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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싱가폴은사랑입니다.
여시들 안녕!
어제 막 귀국한 따끈따끈한 싱가폴 여행 후기 들고왔어.
남자친구랑 3박 4일로 휴가 다녀왔는데,
둘다 직장인이라 계획 1도 못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비행기랑 숙소만 예약하고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갔다는 점을
미리 말해둘게..ㅎㅎ..
그럼 지금부터 시작!
1.여행 일정
2016.06.16(목) ~ 2016.06.19(일) 3박 4일
15일에서 16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35분 밤비행기를 타고 갔기 때문에
싱가폴에 새벽 5시 좀 넘어서 떨어졌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첫날부터 풀로 놀 수 있었던 스케줄이었음!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후 2시 55분이었으니까..
총 3일 반 정도를 싱가폴에서 온전히 보냈어
2.항공권
싱가포르 항공 / 직항 / 이코노미
가격 : 2인 93만 7600원
(1인 46만 8800원)
인천>싱가폴 00:55 - 05:55
싱가폴>인천 14:55 - 22:30
하나투어 에서 땡처리로 예약했어.
최소 인원 넘어야 출발하는 그런 거 있자나?
난 인원 모자라서 출발 안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시간도 가격도 좋아서 그런지 금방 차더라구
그러니 걱정 ㄴㄴ해
땡처리 + 적립금 썼더니 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어!
싱가폴 항공은 전체적으로 매우매우 만족
1.일단 연착 없음. 정시 출발. 심지어 더 빨리 도착햌ㅋㅋㅋㅋ
싱가폴도, 한국도 예상 시간보다 10-20분 빨리 착륙함
2.기내식 맛있음.
맛있는 편이야. 그리고 싱가폴 슬링도 공짜로 줌.
3.한국인 승무원 있음.
그래서 편합니당
4.싱가폴 곳곳에서 할인됨.
우린 이용안했는데, 싱가폴 항공 보딩패스로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이 꽤 있어.
예를 들면 여시들 많이 가는 점보 레스토랑 10% 할인됨.
3. 숙소
1박 - 마리나베이샌즈 클럽룸 시티뷰 (조식포함)
2박 - 스위소텔 더 스템포드 클래식 하버뷰 (조식포함)
일단 숙소는 남자친구 회사 복지 찬스로 할인을 받아서 갔어.
그래서 정가 마리나베이 67만 + 스위소텔 49만 (천단위 절삭) = 116만원 인데
할인받아서 2인 60만원 정도에 간 셈이야.
마리나베이샌즈 클럽룸 후기는 밑에 자세히 적을게.
핵만족이었거든.
음..
여행 준비는 이게 끝이야
진짜 항공권이랑 숙소만 예약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켓 미리 사가고 그런것도 없음.
걍 가서 다 결정했어.
그리고 무엇보다 날씨
우리 가는 날짜에 4일 내내 뇌우 더라고?
그냥 비도 아니고 뇌.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일단 가서
날씨보고 정하자! 는 생각이었어.
뭐 결론만 말하면
비 때문에 일정을 망친 날은 반나절 정도?
나머지는 비가 내리다 말다해서 괜찮았어.
그냥 무지 덥고 습했을 뿐..
그러니 비 소식에 걱정하는 여시들
걱정 하지마~~ 쨍 하다가도 폭우가 쏟아지고
폭우가 쏟아지다가도 쨍해지는 나라니까^^!
이건 내 여행 후기를 보다보면 알 수 있음!
자, 이제 여행 시작이야
빨로빨로미
1일차
창이공항 - 마리나베이샌즈 - 차이나타운 (씨휠 트래블 > 야쿤 카야 토스트 > 미향원) - 멀라이언 파크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퇴근하자마자 바로 서울역 가서 환전했어.
환전은 2인 기준 100만원 하려고 했는데
50달러 밖에 없다고 100만원 다 안해주고 93만 얼마 해줬어.
그래서 총 1100 싱가폴 달러 받음.
이 중에서 250달러는 남자친구 카지노 놀이용이었고 (ㅋㅋㅋㅋ)
온전한 우리 경비는 850달러. 약 73만원 정도였어.
