 피닉스는 스테판 마버리를 닉스로 트레이드 했는 데, 맥다이스는 그에 대한 보상으로 받은 값진 것이 아니었다. 아, 물론 피닉스는 맥다이스를 받긴 받았다. 하지만 그와 더불어 그의 맛간 무릎과 하락세에 있던 실력도 함께 받았다. 선즈는 물론 그런 것들을 좋아하지 않았고, 맥다이스 또한 그걸 알고 있었다.
He was nothing more than an “expiring contract.” He was a one-time franchise caliber star whose big-money deal was about to go off the books, freeing cap space for the Suns to get better players. The former No. 2 pick in the draft, former All-Star, former 21-and-12 guy was now an accounting trick; valued not for showing up but for soon leaving.
-맥다이스는 단지 "곧 만기되는 계약" 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대박 계약이 만료되기 직전인 한때의 프랜차이즈 슈퍼스타급 선수에 불과했고, 이는 선즈가 더 뛰어난 선수들을 얻기위한 샐러리 캡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었다. 전 드래프트 1라운드 2번픽(역주: 맥다이스는 1995년 드래프트 2번픽이었습니다..1번픽은 조수미, 3번픽 제리 스택하우스, 4번픽 라시드 월러스, 그리고 5번 픽이 케빈 가넷이었습니다)이자 올스타 (2001년), 한때 21-12 라는 멋진 스탯을 찍던 이 선수는 이제는 그냥 코트에서 뛰는 것보다 팀을 떠나는 것에 가치가 있는 어카운팅상의 전략에 불과했다.
McDyess called his agent, Andy Miller, and told him to tell the Suns to put him out of his misery.
“Tell them to cut me,” McDyess said.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진 후, 맥다이스는 그의 에이전트인 앤디 밀러에게 전화해 선즈에게 그를 이런 비참함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전하라고 부탁했다.
"그들(선즈) 한테 그냥 날 짜르라고 해" 라고 맥다이스는 말했다.
Miller wouldn’t do it. It wasn’t going to end like this, he told McDyess. Somehow, somewhere, there would be better days.
-밀러는 맥다이스의 말대로 하지 않았다. 그는 맥다이스에게 "이렇게 끝나지는 않을 거야....어떻게든..어디서든...더 나은 시간이 찾아올꺼야" 라고 그를 위로했다.
Four years later, a reinvented McDyess, 33, on a team full of reinvented guys, came up biggest in the biggest game of the season. He poured in 21 points and grabbed 16 rebounds, his finest game in years, to lead the Detroit Pistons to a 94-75, Eastern Conference finals-squaring victory over the Boston Celtics. Game 5 is Wednesday in Boston.
-4년이 흐른 뒤, 33살의 새로이 변한 맥다이스는 마찬가지로 새로 변한(reinvented) 선수들이 많은 이 팀에서 이번 시즌 가장 큰 경기에서 가장 밝게 빛났다. 그는 ECF 에서 보스턴을 상대로 21득점을 퍼붓고 16리바를 잡아내는 지난 몇년내 최고의 활약을 별쳐 디트의 94-75 대승을 이끌었다. (게임 5는 수요일에 보스턴에서 벌어진다)
McDyess was ferocious early, setting the tone for the Pistons that they would not sleepwalk through this one, like they did in Game 3. He scored eight points in the first three minutes, staking Detroit to a 10-0 lead they never relinquished.
“Biggest game of the season for us … he delivered,” Chauncey Billups said.
It was a game that reminded us why McDyess was once a bright star in the NBA and illustrated why the Pistons fight hardest when their plight seems most dire.
"우리에겐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게임에서 그가 해냈다." 천시 빌럽스는 말한다.
이 경기는 왜 맥다이스가 한때 느바의 슈퍼스타였는 지 상기시킬 뿐만 아니라 디트가 핀치에 몰렸을 때 얼마나 강한 팀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No matter how bad it gets – such as Saturday’s humiliating blowout loss to Boston – it’s been worse for a team full of castoffs who’ve found better days here, all together. You can doubt your chances down 2-1 to the Celtics, but you doubt them more when you’re an expiring contact.
