絶影島의 밤, 동우의 별빛 창가에
<니카노르 아벨라르도 - 녹턴 c 단조>, (셀리 핀카스-피아노)
첫댓글 니카노르 아벨라르도 , 낯 선 이름.내 귀에는 쇼팽이 들리는듯. 엘레강스... 로맨틱... 에로틱. ㅎㅎ감성을 섬세하게 말랑말랑하게 하는 선율....ㅎㅎ
첫댓글
니카노르 아벨라르도 , 낯 선 이름.
내 귀에는 쇼팽이 들리는듯.
엘레강스... 로맨틱... 에로틱. ㅎㅎ
감성을 섬세하게 말랑말랑하게 하는 선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