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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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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생각 중앙선 선로용량 증대 방안 - 제 1 편 - <경춘-분당선 직결>
Sirius 추천 0 조회 1,120 09.02.17 17:07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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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17 17:29

    첫댓글 경전철 면목선하고 일부겹치지 않나요??가능하다면 수요는 대박일듯~

  • 작성자 09.02.17 17:53

    경전철에 관한 정보는 제가 잘 알지 못합니다.^^;;

  • 09.02.17 17:30

    방안 자체는 괜찮다고 봅니다만, 이론적-_-으로 경춘선과 신안산산이 직결할 예정임을 감안하면, 신안산선이 도심 방향으로 지나갈 경우 경춘선과 신안산선과의 직결이 도심접근성은 훨씬 더 좋은 편이 됩니다. 물론 신안산선이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서 아직 지구로 오지 못하고 있는-_- 상황이라 문제입니다만... 신안산선이 현실화만 된다면 청량리에서 상봉까지의 지하 구간 신설이 거리가 훨씬 더 짧기 때문에, 비용 면에서도 이쪽이 이득이 되지요. 다만 신안산선이 만에 하나 폐기된다면 Sirius님의 제안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겠습니다만... 가칭 서울숲역에서 왕십리역까지 다시 지하 구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문제가 뒤따르겠네요.

  • 작성자 09.02.17 17:55

    신안산선을 어떻게 청량리까지 끌어올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신안산선이 4대문안 지역까지 진입은 가능해도 '관통'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신안산선이 폐기되지는 않겠지만, 신안산선이 4대문안 지역을 관통해서 청량리까지 가는 노선은 아무래도 폐기되지 않을까 합니다.(개인적으로는 종각 즈음에서 끊거나, 청와대 쪽으로 연결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 09.02.17 18:09

    글쎄요..... 일단 예타안에서는 "무조건" 청량리 종착이었습니다. 신안산선이 수도권 서남부에서의 도심권 진입성 증진임을 감안하면 종착지가 변경될 가능성은 희박할 것 같습니다. 청와대 쪽으로 갈 리는 아무래도 없을 테고.... 종각에서 끊기도 애매하구요. 어차피 도심지역 환승역을 다 만나고 나면 청량리에 거의 다 오기 때문에, 청량리 종착 계획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저는 충분히 관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1, 2호선을 평소에 보면 한 노선 정도는 더 들어와야 한다고 보기도 하구요.

  • 09.02.17 19:14

    일단 계획상으로 본다면 4대문안 구간은 청계천 아래로 통과하는 방안으로 구상이 되어 있더군요.

  • 09.02.17 19:29

    율곡로 쪽으로 올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 09.02.17 20:29

    소한민국// 글쎄요.... 율곡로 경유는 타 노선과의 환승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09.02.17 20:31

    청계천 밑을 통과했으면 좋겠습니다. 청계천 구간은 복복선으로 만들고 내선은 청계천내 완행 외선은 신안산선으로 하여 신안산선은 청계광장-동대문-바로 청량리역으로 가고 복복선 구간내 내선에서 청계광장부터 청계천 구간 완행 열차로 운행했으면 좋겠습니다.물론 금정역처럼 방향별 평면환승으로 하고요. 그럼 환승이 쉽고 급행 완행 운행 가능하고 청계천 넓으니 공간 될것 같고 그리 생각합니다.

  • 작성자 09.02.18 01:03

    그것보다는 아무래도 신안산선은 지역간 싸움으로 인해 착공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계천 밑을 통과하는 방안은 MB각하께서 훌륭하게 삽질을 해 주신 덕에, 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신안산선 방안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하염없이 신안산선만 붙들고 있는 것은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제가 2편에서는 중앙선과 나란한 제2복선전철도 구상해 놓은 것이 있으니, 이 노선을 통해서 신안산선과'도' 직결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09.02.18 07:46

    청계천변으로 공사하는 것은 꼭 청계천 밑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비록 지류가 흐르고 있다지만 그 밑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옆으로 쌍단선으로 놓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공사비가 좀 더 들어가겠지만 불가능이라고 생각할 것은 아니라고 보고, 공사비 어설프게 아끼기보다 좀 확실히 투자했으면 합니다.

  • 09.02.17 17:55

    저... 일단 간선철도 경춘선에서 청량리역을 포기한다는것은 그리 좋은 일이 못됩니다. 경춘선 광역전철이야 그렇다 쳐도 좌석급행은 어찌 운행하실 생각인가요? 급행이니 대피선이 필요할것이고 좌석 급행 착발역이 있어야 할텐데요. 과연 철도공사에서 분당선+경춘선 직결을 하면서 청량리역을 포기할지가 의문입니다. 저리 된다면 경춘선 타고 도심진입이 많이 불편하게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노선이 좋은 패는 아니라 봅니다. 잃을게 많아요.

