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가끔씩 네 생각해 너랑 걸었던 새벽밤거리도 니가 나한테 잘해줬던것도 딱히 너가 싫다거나 그랬던건 아니었어 나는 그냥 겁이 많고 또 음 겁이 많았으니까 난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했던것 뿐이고 넌 기다릴수가 없었던거 뿐이야 나도 별로 그럴수있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지않았어 물론 실망안했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좋아보여서 역시 봐바 네 나이또래 친구랑 있는게 어울린다니까 네가 날 짝사랑했었고 난 거절만했는데 가끔씩 네 생각하곤해 내가 짝사랑하나봐 그래도 후회는 안해
첫댓글 나타나줘...
짝사랑이라도 하게 나타나라 짝사랑도 없다ㅜ
저 오빠 좋아하는거 같아요.
맨날 저 챙겨주고 이름불러주고 다정하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오빠는 제 이상형에 가까워서 그런가 관심이 갔던거 같아요. 우리 얼른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면 좋겠어요:)
언니 그새끼 만나지 마요
답장좀 빨리해줘. 나는 니가 너무너무너무 좋아 니 카톡 하나에 하루가 좌우돼
나 너 좋아하니까 전애인 얘기하지마 듣기싫어 ㅜㅡ
오늘 기다렸는데 왜 카페 안왓어요?
애인 있나요?
저 그쪽한테 관심 있는것 같아요
제 감정에 솔직하지 못 했던 그때가 후회스럽고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마주칠 때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
나 좋아해라
그치만 안받아줄거임ㅎ
평생 나 짝사랑 해라
내 생각은 하냐
사랑해
아니 이젠 사랑까진 아니야
그래도 말하고 싶어
사랑한다고
네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새더라 네 눈에는 내가 마냥 바보같았으려나 물어보고 싶었어
나 너 진짜 좋아했는데 이렇게 심장 떨리는거 처음 느꼈는데 이젠 예전만큼 그러진 않아ㅋㅋㅋ 근데 너 요즘 나 좋아하는거 같더라
일요일마다 보니깐 금요일만 되면 심장이 정지돼서 밥도 잘 안들어가 넌 어떨지 모르겠다 그냥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고싶다 난 용기가 도저히 안나 미안해서 이런걸까
생일축하해
직접 축하 못해주는게 너무 슬프다
어쩌라는거임 나 이제 끝낼라고
오래 걸리지 않게 빨리 와줘
이제 다시 좀 돌아와라 너 나 진짜 안좋아하는거 맞아? 진짜?
헷갈리게좀 하지마 어쩌라는거야 도대체..
너무 힘들면 나한테 기대줘. 우리 죽지말고 살자
당신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기다려줄 수 있으니까 제발 기다려달라고 해
한 번만 다시 보고싶다 잘 살아
저장이라도 좀 해주라 ;;;;;;;;;; 아니면 고맙다고 연락 한 마디만 해 줘 제발
안볼수가 없어서 너무 힘든데 볼때마다 굳게 다졌던 의지가 무너져내려 어떻게 나한테 똑같이 대할수 없는지 신기해 내년에는 자주 보이지 말자
널 정말로 좋아해 처음보자마자 바로 친해졌는데 이렇게 못보게 됐네 언제가 되든 좋으니깐 기다릴게
한 번을 먼저 연락 안 하네 다음에 또 보자더니
이제 맘 접을게 많이 좋아했었어 사실 접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접을게 잘살아
너 나 다시 좋아하는거니? 난 이제 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용기가 없어 상처받을까봐 무섭거든.. 우린 타이밍이 진짜 안맞나봐 그냥 이정도에서 끝날 거 같다
보고싶어요ㅠ
한 번만 말해주면 딱 정리할 텐데. 예전에 내가 너 좋아했다고
넌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가끔씩 네 생각해
너랑 걸었던 새벽밤거리도
니가 나한테 잘해줬던것도
딱히 너가 싫다거나 그랬던건
아니었어 나는 그냥 겁이 많고 또
음 겁이 많았으니까 난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했던것 뿐이고 넌 기다릴수가
없었던거 뿐이야
나도 별로 그럴수있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지않았어
물론 실망안했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좋아보여서 역시 봐바 네 나이또래
친구랑 있는게 어울린다니까
네가 날 짝사랑했었고 난 거절만했는데
가끔씩 네 생각하곤해 내가 짝사랑하나봐
그래도 후회는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