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경험담 [질문글]짝사랑하는 사람한테 하고싶은 말 적어보자
탄수화물줄이기 추천 0 조회 2,450 19.12.14 01:18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12.14 01:19

    첫댓글 나타나줘...

  • 짝사랑이라도 하게 나타나라 짝사랑도 없다ㅜ

  • 19.12.14 01:24

    저 오빠 좋아하는거 같아요.
    맨날 저 챙겨주고 이름불러주고 다정하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오빠는 제 이상형에 가까워서 그런가 관심이 갔던거 같아요. 우리 얼른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면 좋겠어요:)

  • 19.12.14 01:24

    언니 그새끼 만나지 마요

  • 19.12.14 01:24

    답장좀 빨리해줘. 나는 니가 너무너무너무 좋아 니 카톡 하나에 하루가 좌우돼

  • 19.12.14 01:26

    나 너 좋아하니까 전애인 얘기하지마 듣기싫어 ㅜㅡ

  • 19.12.14 01:27

    오늘 기다렸는데 왜 카페 안왓어요?
    애인 있나요?
    저 그쪽한테 관심 있는것 같아요

  • 19.12.14 01:31

    제 감정에 솔직하지 못 했던 그때가 후회스럽고 아직도 많이 좋아해요 마주칠 때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

  • 19.12.14 01:35

    나 좋아해라

    그치만 안받아줄거임ㅎ
    평생 나 짝사랑 해라

  • 19.12.14 01:42

    내 생각은 하냐

  • 19.12.14 01:47

    사랑해
    아니 이젠 사랑까진 아니야
    그래도 말하고 싶어
    사랑한다고

  • 19.12.14 01:57

    네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새더라 네 눈에는 내가 마냥 바보같았으려나 물어보고 싶었어

  • 19.12.14 01:59

    나 너 진짜 좋아했는데 이렇게 심장 떨리는거 처음 느꼈는데 이젠 예전만큼 그러진 않아ㅋㅋㅋ 근데 너 요즘 나 좋아하는거 같더라

  • 일요일마다 보니깐 금요일만 되면 심장이 정지돼서 밥도 잘 안들어가 넌 어떨지 모르겠다 그냥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고싶다 난 용기가 도저히 안나 미안해서 이런걸까

  • 19.12.14 02:08

    생일축하해
    직접 축하 못해주는게 너무 슬프다

  • 19.12.14 02:35

    어쩌라는거임 나 이제 끝낼라고

  • 오래 걸리지 않게 빨리 와줘

  • 19.12.14 03:15

    이제 다시 좀 돌아와라 너 나 진짜 안좋아하는거 맞아? 진짜?

  • 19.12.14 03:27

    헷갈리게좀 하지마 어쩌라는거야 도대체..

  • 19.12.14 03:40

    너무 힘들면 나한테 기대줘. 우리 죽지말고 살자

  • 19.12.14 03:51

    당신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 19.12.14 03:55

    기다려줄 수 있으니까 제발 기다려달라고 해

  • 19.12.14 04:21

    한 번만 다시 보고싶다 잘 살아

  • 19.12.14 04:37

    저장이라도 좀 해주라 ;;;;;;;;;; 아니면 고맙다고 연락 한 마디만 해 줘 제발

  • 19.12.14 04:51

    안볼수가 없어서 너무 힘든데 볼때마다 굳게 다졌던 의지가 무너져내려 어떻게 나한테 똑같이 대할수 없는지 신기해 내년에는 자주 보이지 말자

  • 19.12.14 05:32

    널 정말로 좋아해 처음보자마자 바로 친해졌는데 이렇게 못보게 됐네 언제가 되든 좋으니깐 기다릴게

  • 19.12.14 06:34

    한 번을 먼저 연락 안 하네 다음에 또 보자더니

  • 이제 맘 접을게 많이 좋아했었어 사실 접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19.12.14 08:56

    접을게 잘살아

  • 19.12.14 10:24

    너 나 다시 좋아하는거니? 난 이제 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용기가 없어 상처받을까봐 무섭거든.. 우린 타이밍이 진짜 안맞나봐 그냥 이정도에서 끝날 거 같다

  • 19.12.15 23:24

    보고싶어요ㅠ

  • 한 번만 말해주면 딱 정리할 텐데. 예전에 내가 너 좋아했다고

  • 19.12.17 22:39

    넌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가끔씩 네 생각해
    너랑 걸었던 새벽밤거리도
    니가 나한테 잘해줬던것도
    딱히 너가 싫다거나 그랬던건
    아니었어 나는 그냥 겁이 많고 또
    음 겁이 많았으니까 난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했던것 뿐이고 넌 기다릴수가
    없었던거 뿐이야
    나도 별로 그럴수있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지않았어
    물론 실망안했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좋아보여서 역시 봐바 네 나이또래
    친구랑 있는게 어울린다니까
    네가 날 짝사랑했었고 난 거절만했는데
    가끔씩 네 생각하곤해 내가 짝사랑하나봐
    그래도 후회는 안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