  • 09.02.17 17:59

    청량리역의 1호선 수많은 전철들과... 신안산선 그리고 청량리 환승센터를 지나는 노선버스들을 보세요. 그 청량리역의 전철과 버스들과 상봉역에서 지나는 전철, 버스들을 비교해 보세요. 그런 유동인구 많고 접근성이 서울 강북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역을 피해 간다는것과 철도공사 입장에서 서울시내 동쪽 동북쪽 대표역사를 비켜가는 간선철도를 환영할리 없습니다.

  • 작성자 09.02.18 01:05

    급행 차량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2층열차 등의 문제가 있으니, 청량리로 보내야 할 겁니다. 그리고 청량리보다 훨씬 더 전철노선이 많은 '왕십리'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신안산선은 일단 노선 자체가 안드로메다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으니, 논외로 하겠습니다. 이를 보완할 방법은 2편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09.02.20 22:30

    그럼 뭐 종착역을 이원화하면 쉽게 끝날 문제입니다. 급행이 청량리착발이 되든 안되든 완행이 청량리에 들어가는 건 서울 동북부가 쑥대밭이 되어서 싸그리 밀리고 재개발하지 않는 한은 꿈도 못 꿀 일이고요. -_-;;

  • 09.02.17 17:58

    아차~~ 그리고 신답역에는 서울메트로 별관 빌딩이 있습니다. 저렇게 하려면 그 별관 빌딩 밑을 지나야 하는데 서울메트로가 찬성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고층빌딩 밑을 지나려면 땅을 깊게 파야 할것입니다. 땅일 깊게 파면... 공사비도 많이 들겠죠.

  • 09.02.17 18:02

    차라리... 왕십리역과 상봉역 사이를 경원선+중앙선 따라 지하로 건설하는것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중간역은 딱 청량리역만 하고요. 즉 왕십리-청량리-상봉역-망우역-경춘선 이렇게요... 그래서 경춘선 승객이 빠르게 강남 진입하고 또 청량리역을 통해 도심 진입하도록 하는것이 철도사업자 입장에서도 승객입장에서도 접근성이나 도심.강남 방향 소요시간면에서 이득인것 같습니다. 다만 지상청량리역과 1호선 청량리역 환승 또는 버스환승센터간 거리가 약간 있기는 합니다만...

  • 작성자 09.02.18 01:06

    이 방안을 제가 2편에서 제안할 것입니다. 저는 2가지 모두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09.02.17 19:24

    약간의 태클을 걸자면 분당선이 왕십리 종착할때는 지하가 아니라 지상으로 종착한다고 합니다. 지금 승강장도 거의 다 만들어진 상태이죠. 위 방안과 같이 하기 위해서는 지하로 재 진입한다음 지하로 충분히 내려간뒤 신답역쪽으로 돌아야 할듯 하군요.

  • 작성자 09.02.18 01:07

    서울숲에서 주구장창 지상으로 뚫을 만한 공간이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굳이 지하로 가지 않는다면, 아예 전 노선을 고가로 해서, 대신, 왕십리-신답 사이에 '마장'역을 추가로 건설하면 된다고 봅니다.

  • 09.02.17 19:29

    90도 드리프트는 참아주심이.

  • 작성자 09.02.18 01:08

    드리프트가 그리 심한 것도 아니고, 구간내에서 딱히 고속운전을 해야 할 필요가 없으니, 일부는 용인해도 될 법 합니다.

  • 09.02.17 19:50

    만약 이렇게 된다면 인천시-시흥시-안산시-화성시-수원시-용인시-성남시-강남구-성동구-동대문구-중랑구-노원구-구리시-남양주시-가평군-춘천시 네요;;;

  • 작성자 09.02.18 01:09

    ㅋㅋㅋㅋ 운행 계통은 중간 중간에서 적절하게 끊어야 할 듯 합니다. 설마, 수인선-분당선-경춘선 을 한방에 뚫는 열차는 좀..

  • 09.02.19 01:15

    노원구는 안 지나지 않나요?(경춘선 신선완공되면)

  • 09.02.17 20:28

    지도를 보니 상봉역에서 바로 앞에 있는 동2로까지 거리가 대략 300~330m정도 되는듯 합니다. 경춘선 열차가 8량이라 가정시 승강장끝과 도로사이 300m 정도 된다고 치고 지하에서 건물 밑으로 꺽어 들어가고 지하차도까지 있으니 그 아래로 들어가려면 20m정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럼 대략 6.6퍼밀리 정도 되는것같습니다. 게다가 망우로에서 보니 신상봉역이 도로보다는 높아 보였습니다. 따라서 열차가 운행 가능한 3퍼밀리를 크게 웃돌아 통행이 불가능할수 있습니다. 즉 철제차륜 열차가 통행하기에 높이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난제군요.

