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오면서 망했던 흥했던 잠재되어 있던 것이 어느순간
무었인가 게기가 되어 한꺼번에 터지게 된다
흥한사람은 ?
그냥 운이좋아 흥했다 생각한다
그러나 오랬동안 노력하며 잠재되어 있던 것이 어느순간 무었인가로 인해 왕창
흥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냥 운이좋아서 라고 얘기한다
망하는 것은 그 반대지만 그져 운이 없어서 얘기한다
그러나 지난 시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흥하고 망할수 밖에 없었다
단지 트리거가 부족하고 없었기 때문이다
축구에서 필드에서는 잘 차다가 결정적인 순간 골을 넣어야 할 순간에 삐싸리 똥볼을 차는 것과 같다
요즘 세간에는 ?
석열이가 멋진 트리거를 화려하게 당겼다
우리는 모든것이 석열이 때문이라 생각을 한다
그러나 지난 시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아슬아슬 꾸역구역 스물스물 기어가고 있었다
단지 티핑포인트가 없었을뿐야
그것을 석열이가 멋지게 방아쇠를 당겼다
탕 ~~!
첫댓글 혹시 알아
수백년이 흐른뒤
김건희 윤석열이 환상에 조인트 였었다고 평가를 할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럴수도 있슈
@정령 나는 로토 당청된놈 두명 직접 봤다고 했쟎수
두놈 모두 망했슈
여기도 정령이와 사랑이가 환상에 조인트라 엉아는 평가한다
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