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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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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갈비찜
이광님(전남광주남구) 추천 0 조회 335 26.08.26 10:10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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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10:15

    첫댓글 한입 얻어먹고 뒷정리는 제가 해드릴께요 ㅎ

  • 작성자 26.08.26 10:16

    언능 오세요
    쌍수들고 환영 합니다.ㅎ.ㅎ

  • 26.08.26 10:18

    @이광님(전남광주남구) ㅎㅎ
    며느리가 쌍둥이 낳고 탈장이와서 수술했어요.
    안사돈이랑 둘이서 쌍둥이 집에 2교대 근무중이라서..
    아쉬워요 ㅎ

  • 26.08.26 10:31

    @박혜란(전북)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출산하면서 탈장까지나 되셨을까요...

  • 작성자 26.08.26 10:35

    @맹명희 경험이 없으니
    무리하게 힘써서
    그랬네요
    고생 많이 했겠네요

  • 26.08.26 10:40

    @맹명희 며느리가 좀 약해서요.
    그 작은 체구에 쌍둥이를 품었으니 무리였나봐요.
    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들은 무럭무럭 크는데 며느리가 그래서 온집이 비상이에요.
    요즘 딸들은 친정엄마 없으면 애를 우찌 키우나?? 울 안사돈이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어요.
    저야 돌봐야되는 사람이 있어서 잠깐이지만요

  • 작성자 26.08.26 10:43

    @박혜란(전북) 에고-
    그러시겠네요
    안.밖으로 많이
    염려스럽겠네요

    더운날씨에
    혜란님 몸 간수하심서
    지내시기 바래요

  • 26.08.26 10:44

    @이광님(전남광주남구) 감사합니다
    지금 애기들 자요
    전음방 둘러보며 쉬는중이에요 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6 10:2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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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6 10:30

  • 26.08.26 10:32

    @이광님(전남광주남구) 오빠가 한우갈비 선물세트를 보내주셨군요.

  • 작성자 26.08.26 10:33

    @맹명희 저 한태 밖에
    보낼 동생이 -
    언니는 늙었고
    받을땐 오졌는데
    손질 하면서
    진짜 하기싫고
    힘들어서 안 먹고
    말지-
    구시렁 거렸는데
    다 해놓고 보니
    감사 했지요.
    ㅎ.ㅎ

  • 26.08.26 10:39

    @이광님(전남광주남구) 광님씨가 일을 힘들게 해서 그런 거에요.
    힘 안 들이고 쉽게 하는 방법으로 일을 하면 귀찮을 거 없어요..

    그냥 다 넣고 오래 끓이다가 기름이 떠 오른 후 기름국자로 다 떠내면 손에 묻지도 않고...
    가위질 처럼 손 아프지도 않고 쉬워요.
    기름을 알뜰히 떠내면 그릇 씻기도 쉬워요.

  • 작성자 26.08.26 10:40

    @맹명희 7kg..
    보통 많은게 아녀요.
    큰솥 2솥에 끓였어요-

    기름 걸러 내는건
    쉽죠-

  • 26.08.26 10:32

    몸보신 잘하셨네요
    푸짐하니 좋습니다~~

  • 작성자 26.08.26 10:34

    앞으로 계속 해 먹어야 되어요

  • 26.08.26 12:32

    갈비찜 맛나겠어요
    참 부지런 하시기도 하십니다
    저는 바쁘게도 살지만 게을러서
    맛난 것도 하기가 귀찮습니다

  • 작성자 26.08.26 11:09

    그러니까요
    장 시간 가위질
    하면서-
    나이 드는게 이거다...했죠
    집에 누구 오는것도 싫어지고
    나 먹겠다고-

    그러니
    사는날까지 살자
    열심히-ㅎ.ㅎ

  • 노란지단이 눈에띠네요
    정갈한음식
    눈이가네요
    더운날에도 잘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8.26 15:27

    네--
    잘 먹었네요
    소고기가
    맛은 있어요
    ㅎ.ㅎ

  • 맛있는 한우갈비찜 량이 엄청납니다
    두고두고 자시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8.26 15:28

    그러게요
    오래 먹을것 같에요.ㅎ.ㅎ

  • 26.08.26 13:06

    와~
    한그릇 먹고싶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26 15:29

    에고-
    말자님-

    사실은 자주드셨던 분들이 더 잘드셔요.

