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인원 부족을 알고서 멀리서
달려와주신 산들바다 선배님.
성북골 선배님.감바 선배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염려도 많은건 사실입니다.
이런식으로 인원 부족사태가
자주일어난다면
앞으로는 5670 사랑 나눔 봉사회는
단독 봉사를 못하게 됩니다
아주 오랫동안 5670 봉사회 단독
봉사가 나름 복지관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었는데 그 역사가
무너질수도 있다는 것에 염려가
됩니다
물론
이 없으면 잇몸으로도 진행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존감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이글을 읽는 나름 봉사방 식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깊은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5670 카페 회원중에서
봉사에 마음은 있으나
멋쩍어서 용기가 안나서
망설이는 분들이 계신다면 신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나이를 먹어가며 나름 삶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그다지 힘든일은 없습니다
오셔서 여타 취미방처럼 친목도
도모하시고 봉사의 보람을 느끼시기
바래봅니다
봉 사 자 명 단
용오름.영실.푸른하늘.구봉.
산들바다.비치.삼테미.투게더.
성북골.최윤봉.에스텔.썬.
규장각.감바.
기 부 금 결 산
이월 기부금 : 494,000
645 기부금 : 14,000
차기 이월금 : 508,000
8월의 마지막주
8월 31일 (월) 이화복지관에서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