원래 1인당 1일 10만원잡고, 4일에 40만원씩
총 80만원 생각했는데, 환전을 저렇게 받는 바람에 좀 적어졌지.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딱 맞았어.
(무스타파에서 136불 카드로 긁은 것 빼고..)
대충 여시들도 1인 1일에 10만원 잡으면 될 것 같아~
공항철도타고 인천공항에 가서 입국 수속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갔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거의 다 닫고 구경할 것도 없더라
그래서 그냥 면세품만 찾고 공동 휴식 공간에서 쉬다가 비행기 탑승했어.
탑승하니까 따뜻한 물수건 주고
메뉴판을 주더라? 이런거 첨 받아봐서 신기했음.
아침, 저녁 메뉴랑 음료 나와있었어.
팁 주자면, 아침, 저녁 둘다 한국식이 맛있다.
싱가폴 갈 땐 아침
한국 올 땐 저녁 먹었는데
아침은 4시쯤 준 것 같아 ㅋㅋㅋㅋ
5시 좀 넘어서 착륙했거든.
내가 선택했던 구운 계란과 치킨 소세지
나쁘지 않았지만, 좀 퍽퍽했다.
계란과 감자..소세지..
옆 사람이 먹는 한국식이 더 나아보였어.
그리고 입가심으로 싱가폴 슬링 한 잔.
싱가폴 창이 공항에 도착했어!
여시들이 말한대로, 짐 찾으러 오면 있는 이 곳에서
맥주를 꼭 사.
공항을 나가는 그 순간 졸라리 비싸지니까
진짜 핵비싸다.(정색)
그냥 여기서 사도록해..
한 사람당 6캔까지 살 수 있어!
맥주 사고 짐 찾고 슝슝 나와서
아무데나 보이는 데 가서
유심이랑 이지링크 한번에 구입함.
유심 7days 1GB = 15$ 상품으로 2개 = 30$ 지출
이지링크 12$ 2개 = 24$ 지출
저 유심이 7일에 1GB 인지 하루에 1GB인진 모르겠지만;;
와이파이 있는 곳에선 무조건 와이파이 쓰고 했더니
난 여행 내내 모자라지 않았어.
근데 남자친구는 모자라더라 ㅋㅋㅋ
길 찾고 간간히 여시하는 정도면 충분할거야.
이지링크는 우리나라 T머니랑 거의 똑같아.
12불내고 사면 안에 7불 충전되어있어.
12불 = 카드값+7불 인거지
그래서 우리는 12불만 추가로 충전해서
19불 만든 다음에 타고 다녔는데
공항갈 때까지 모자라지 않았음.
(나이트사파리, 주롱새공원 같이 먼 곳 안감)
유심이랑 이지링크 사고나서
원래 공항 셔틀을 타고 호텔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아직 운행을 안한다는거야.
그래서 그냥 MRT 타고 이동했어.
이렇게 아직 동이 트고 있을 무렵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6-7시쯤? 드디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 도착!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은 MRT 베이프런트 역 에 있는거 알지?
역이랑 연결되어 있으니까 호텔 표시보고 잘 따라오면 됨니다~
마리나 베이 역으로 가면 앙대~
우린 클럽룸 + 시티뷰로 예약했고
40층 방으로 배정 받았어.
57층이 인피티니풀이니까, 꽤 높은 층이지.
방 딱 들어가자마자 와.. 이랬어
룸 컨디션 좋고, 방도 넓었어.
그리고 방에서 보이는 뷰
대박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딱 보니까 와 나 싱가폴 왔구나 싶더라
감동의 쓰나미ㅠㅠㅠㅠㅠㅠㅠㅠ
요긴 욕실인데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었어
이 옆으로 각각 샤워실이랑 변기있는 공간 따로 있었어
이 커텐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 촤라락 하고 펼쳐집니다..
크....
방에서 좀 쉬다가 티켓사러 차이나타운에 갔어
씨휠 이 싸다고 하길래 찾아갔는데
여기 아니야!!!!
