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06.27.(금) ~ 06.30.(월) 후기 ◀
※ 스토리텔링 되어있는 후기 입니다. ^^ (긴글 스크롤 압박주의)
[ 06.27.(금) 1일차 / 공항 -> 호텔 -> 젠트 ]
나고야행 진에어 07:30분 첫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4시부터 일어나 서둘러 주차장에 도착해봅니다.
출국심사를 마치고 흡연장으로 가는데 길이 무척머네요. ㅠㅜ 진에어 출국장 게이트는 258번인데 흡연장은 247번게이트 Hoo~~ah~~~~ 힘들다~! 그래도 꾸역꾸역 걸어가서 쪽쪽 연기를 빨아봅니다 <전자담배는 디에이치코리아> ㅎㅎㅎ ^^;;;
기장님이 비행기 엑셀을 쎄게 밝으셨는지 착륙을 9시20분에 해버립니다.
오~~~ 이거 잘하면 공항버스 탈수 있겠는데~^^ 하는 기대감에 입국심사 받고 나오니깐 9시30분 그렇취~~ 버스시간 9시40분인데 여기는 1터미널 아싸~ 가즈아~~~~~~~!!!
으악~~~ ㅠㅜ 생각해보니 항상 캐리어를 들고 타다가 이번에는 짐을 붙이고 탔는데 그게 이제서야 생각나네요.
짐나오는거 기다리는데 30분을 소비 ㅠㅜ 터벅터벅 뮤스카이를 타봅니다.
[ 공항버스 ]
장점 : 사카에, 토신초 방면에 호텔을 잡으신 분들에게는 직통으로 한방에 갈수있으니 편안하다.
단점 : 운행시간이 2시간 간격이여서 타기가 어렵다. / 2,000엔이라서 조금 비싸다.
[ 열차 ]
장점 : 운행간격이 짧다. / 가나야마킹, 야나기바시킹, 스미요시킹 게임장으로 바로 가실분들에게는 용의하다. / 버스보다는 싸다.
단점 : 호텔로 바로 가실분들은 열차타고~ 지하철환승하고~ 도보로 이동하고~ 이렇게 더운날씨에 이동하느라 (진)이 다빠진다 ㅠㅜ
https://maps.app.goo.gl/HGR9bpFj3VrtgUgY8
사카에역에서 내려서 호텔로 캐리어 맡기러 걸어가는중에 허기짐이 느껴져서 일단 길가에 보이는 코코이치방(Oto樹 건물 1층) 들어가서 점심으로 카레한그릇부터 때려봅니다.
루트인 호텔로 가서 짐맡기고 12번버스 12시28분 배차타고 샹크스형님이 계시는 젠트로 달려가 봅니다.
ホテルルートイン名古屋栄
https://www.route-inn.co.jp/hotel_list/aichi/index_hotel_id_552/
[ 루트인 나고야 사카에 지점 ]
장점 : 후쿠오카에 대비해서 가성비 좋은 호텔가격 (금토일월 3박4일 17만원에 예약) / 토요코인 같이 조식뷔페 무료 / 1층 대욕장 시설 무료 (새벽2시까지 운영)
단점 : 드라이버 출입금지 --;;; (쓰벌)
오후1시 드디어 젠트에 도착~! 날씨도 무쟈게 더워서 땀을 한바가지 흘렸는데 새벽4시에 일어나서 여기까지 오는데만 이동시간 9시간 걸렸습니다. 에코~ 버스 못탄것부터가 말린것 같네요. 9시40분 버스 탔으면 땀도 안나고 여유있게 호텔 짐맡기고 일찍이 젠트에 도착했을텐데 이또한 내 업보이리라~~~ ㅋㅋㅋ
아무튼 편의점 입구앞에서 오랜만에 샹크스형님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음료수 한잔에 담소를 나눠봅니다. 잠시 후 정산소앞에 하나비ll경북 형님이 오셨다고 얼굴보자는 전화가 옵니다~!! 바로 정산소로 가서 오랜만에 하나비ll경북 형님도 만나서 담소를 나눠봅니다. 그렇게 형님들에게 인사드리고 업장을 한바퀴 돌아보니 27일 금요일 7짜들어가는 날에다가 주말이라서 그런지 메인자리는 이미 슬롯이고 구슬이고 전부 만석이네요.