-얼마나 상황이 안 좋든 간에 (지난 토요일 보스턴한테 관광당한 것처럼), 디트의 선수들은 다같이 이보다 훨씬 안 좋았던 시간들을 경험했으며, 마침내 이 팀에서 better days 를 찾은 선수들이다. 물론 당신은 보스턴에게 2대 1로 뒤질때 디트가 시리즈를 가져갈 확률이 얼마나 될까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그 의심은 적어도 앞서 말한 "곧 만기되는 계약" 에 불과한 선수가 가지는 의구심에 대하면 별거 아니다.
McDyess isn’t the star here, even on a team mostly devoid of them. He’s the fifth starter, a glue guy who works the weak side of the defense and isn’t someone anyone usually pays attention to – “(defenders) leave me, for some reason,” he smiled.
-맥다이스는 가뜩이나 특별한 스타도 없는 이 팀에서 조차 스타가 아니다. 그는 그저 5번째 선발 선수이자 상대 디펜스의 윅사이드를 공략하는 선수이며, 상대편 수비수들이 특히 신경쓰는 선수는 더더욱 아니다. ("수비수들이 왠지 그냥 절 오픈으로놔둬요" 라고 그가 웃으면서 말한다")
“They’re better players than me,” he said of his teammates without a hint of disappointment.
It wasn’t supposed to be that way. No Piston was selected higher in the draft than McDyess as the No. 2 choice overall in 1995. He was a freak of nature athlete out of little Quitman, Miss., and the University of Alabama, a can’t-miss, prototype power forward.
-그는 팀메이트들에 대해 "걔네들이 나보더 훨씬 잘해요" 라고 실망감 하나 없이 말한다. 하지만 원래는 그렇지 않았어야 했다. 다른 어떤 디트선수들도 드래프트에서 맥다이스 보다 높은 픽을 받은 적이 없다. (*역주: 디트 스타팅 라인업은 라쉬드 95년 4번픽, 립 99년 7번, 테이션 프린스는 2002년 23번, 천시는 97년 3번 픽입니다) 미시시피주 큇맨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 알라바마 대학을 나온 이 사기적인 운동능력을 가진 파포는 그야말로 놓칠수 없는 느바의 스타였었다.
And he didn’t miss, despite trades and signings that bounced him around the league. But he eventually tore his left patella tendon and was never the same again. For many players, the move from budding superstar to limited role player would send them to retirement. McDyess was no different. He thought about quitting after his third surgery. He demanded it until Miller convinced him to play out the season in Phoenix.
-트레이드 떄문에 여러 팀을 전전하면서도 그는 여전히 스타였었다. 하지만 결국 왼쪽 무릎 슬개골(역주: 무릎에 튀어나온 뼈입니다..흔히 knee cap이라고 하죠)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을 겪은 후에는 그는 더이상 과거의 그가 아니었다. 미래의 슈퍼스타에서 롤플레이어로 급변하게 된 많은 불우한 선수들의 경우 보통 은퇴를 택한다. 맥다이스 또한 그들과 다르지 않았다. 3번째 수술 이후, 그는 심히 은퇴를 고려했다고 한다. 그는 은퇴를 바랬지만, 결국 에이전트 밀러의 말에 따라 선즈에서 시즌을 뛰었다.
Then came the call from Detroit, where the Pistons had just won the NBA championship thanks, in part, to general manager Joe Dumars’ ability to recast players other teams had soured on. McDyess jumped at the chance, figuring he had made enough money and enjoyed enough stardom. He was willing to be a bench player on a title team.
-그리고 나서 막 느바를 우승한(2004년) 디트한테서 연락이 왔다. 이는 아마도 선수 재변신에 일가견이 있는 조 듀마스 때문일 거다. 이미 돈은 충분히 벌었고 스타성도 충분히 즐겼다고 판단한 맥다이스는 우승권 팀의 벤치 플레이어 역할을 받아들였다.
