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가끔 보는 광고인데요..
탤런트 신구쌤이 나무배에 누워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이랬던거 말이에요~
오늘 제가 댕댕이들에게 외쳤습니다!
'니들이 닭똥집맛을 알어?'라고...
그랬더니 애들이 뭐라는줄 아세요?
'몰라도 아는맛이라며, 현기증나니까 얼렁내놔랏!' 이랬어요..ㅋㅋㅋ

애나,까미 너무 얌전히 기다려요^^

이방도 마찬가지죠~


마음이 지못미~~


딸기 너모 예쁘게 쳐다보네~

하몽이 귀염귀염..ㅋㅋ

하늘이는 공주님처럼 떠먹여달래요..ㅋㅋ

단감이는 앙! 엄마손은 먹는거 아냐~~

모리는 ....실제로보면 듬직한데...ㅠㅠ
먹을거엔 영혼이 가출해요..

새벽인 탐색좀 하다 나중에서야 더 없냐며...ㅋㅋㅋㅋ

우리 메시도 똥집좀 씹어본 남자래요~

저 혼자서 아이들 주다보면 주기전 사진외엔 전부 유령샷이라 먼저 찍고 맘껏 배식했답니다~~^^

포도 넘 맛있게 먹죠?

아가 입양하신 비상님께서 보내주신 맛난 간식 아직 냉동실 가득 찼으니 자주자주 해먹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닭똥집 맛 몰라도
맛날 것 같은 내음이 코 끝을 간지럽혀요~
얼렁 줘 봐요~하네요~^^
모리.... 찹쌀이 빙의한줄 알았네요 ㅋㅋ 다들 맛난거 먹고 건강하렴 우리 팀장님 간사님 요즘 봉사자분들도 안계신데 고생이 너무 많으세요 힘내세요
어쩜 글을 이렇게 재미나게 쓰시는지...
읽는 내내 잔잔한 행복이 느껴져요
많이봤어요~~아가들 맛나거 많이먹그라^^♡♡
글이 너무 재밌어요 글읽는데 귀에서 간사님 목소리가 들리는거같아요 음성지원
모리야ㅋㅋㅋ 우리집 차차랑 너무 비슷해서 이모가 한참 웃었다 ㅋㅋㅋ
모리야 네꺼 충분히 있단다ㅋㅋㅋㅋ
모리 먹는 모습 완전 압권이예요. 제가 간사님 너무 힘들게 만든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 한테 손질해서 쪄서 주려면 고생이 막심였을것 같아요. 아가는 집에가면 해주어야지 되겠어요.
아이들 너무 귀요미..
아이들 하나하나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쁜지ㅠㅠ
모리 ㅋㅋㅋㅋㅋㅋ 흡사 우리집 동생(사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