몇바퀴 돌다돌다 결국 메인기종은 못해보고 이것저것 자리생기는 미도리돈, 발브레이브 좀 하다가 마지막 구슬 리제로2 단타하나보고 첫날 -5만엔으로 마감합니다.
몸이 피곤해서 조금 일찍 마무리하고 하나비형님, 가루비형님과 저녁식사하러 이동합니다.
삼겹살에 소주한잔 때려먹고 기절한듯 푹자고 내일 Good~ 컨디션으로 게임을 하기위해서 서울가 식당으로 ㄱㄱㄱ~!!!
형님들이 오랜만에 봤다고 켄시로는 밥값내지 말라고 저녁사주셨습니다. 형님들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몇개월만에 방문한 젠트였는데 변한것이 있습니다. 분명 올초까지는 (슬롯 천엔 구매시 50매, 판매시 50매) 1대1 비율 등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방문하고 깜짝 놀랬던것이 구매시 46매 판매시 50매 였습니다. 등가가 무너져 내렸네요. 가뜩이나 전자담배도 못피우는곳인데 저에게는 큰 메리트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앞으로 주력지에서 제외될것 같은예감입니다. 방문하시는 회원님들 참고하세요.
[ 06.28.(토) 2일차 / 야나기바시 킹 ]
어제밤 소주한잔 먹고 푹~~자서 그런지 컨디션이 상당히 좋습니다. 호텔 조식 든든하게 먹고 9시쯤 나와봅니다.
택시를 타고 전자담배를 필수있는 야나기바시 킹으로 출동~! 길건너편에 나의 최애업장 동네노숙자~ 할배할매~ 양키들의 집합소 토신쵸킹이 보입니다. ㅎㅎㅎ
아침에 입장해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구슬 도쿄굴인가~ 굴국밥인가~ 굴삭기인가~ 이녀석이 2자리 정도 남아있더군요.
지하로 내려가기전에 한번 손이나 데보자는 생각으로 착석 37바퀴에 손낙하없이 아타리성공~ EX설정해놨기에 역시나 러쉬돌입은 실패 --;;;
그후로 -1만엔 코빠뜨리고 굴전인가~ 굴국밥~은 놓아주고 지하로 내려갑니다.~!!!
샹크스 형님도 야나기바시킹으로 오셨기에 인사드리고 한바퀴 둘러보는데 써글 이번에는 슬롯 도쿄구울 자리가 만석이네요~!
슬롯이고 구슬이고 굴국밥~ 이녀석 요즘 인기가 절정인가봅니다.
어쩔수없이 차선책으로 선택한 서커스 착석해봅니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루 종일치면서 3격 성공 딱한번 해봤네요. 역시나 운명의 일극은 실패 ㅠㅜ 서커스는 참으로 험난합니다~ ㅠㅜ
오후5시쯤되었을까? AT 종료화면에서 설정4이상을 고지~~~ 이런 쉣~ 젠장~ ㅋㅋㅋ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아련해보였는지~ 지나가는 샹**형님의 도촬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결국 988번 고설정 다이는 이렇게 마감되었습니다. 씁쓸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어야죠~ 설정 높다고 전부 따는건 아니니깐요 ㅋㅋ
1층 구슬존으로 올라가서 밥조금 주고 마무리~ 오늘은 4만엔 패입니다.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와서 배고픔이 뇌를 지배하기 시작할때 오랜만에 근처에 있는 야요이켄으로가서 함바그 테이쇼쿠~ 그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같은 무료 오차즈케 한그릇까지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고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 06.29.(일) 3일차 / 야나기바시 킹 ]
하루종일 게임만 할 예정이니 조식을 든든하게 먹어야겠쥬~ ^^
오늘도 야나기바시 킹에 유튜버가 방문한다고 공지 되었습니다.
