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라
신6:1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잠14:2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대상29: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
미국에 `아딜로우'라는, 지도에도 표시하기 힘든 아주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정직합니다. 그곳에 사는 보
이드 하메닝씨는 사료상과 농기구상을 경영하는데 아침 7시에 문을 열어 정오에 문을 닫고는 목장에 나가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목장에서 일을 하는 동안에도 마을 사람들이 자유롭게 필요한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창고문을 열어 놓습니다. 그리고 누가 어떤 물건을 가져갔는지, 그리고 얼마를 받아야 할지는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문에 걸려 있는 장부를 보고 검토합니다. 하메닝씨는 이런식의 장사를 여러 해 해왔지만 결코 물건을 도난당한 일이 없습니다. 그러한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 그것은 아딜로우 마을 사람들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을 결코 속이지 못합니다.
"주님, 저희는 늘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주님을 경외하지 않는 모순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주님, 저희로 주님을 진정으로 경외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당신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생활하고 계십니까 ?
기독교의 정신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