“Joe gave me an opportunity,” he said. “You know, I was a heck of a player early in my career, but injuries forbid me (from doing) the things I normally could do now. When I’m playing, I just play. I don’t worry about who’s the man.”
-"듀마스가 저한테 기회를 줬죠. 아시다시피 제가 커리어초반 한 때는 좀 잘 나갔었는 데, 부상 당한 이후에는 원래 하던 걸 못하게됐죠. 전 플레이할때, 그냥 플레이합니다. 누가 the man 인가는 중요하지 않아요."
This has been about winning and nothing else. Detroit reached Game 7 of the Finals in 2005, his first season, before falling to San Antonio. Since then the Pistons slipped in consecutive Eastern Conference finals, their personality becoming a team that too often casually lets chances slip away.
“We’re so unpredictable we’re predictable,” lamented Billups.
-맥다이스에게는, 승리가 모든 것이다. 그의 첫시즌이었던 2005년, 디트는 샌안과 느바 파이널 7차전까지 갔지만 패배하고 말았다. 이후, 디트는 2년 연속으로 동부 지구 결승에서 (ECF) 에서 좌절하고 마는 데, (역주: 2006년에는 미쳐버린 웨이드에게, 2007년에는 역시나 더 미쳐버린 르브론에게 시리즈를 내줍니다) 이제는 마치 항상 기회를 놓쳐버리는 팀과 같은 이미지가 생겨버리고 말았다. "우리가 너무 예측불허라는 건 예측할 수 있죠" 라고 빌럽스는 한탄한다.
Saturday’s listless loss was the last straw for McDyess. Unlike the rest of the core here, he doesn’t have a championship ring. Unlike the other role players, he isn’t young.
“I’m almost at the end of the road,” he said. “You only have so many opportunities. They’re limited, especially for me.
“Having excuses is not an option.”
-지난 토요일 (역주: 한국은 일요일이었겠죠..보스턴한테 blow-out 당한 3차전을 말합니다)의 제대로 탄 관광은 맥다이스에게는 마지막 희망이 사라지는 것과 같았다 (실제 뜻과는 좀 다릅니다만, 문맥 상 어쩔 수 없이 의역합니다..).
다른 스타팅 멤버랑 달리, 그에게는 우승 반지가 없다. 다른 롤플레이어랑 달리, 그는 젊지도 않다.
"저는 이 (커리어라는) 길의 종착점에 거의 다 왔어요. 사람에게는 오직 주어진 기회만 찾아오죠. 저한테는 특히나 그 기회가 귀합니다. 변명이라는 것은 제게 없어요" 라고 그는 말한다.
McDyess is a soft-spoken Southerner, commonly hailed as one of the nicest guys in the league. He was raised by a single mother who worked at a school cafeteria. McDyess, known for his strict discipline, isn’t much for conflict or speaking out of turn and has been known to get emotional over disappointing anyone.
- 부드러운 말투를 가진 남부인 (미시시피 출신이니깐...) 인 맥다이스는, 종종 리그에서 가장 나이스 가이중 하나로 칭송받곤 한다. 그는 학교 식당에서 일했던 미혼모에게 키워졌다. 엄격한 규율을 따르기로 유명한 맥다이스는 자신의 의견을 큰소리로 피력하거나 갈등을 부르는 타입이 아니며, 또한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것에 상당히 예민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He has a role in Detroit and it isn’t to be the vocal leader. But after Saturday’s debacle, he showed up at the team practice facility in a bad mood. When after a film session everyone started shrugging off the lack of intensity and promised everything would be OK, McDyess had heard enough.