어제 쳤던 988번 다이에 고설정 예시가 떳고~ 게다가 주말이라니 굳히 야나기바시 점장이 설정을 바꿀리 없다고 판단하에 오늘도 어제쳤던 988번 서커스 다이를 다시 공략하고자 야나기바시킹 번호표 뽑으러 택시타고 8시쯤 도착했습니다.
먼저와계시는 샹크스형님은 30번대 번호였고 저는 65 번호표 받고 공원가서 음료수 한잔에 담소를 나누고 8시50분 재집합 정렬~ 입장합니다.
* 야나기바시킹은 8시10분까지 줄선 순서대로 번호표 나눠주고 그게 입장순서 확정입니다. 8시50분에 재정렬하는데 이때 8시10분에 받았던 번호표대로 줄서시면 됩니다.
65번이기는 했지만 혹~~~시나 내다이에 누가 안자있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나 괜한 걱정이였네요 --;;;
에스컬레이터 내려오자마자 전부 직진하는거보니 도쿄굴전인지~ 굴국밥인지~ 굴삭기인가 치러 가는 사람들이였습니다. ㅋㅋㅋ
한창 게임하고 있는 중간에 가츠님한테 방문하신다는 문자가 왔고 너무너무 뵙고싶었던 가츠님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샹크스형님과도 인사시켜 드리고 셋이서 담소를 나누며 다음 만남에서는 꼭 같이 식사하자는 약속과 함께 담소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가츠님은 제 예상데로 정말 매너 좋으시고~ 인상도 좋으시고~ 멋진분이셨습니다.
놀닷에서는 콜리님이랑 친하게 지내신다고 하시던데 다음에는 콜리님까지 같이 뵙고싶어요. ㅎㅎㅎ
다음에 나고야 들어갈때도 가츠님께 꼭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
그럼 다시 988번 다이로 돌아와서 오늘은 게임을 할수있는 마지막날이기에 마지막을 불태우리라는 심정으로 스타토~~~!!!
3천엔 넣고 첫아타리 성공~ 그리고 AT~ 빠른 3격까지 도달~
그리고............. 드디어 운명의 일극 성공~~^^
그 후~~~!!! 짜자잔~~~~!!!
중간에 AT종료 화면에서 어제와 같이 설정4 이상 공지~~! 예상데로 였습니다. ^^
한방에 일격으로 주지는 않았지만 일주일 마이너스선을 0선 이상으로 돌파시키며 자글자글하게 만매를 줄듯말듯 약올리며 올라갔네요. 그래서 그런지 심심하지않고 더더욱 즐겜했습니다. ㅋㅋㅋ
※ 야나기바시 킹 (슬롯 천엔 구매시 46매, 판매시 46매) 1대1 비율 등가
마감 8511매 총 185,000엔 이정도면 후쿠오카에서 만매 돌파하고 세금때고 정산한 금액이라고 생각할려구요. ㅋㅋㅋ
아무튼 8시30분쯤 슬롯 마감하고 구슬쪽 가서 -2만엔 코빠뜨리고 9시40분쯤 야나기바시킹을 나옵니다. --;;; 마무리가 써글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오니 시간은 9시50분 음....... 길건너편에 토신초킹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저를 유혹하고 있네요~ ㅋㅋㅋ
그래~~ 마지막날이니 남은 30분 천엔찔러보기 신공이닷~!!!
서커스 1천엔 실패~
폭흉성 1천엔 삐융~ 그러나 실패~
리제로2 1천엔 삐융~ 하지만 노진동~ 포기할 찰라에 노진동에서 아타리~ 오홉 그리고 확변~ 이번 원정 구슬 첫확변 ㅋㅋㅋㅋ
제발~ 제발~ 야나기바시에서 코빠뜨린 2만엔만 나와라~ 나와라~ 하고 기도하던 찰라~!
