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었어요
먹어보니 넘 맛있어서 글 씀니다
이거라도 올려봅니다
저는 오늘 소개할건 수박 껍데기가 맛있어서 소개 합니다
호박이나 대구탕 이나
다 맛은 알고 계실테니 생략합니다
호박 조금 썰어넣고 수박 껍질 파란거 벗겨내면 하얀 속살이 보이지요
그거로 손가락 굵기의 채 썰어 대구탕을 끓였는데
호박은 포근포근 하고요
수박 껍질은
쫄깃쫄깃
연한 박 으로 끓여 먹는 그맛?의 사촌 ㅎㅎ 이었어요
저는 노각을 생채보다 볶아 먹는걸 좋아하는데 약간 비슷한 맛도 났어요
수박겁질로 생채는 해먹어 봣지만
저의 입맛은 그건 추천할게 안되었는데
대구탕으로 끓인 수박 껍질은 추천 해보고 싶습니다
수박 껍질 씹히는 맛이 쫏깃쫄깃 좋았습니다
첫댓글 수박껍질에서
그런맛이 나다니~~~
대구는 냉동실에
있으니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입맛이 다를수도 있어요
저는 맛있더라고요 ㅎ
그러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요즘 음식 하면서 사진 찍는걸 깜빡 해서 지난후에 앗 사진이나 좀 찍을걸 합니다
수박속껍질의 화려한 부활입니다
화려 한지는 모르지만 저는 맛이 좋았습니다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수박 - 요리로는
안먹어 봤어요
껍질 말려서
장아찌로 만들어
드셨던분 있었어요.
특별한국 맛
나중에 기회되면
해 봐야 겠어요
조금만 해 보셔요
입맛이 다를수 있으니까요
수박껍질의 진미를 알기에 껍질을 먹기위해서 수박을 먹는 一人입니다.
오우
그러시군요
수박껍질 이 맛이 좋더라고요
저도 다음부턴 수박 껍질 절대 안 버릴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