피플스파크 아니라고!!!!
피플스센트럴이야!!!!!
자 똬라해!!! 피플스센트럴!!!!!!!
나처럼 바보같이 이상한 건물에서 헤매지말구...
피.플.스.센.트.럴 3층 으로 가세요
연두색 간판을 찾으세오
그럼 거기가 씨휠 트래블 입니다.
가서 내가 사고싶은 티켓 번호 적어서 주면
알아서 착착착 계산하고 티켓 주실겨.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2인
루지 2회권 + 스카이라이드 2회권 2인
리버크루즈 2인
이렇게 3개 구매했고
총 190달러 들었어.
티켓 사고 야쿤 카야 토스트 먹으러
차이나타운 본점으로 갔어
씨휠에서 거리는 좀 되는데
알록달록 예쁜 건물이 많아서 구경하면서 가니까 금방이었어.
드디어 야쿤..!
우리는 set A 로 두개 시켰어.
아이스커피로 둘다 시켰는데 겁나 달았어...ㅋㅋㅋㅋㅋ
그래도 존맛!!!
간장 조금씩 풀어가면서 간 맞춰 먹어!
여기서 카야잼 사온다는게 깜빡하고 못사와서 엄청 후회했는데,
오차드로드 다케시마야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 매장에서도 팔아!
가게는 이렇게 생겼어~ 찾기 쉬워
구글맵 짱짱맨이니까 꼭 이용하길
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스리 마리아만 사원!
밖에서 사진만 찍고 안에 들어가진 않았어
지붕 디테일이 쩔더라. 신기했어.
온 김에 치킨 라이스나 먹고 가보자 해서 들른
맥스웰 호커센터
쓱 한 바퀴 구경해보고 왠지 맛집 같아보이는 곳에서 주문했는데
웬열 여기 책자에도 소개된 맛집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엔티엔~ 치킨라이스 맛집이야, 맥스웰 가면 여기서 머겅
맛은 짭짤하니..쏘쏘
한번쯤 먹어볼만해
가격은 5달러
그리고 수박 주스
이건 쓰레기야.
먹지마
그냥 여기선 치킨 라이스만 먹어.
2달러 날림
그리고 미향원 먹으러 가는 길에
차이나타운 골목도 구경했어
알록달록 중국 느낌 물씬나고 이뻤어.
(지금 날씨를 잘 봐둬. 완전 쨍하지?)
그리고 미향원 도착!
우리가 갔을 땐 아직 오픈 전이었엌ㅋㅋㅋㅋ
우리가 얼마나 일찍부터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는지 알겠지..?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주문 받는다해서
쪼로록 달려가 1빠로 주문함
젤 첫번째꺼 시키면되고
가격은 5.50달러
난 괜찮았는데
남자친구는 노맛이래
인공적인 망고맛이라며 ㅋㅋㅋㅋㅋ
존맛은 아니구
시원하게 입가심하려거든 한번쯤 먹어볼만 해
매장은 이렇게 생김!
지나치기 쉬우니 구글맵 키고가~
그리고 차이나타운에 비첸향 본점이 있어.
우린 안샀는데 여기서 육포 200g 정도 사서 저녁에 맥주랑 먹으면 꿀맛일듯.
여기 아니면 맞은편에 림치관 이라고 또 육포 맛집있어.
거기도 괜춘하대
(아저씨 되게 방긋 웃고 계셨네 ㅋㅋㅋㅋㅋ 이제 봄)
영롱영롱
시식해봤는데 칠리가 맛있어
이러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짐;;;;;
사진으론 잘 안나타날지 모르겠는데
진짜 폭우였엌ㅋㅋㅋㅋㅋ
그래서 급히 MRT 역으로 돌아와 호텔로 복귀함
근데 베이프런트 역에 도착하니까 날씨봨ㅋㅋㅋㅋㅋ
다시 말짱하게 갬 ㅋㅋㅋㅋㅋㅋ
이렇다니까..?
완전 어이없었엌ㅋㅋㅋㅋ
멀리 보이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좀 이따 갈거야.