- 그는 디트에서 롤플레이어 이며, 팀의 지주 (vocal leader-말로 팀을 다독이는...그런 역할..) 가 되는 건 그의 역할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토요일의 대참사이후, 연습장에 나타났을 떄 그의 기분은 꽤 더러웠다 (^^;;). 그리고나서 비디오 모니터링 (film session-경기 내용을 비디오로 분석하는 세션이죠..^^;)이 끝난 후에 팀메들이 마치 모든 것들이 저절로 나아질 것 처럼 행동하자, 맥다이스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 ‘Dyess said, ‘Hey, we’ve been talking that everything is all right,’ ” said coach Flip Saunders. “We’ve got to make it happen. We can’t talk about it; we’ve got to make it happen.’ I’ve never seen him with the emotion he has.”
"다이스 (역주: 맥다이스의 맥을 띄고 부르는 일종의 애칭)가 "야 이것들아, 우리는 마치 모든 게 다 괜찮을 것 처럼 말하고 있잖아. 말로만 그러면 뭐해 실제로 그렇게 해야지 . 실제로 해내야된다고" 라고 말했죠. 저는 여태 껏 그가 그렇게 감정적인 것을 본 적이 없어요." 플립 선더스 감독이 말한다.
He took all of it out on the Celtics in one of the most inspired performances of the playoffs. On a night when Billups’ hamstring was still bothering him, Tayshaun Prince’s shot wasn’t falling and the Celtics were proving resilient, McDyess kept coming up big.
-그리고 그는 그런 감정을 보스턴 셀틱스에게 쏟아부었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인상적인 퍼포먼스중 하나였다. 햄스트링 부상이 여전히 빌럽스를 고생시키고 있을 때, 테이션 프린스의 슛이 전혀 들어가고 있지 않을 때도, 그리고 보스턴에 끈질기게 따라 붙으려 할때, 맥다이스가 계속해서 맹활약했다.
“He’s our best player in this series,” Billups said.
Monday his leadership reminded the Pistons they’re about grit and fight first, the once-doubted with something to prove.
"그가 이번 시리즈 우리팀 최고의 플레이어 입니다" 빌럽스가 말한다.
월요일, 그의 리더쉽은 디트라는 팀이 (한때 사람들이 의심했지만,) 결국 자신들의 진가를 증명하기 위해 비비고 싸워대는 팀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
For all the talk about Boston’s veterans laying it all on the line for that coveted championship, none of them have come back as far as McDyess. None of them laid in their third post-op and concluded it was over. None of them have been an “expiring contract.” None of them once begged to get cut.
None of them wanted it more Monday night. And none of them got it.
-사람들은 항상 보스턴의 빅3 노장들이 우승 반지를 위해 자신들을 희생한다는 얘기를 하지만, 그 빅3중 어느 누구도 맥다이스 만큼 많은 걸 포기하지도, 그 만큼 힘들게 재기를 하지도 않았다. 그들중 어느 누구도 3번에 걸친 수술 끝에 자신의 커리어가 끝이라고 느껴본 적은 없다(역자:사실...진실 형님의 칼빵이...;;).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그저 계약 만료 직전인 선수에 불과한 적은 없다. 그들 중 어느누구도 스스로를 퇴출하라고 부탁해본 적도 없다.
월요일, 맥다이스보다 더 승리를 갈구한 사람은 그들 중 누구도 없었다.
그리고, 그들 중 누구도 승리하지 못했다.
왕중왕전으로 대변되는 이번 세미 파이널이죠...
특히 올드 라이벌로 대변되는 디트-보스턴은 끈끈한 디펜스를 바탕으로한 명승부가 계속되고 있는 데..
특히 이번 4차전에서 보여준 노장 맥다이스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한때의 슈퍼스타성 선수에서 현재 묵묵히 팀의 블루칼라적 워커로 활약하고 있는 맥다이스는 예나 지금이나 저의 페이버릿입니다. ^^;;
'나도 한땐 너 못지 않게 운동능력 쩔었다고!'