    맛을 알아서그래요
    ㅎ.ㅎ

  • 26.08.26 13:44

    몸값이 오진 한우~
    고소하고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8.26 15:31

    맛 있는줄 아는데
    손질도-
    양념도 -
    더위에 까스불켜고
    징 했오.ㅎ.ㅎ

  • 26.08.26 14:47

    애쓰고 만드신
    갈비찜 한접시
    들고오면
    혼쭐 나겠지요?ㅎ

    맛나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8.26 15:34

    혼자먹긴 아깝지요

    해 놓은것 보면
    오지는데-

    갈비찜 한번 먹었으니
    남은것 드시러
    오실라요?..
    갑장님이랑
    오셔요
    ㅎ.ㅎ

  • 26.08.26 17:10

    더운데 갈비 손질하시느라 고생했지만 저렇게
    맛나게 하시니 보는사람은 즐겁습니다.
    땀 한 바가지 쏟으셨나요?
    맛나게하신 갈비탕 드시고 건강하세요.
    늘 즐겁게 봅니다.

  • 작성자 26.08.26 17:15

    에어컨 빵빵-
    안틀면 죽는거죠

    맛있게 먹기 위해
    손이 많이 간것이
    - 양이 많다보니
    2명은 일을 나눠야 힘들지않죠 -

    보내주신분 성의도
    생각하고-
    구시렁 하면서도
    오빠 생각을
    했네요-ㅎ.ㅎ

  • 26.08.26 18:16

    보양식 갈비 만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잘드시고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6.08.26 18:40

    생각도 안한 갈비를 이 더위에
    3솥 3시간 꿇였더니. 질렸오
    다-
    계절과 때가 있는데 -
    그래도 맛은 알아서 잘먹었네요
    ㅎ.ㅎ

  • 26.08.26 21:14

    @이광님(전남광주남구) 그래도 맛도 있고 좋지요
    하기 힘들어 그렇지요

    누수공사하고 이사하고 나서
    저도 예비사위 초대하고 갈비찜 하는데 좀 심란 하더라고요
    그때 넘 많이 사서 냉동실에 남겨놧는데
    이달말에 미국간 아들이 옵니다
    이번 주말에 만들려고 합니다

    지난번 예비사위 올때 만든것 입니다

  • 작성자 26.08.26 21:21

    @오유정(서울동작) 갈비가 1kg도
    안되는 600g에
    4만원이네요.
    비싸서 못 먹겠네요.
    사위한테 씨암닭
    이라고-
    재미 있겠어요
    지역이 같으면
    입 맛도 비슷 한데-
    우리 사위는 서울
    딸은 광주라서-
    생선류는 익힌것만-
    지금은 19년차라
    생선좀 먹드라구요.
    유정님 요리 잘하시니 좋지요

  • 26.08.26 21:40

    @이광님(전남광주남구) 언닌 솜씨 좋아서 사위님이 복 받았네요
    울 아들은 장모께서 집에서 한번도 안 만들어 줍니다
    명절에도 외식 하는 집 입니다
    그래서 내가라도 해 주네요

  • 26.08.27 10:03

    소갈비찜 맛있겠네요
    많은양이라서 애많이 쓰셨습니다

  • 작성자 26.08.27 10:46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죠?
    날씨가 사람을
    이겨버리니
    지치네요
    나만이 아니라
    모두가 힘드시죠
    오늘 일기예보도
    별 말이 없네요-

    잘 지내시기 버램니다-

  • 26.08.27 10:53

    @이광님(전남광주남구) 고맙습니다
    이광님께서도 더운날씨에 몸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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