자 여러분
여기가 바로
그 인피티니 풀!!!!입니다!!!!!
비 오고 난 뒤라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라
누워서 하늘 보면 이곳이 천국
1시간 정도 물놀이하고 사진도 찍다가 출출해졌을 때쯤
클럽룸 혜택인 애프터눈티 타임이 온다!
짜잔
클럽룸은 조식, 애프터눈 티 타임, 이브닝 음료&카나페
이렇게 총 3번의 식사? 간식? 타임이 있어.
모든 식사는 55층 클럽 라운지에서 이루어지고
그 수준도 꽤 괜찮은 편이야.
우린 뽕 뽑자는 마음으로
세번 다 꼭꼭 챙겨먹었다.
애프터눈 티 타임 즐기면서 옆으로 보이는 흔한 뷰
우리 방이 시티뷰니까 이 땐 오션뷰 보자면서 그 쪽 창가에 앉았어.
대충 이런식으로 준비가 돼.
간단한 다과와 티, 그리고 과일이 있어.
여기서 간단히 배 채우고 호텔 밑에 있는 숍스 엣 마리나베이샌즈 몰 구경갔어.
1일 1야오야오 하라는 그 야오야오
토핑을 다 내가 선택할 수 있어.
아이스크림은 요거트!
상큼하니 맛있었어.
이건 6.95달러
그리고 TWG 매장
매장 안이 핵 이뻤는데
한국인 점원 언니 있어서 물어보니까
셀카만 가능하다해서 밖에서 찍었어.
안에 종류도 진짜 많고
마카롱도 파는데, 배불러서 아무것도 안삼
선물사기 좋겠더라
여러개 들어있는 게 25불인가 그랬어.
왜 몰안에서 곤돌라가 다니는지 이해하기 힘든 1인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받는 거 좋아하면 타면 좋을 듯 ^^
몰 대충 구경하고 이어져있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갔어.
밤에 가든 랩소디 보러 갈거라서
그냥 밖에서 대충 훑어만 보고 다시 호텔로 들어왔어.
너무 덥기도 했고, 5시에 또 이브닝 음료 타임이 있기 때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시 - 4시 애프터눈티
5시 - 7시 이브닝음료 & 카나페
핑거푸드들이 진짜 하나같이 존맛이었어.
난 샴페인, 남자친구는 진토닉 마셨고
아까랑 똑같이 과일도 준비되어 있었어!
이거 먹고 나니 은근 배불렀음..ㅎ..
이날 하루종일 이렇게 찔금찔금 쳐먹어서
제대로 먹은 한끼가 없어 ㅠㅠㅠㅠㅠ
다시 호텔에서 나와서 멀라이언 파크까지 걸어가기로 함.
처음엔 좀 멀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깝고
가는 길이 너무너무 좋았음!! 한번쯤 걸어가보길 추천해.
가는 길에 있었던 마칸수트라 호커센터
호커센터 중에 제일 분위기가 좋은 곳이래
우리도 저녁에 한번 가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간게 아쉬워.
시간 있는 여시들은 여기 한번 가봐!
좋다고하더라~ 치킨윙 바베큐가 맛있대.
크 ㅠㅠㅠ 걸어가는 길인데 너무 이쁘구요
이 다리 위에서 사진 찍으면 인생샷 나오구요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걸어걸어 도착한 멀라이언파크!
무려 저 건너편에서 걸어왔다고 생각하니 뿌듯...ㅎ
여기 사람 핵 많으니 사진 찍을 타이밍 잘 보고 찍어 ㅎㅎ..
여기서도 인생샷 몇 개 건지고
7시 45분에 시작하는 가든 랩소디를 보기 위해 우린 달리기 시작했다.
시간이 좀 빠듯해서 겁나 빨리 걸어야했는데,
나 레이웨지 신고 있어서 진심 발 부서지는 줄 알았음.
가는 길에 건넜던 헬릭스교
반짝반짝 이뻐.
그리고 고생 끝에 얻은 낙.
진짜진짜진짜진짜 너무 예뻐.
꼭 내려가서 누워서 봐.