첫댓글 맥다이스 전성기 시절 보지는 못했지만 믹스로만 봤는대 정말 매력적인 선수인거 같던대 .. ㅜㅜ
ㅜㅜ
다좋은데 다이스가 디펜스에서 윅사이드를 책임지는 선수에 불과하다고 써놓은건 기자가 완전 잘못본거 같네요... 기자는 2라운드에서 누가 드와잇하워드를 마크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222222누가 드와잇을 16점으로 묶었는지 모르는가 보네요. 그의 포스트업 디펜스는 정말 최고입니다
사실 기자가 works weak side of the defence 했을 때 디트 수비의 윅사이든지 상대편 수비의 윅사이든지 좀 고민했습니다만....문맥상이라든가 인터뷰 내용을 봤을 때 공격시 상대방의 윅사이드를 공략한 다는 소리 같기도 합니다..맥다 올랜도전 수비 정말 좋았죠..^^;;
원문을 확인해보니 공격시 '상대편수비'의 윅사이드에서 빈채로 기다리는 선수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보니까 뒤에 '상대 수비가 나를 놔준다' 라는 문장이 이어지니 문맥상 윅사이드에서의 공격이 맞는 말인거 같네요 ^^
네 수정했습니다..^^;;
글구 좋은글 감사합니다... 피스톤스관련 컬럼은 거의다 찾아서 읽어 보는데요 요건 진짜 처음보는거네요. ^^; 출처좀 알수 있을런지
사실 Yahoo.com sports 섹션 메인에 올라온 컬럼입니다..올라온지 얼마 안되서 아직 못보신 것 같네요..^^;;
http://sports.yahoo.com/nba/news?slug=dw-eastfinalsgamefour052708&prov=yhoo&type=lgns로 가시면 됩니다.
눈물 납니다.. 정말 디트 경기를 볼때마다 완소맥다 완소맥다 소리가 저절로 나더군요..
정말 너무 잘하더군요. 전 과거 명성만 들어봤고 전성기 믹스만 봤지만..오늘 경기에서 식겁했습니다. 그는 오늘 디트의 던컨이었습니다-_-; 공격 수비 모든 면에서요
또한 기자는 맥다이스가 vocal leader가 아니라고 했는데... 맞습니다 여태까지 그가 발언권을 가졌다는건 못들어 봤거든요... 하지만 오늘 인터뷰에서 드러났듯 3차전 패배이후에 동료들에게 우리에게 기회가 얼마 안남았다고 경각심 고취시키고 쓴소리하고 독려한건 맥다이스로 밝혀졌습니다... 전 남은 플레이오프에서도 그의 반지에 대한 열정으로 락커룸리더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샥의 훅샷을 블락하고, 또 말도안되는 덩크를 성공시키던 기억이 나는군요..
다이스횽 정말 이번에는 반지 하나 먹자. 진짜 형 반지 꼭 끼워주고 싶다!!! 빅3는 76년생들이니 내년에 먹어도....;;;;
덴버에 있을때 수비에서 블록을 하고 달려나가 앞에 서있는 수비수 위로 인유어페이스를 날리던 모습... 비록 공격자파울이 불렸지만 저의 기억 속에 너무도 강렬하게 남아있지요^^
셀틱스 팬으로써 플옵내내 꾸준히 좋은 활약 펼쳐주는 맥다이스가 정말 두렵고도 대단합니다. 거기다가 오늘은 열정이 보이는 허슬까지... 상대팀이자만 정말 멋집니다 맥다이스
맥다이스의 열정적인 모습! 정말 멋지네요. ㅠ_ㅠ 맥다이스가 기본수비력이 있었지만, 오히려 운동신경이 좋았던 예전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ㅎㄷㄷㄷ 역시 공격은 완성형이지만, 수비는 노력형에 가깝나 봅니다. 아마레야~~ 너도 맥다이스를 보면서 수비에도 열정을 키워주게!!! ㅠ_ㅠ
정말 존경받을만한 선수죠......반지 하나 끼자~!!!
살인미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