  • 09.02.17 20:27

    왕십리역쪽도 보니 도선사거리와 마장역사이를 주택가 밑으로 지나가려면 역시 저쪽도 높이차가 커 보입니다. 도선사거리옆 철교까지 직선거리 400m이니 3퍼밀리 계산하면 철교밑 지하로 12m까지만 내려갈수 있습니다. 왕십리역 지상 승강장에서 바로 꺽여 주택가 밑을 지나기에는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 작성자 09.02.18 01:11

    문제가 되면, 아예 망우에서부터 지하로 집어넣으면 될 법하다고 봅니다. 기존 지상 상봉역은 상봉에서 착발하는 차량을 이용하고, 지하승강장으로는 분당선과의 직결열차만을 운행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09.02.18 01:11

    왕십리 쪽이 지상으로 건설된다면, 아예, 마장역 위로 고가로 선로를 놓고, 망우까지 주구장창 고가로 뚫어 버려도 될 법 하다고 봅니다.

  • 09.02.18 01:43

    저 왕십리역에서 어떻게 마장역으로 고가를 놓는다는 말씀이신지... 5호선은 지하로 지나가는데요. ㅡ_ㅡ;;; 마장역에서 전농동으로 가는 길은 내부순환고가도로가 있어서 고가를 놓는게 불가능 합니다. 내부순환로 높이보다 높게 거의 건물 8-10층 높이로 넘겨야 내부순환로를 넘을수 있을것입니다. 그 밑으로 하려면 마장역 오른쪽을 싸악 밀어서 고가 밑으로 넘겨야 할텐데 그럼 오른쪽은 명문예식장과 주상복합 아파트가 있어서 고가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보상한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갈것 같습니다. 재개발이 진행되는 구간들도 있고 학교도 있어서 주민반대가 장난 아닐듯 하군요.

  • 09.02.18 01:46

    또 전농로터리와 매봉산옆 고개의 구배가 심해서 고가를 놓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ㅡ_ㅡ;;; 내부순환로와 매봉산 고개를 넘어 고가를 놓으려면 아파트보다 꼭대기층 높이의 고가가 탄생할듯 하군요. 허나 문제는 그 다음에 면목동에서 어떻게 내려갈것인가겠죠. 롤러코스터 광역전철이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09.02.18 01:51

    왕십리 쪽으로는 그렇다면, 일단, 현재의 경원선을 따라서 지하로 내려가다가, 일정 깊이에 달하면, 그대로 꺾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개략적 노선도이니, 세밀한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수정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굳이 대심도로 할 것도 아니기 때문에 왕십리-신답 구간에 한해서만 용지보상비를 지불한다면, 굳이 못할 것은 없다고 보입니다.

  • 저는 차라리 청량리~망우역간 대로를 따라서 지하복선 선로(일부역 대피선설치)를 만들어서 지하는 전동차 전용으로 다니고 기존 중앙선의 철로는 화물열차 및 여객열차에게 내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이미 청량리~망우역구간의 많은구간이 부지를 확장할 공간이 없는데다 Sirius님께서 제안 하신안보다는 차라리 바로 옆 대로에 지하선로를 뚤어서 전동차와 여객열차및 화물열차 선로를 분리하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 09.02.17 21:37

    망우로 지하선로를 경춘선으로 지상은 중앙선으로 이원화 하는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에 중앙선+경춘선 전동차를 운행하면 망우역 근처에서 또 지하에 중앙선과 경춘선 분기시설(입체교차로 또는 입체 터널)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 분기시설에서 중앙선 구리시 방면 터널로 연결해야 하는데 비용, 공간적으로 불편하니 기존선로는 중앙선, 망우로 지하선로는 경춘선 이리 이원화 하는것이 여러모로 편리할듯 합니다... 다만 경춘선<->중앙선 환승이 청량리에서는 편리하나 상봉역등에서는 따로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요.

  • 작성자 09.02.18 01:12

    이 방안은 2편에서 언급할 예정입니다.^^;; 어디까지나 1편이지요.

  • 09.02.17 22:07

    다른거 말고 명색이 광역철도인데 역 몇 개는 빼심이;;;;

  • 09.02.17 23:16

    전농역과 서면목역만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09.02.18 01:13

    운행계통을 급행은 청량리 쪽으로 보내고, 완행만 굴리면, 저 정도의 역간거리면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뭐, 중간에 역 세우는거야, 수요에 맞게 조절만 하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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