내 귀로는 클래식이 들리고
내 눈으로는 불빛이 반짝이고.
황홀했어 정말로.
멀리서도 한번 찍어주고..!
다시 호텔로 컴백.
이날 호텔에 몇번 왔다갔다 했는지 몰랔ㅋㅋㅋ
근데 그때마다 계속 청소해주셔서 당황했음...
방 들어가서 수영복 갈아입고 마지막 수영을 즐기러 인피니티풀로 올라갔어.
이렇게 사진 팡팡팡 찍고 방에 들어가서 뻗어서 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아니었어. 사진 다시 보니까 이 날 이러고 사테까지 먹으러감;;;
우리 진짜 대단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후기는 사테거리 부터 시작할게)
이정도면 진짜 뽕뽑았다고 생각..!
다음날 조식까지 야무지게 먹고 퇴실했으니 ㅋㅋㅋㅋ
이렇게 정말 길고 길었던 1일차가 끝났어.
이날 3만 5천걸음을 걸었더라곸ㅋㅋㅋㅋ
발 터지는 줄 알았어^^....
둘째날, 센토사 후기로 돌아올게!
후기는 쓸 때 마다 느끼지만 넘나 힘들닼ㅋㅋㅋㅋ
그럼 안녕!!
무성의댓 시러시러
문제시 반성함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6.30 19:29
와 글잘읽힌다ㅎㅎㅎㅎㅎㅎ 이런거 읽기귀찮아서 슬렁슬렁넘기는나여신데 잘읽었어!!
맥주사는거랑 유심 이지링크!!!!!!!기억할게!!!!!
궁금한게 마리아샌즈호텔이짜나 침대가 짧아...? 누우면 다리바깥으로나올정도로? 그리고 수영장은 사진에 나온 저 공간이 다야? 은근 좁아보여서!!
그리고 비행기로 싱가폴까지 원래 5시간정도걸리는고얌?
여시 저 인피니트 풀 몇시에 갔는데 사람 저렇게 없었어? 사진진짜 이쁘당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11.09 14:46
진짜 고마워여새ㅠㅠ 도움마니됐당
[알찬 싱가폴일정] 대왕연어입니다...ㅋㅋㅋ 너무고마웡 진짜 유용한정보야!!
[커플싱가폴여행기]다담주에 떠나는데 넘나 최고..여시 고마워
글참고할게~!
싱가폴 첫날 일정이랑 겹친다 고마워^^
진짜 알차게 댕겼다ㅋㅋ 나도 곧 싱가폴가는데 참고할게! 고마워!!
글 잘쓴다 술술 읽히넹
계획없이갔는데 첫날부터 넘나알차!! 재밌어 ㅠㅠ!! 부모님모시고 곧가는데 참고할게! 고마워여시야
대박 여시야 4일차까지 잘읽었어 고마워 ㅠㅠ
싱가폴 가고싶다ㅠㅠ 여행계획짤때
참고할게 고마워!
계획을 안 세운거 맞습니까? ㅋㅋ 너무 알찹니다 계획을 세우는 저보다 더 잘 다녀왔네 비행기 값도 좋고 나도 밤비행이고 첫날 마리나베이인데 고마워 ! 일정 도움된다 클럽층 아닌게 아쉽지만 호커센터같은데도 가보고 해야겠당 !!
하... 나 이글에 영업당해서 지금 항공권 결제했어!! 나도 새벽 6시에 공항에 떨어지는데.. 그 아침에도 마리나베이 체크인 가능해? ㅠㅠ 아침에 숙소를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야ㅜㅜ 그리고 여시처럼 첫날 마리나베이가 나을지 마지막밤이 좋을지도 고민이야!
대왕연어이지만 넘나 알찬 정보라 참고 많이 할게! 고마워..!
전부 다 싱가폴 달러 맞지?
여시 ㅜㅠ 나 다음주에 싱가폴 가는데 진짜 계획 1도 안짜서 ㅈ됐다 싶었는데 여시글보고 윤곽이 잡힌다 ...! 고마워 여시 ㅠㅠㅠㅠㅠ 진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