>_< ㅋ~~~~~~~~~ 역시~는 역시~~ 배신따위는 없는 토신쵸킹~ 아주 스바라시~!!!
이렇게 원정을 마감합니다.
[ 06.30.(월) 4일차 / 호텔 -> 공항 -> 사무실 ]
호텔조식은 꼭 빼먹지 않고 3일내내 먹었네요. ㅎㅎㅎ
돌아가는길은 오아시스21에서 공항버스 이용해봅니다. 날이 무척~무척~무척~ 덮네요. 고거 쬐끔 걸었다고 땀이 줄줄줄~ 헥헥헥~
공항 들어와서 오랜만에 돈도 조금 땃겠다. 없을때 수고해준 최PD가 생각나서 최PD가 좋아하는 쿠보타 한병 선물로 사봅니다.
진에어 탑승은 15번 게이트인데 쿠보타를 판매하는곳은 20번게이트 앞~ 완전 반대편이기는 했지만 친구가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며~ 참 이런 착한친구가 다있다니~~ ㅋㅋ 이마음을 최PD가 알아줘야 할텐데~!!!
최PD~ 보고있나~~~? ㅋㅋㅋ
이렇게 사무실로 돌아와서 꿈같은 시간에서 현실로 복귀했습니다.
3일간의 짧은 일정이였지만 오랜만에 풀타임 게임으로 참으로도 좋았습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하고 좋아하는 게임을 원없이 할수 있다는것이 진정한 행복인것 같아요.
이것저것 쓸꺼쓰고 마무리 정산해보니 약 7만엔 정도 플러스네요. 간만에 승리입니다.~ ^^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컴플리트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렌자그 형님이 선물로 주신 편집영상입니다.~!!!
너무너무너무 좋네요. 형님 감사합니다. ^^
https://dhkrco.com
멋집니다.
이제 슬럼프를 벗어난듯한
무리없는 플레이^^
약승이지만 대승으로의 발판이 되시길
그리고 우정과사업도 동반상승
바랍니다 🙏
역시~ 엔딩님의 댓글이 빠지면 섭섭하쥬~!
늘 기다려지는 엔딩님의 행복댓글 너무너무 좋아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무한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
수고했어여...
이기면 즐거운것...ㅎ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강호님 브라더스 4차출정 격하게 응원하겠습니다.~!!!
강호님 브라더스 더블 컴플리트 가즈아~~~~~~~~~~~^^
잼난 후기 잘 봤습니다~그래도 마지막날 손맛을 봐서 다행이네요~^^나고야나 오사카는 공항에서 시내가는게 시간이 걸리긴하죠~ㅎㅎ 후기 중간 시그니쳐 같은 사진도 아주 잘 나왔네요~~다음 원정도 승리 하시길 바라구요...얼마전 신제품 얘길 쓰셨던거 같은데 그게 대박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_< ㅋ~~~~ 진심 가득한 승리승천님의 축하댓글 너무 행복합니다.
게다가 전자담배 신제품까지 응원해주시다니 곧 출시하면 대박나겠는데요 ㅎㅎ
저도 언제나 승리승천님이 대박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첫 날 젠트행은 진짜 부지런하거나
젠트에 미쳐 있는 유저 아니고선 ㅎ
슬롯 도쿄구울 재미는 있네
대리가 안되면 손대리!
전담은 디베이프!
굴인가~ 굴국밥인가~ 굴삭기인가~ 당최 자리가 나야지 해보던가 하는데 아에 자리가 안나더라구요 ㅎㅎㅎ 다음에 기회가 있겠죠~! 이번에는 서커스로 손맛본걸로 만족할께요 형님 ㅎㅎ
그런데 형님의 고퀄리티 후기는 이번에도 없는것입니까? 후쿠 다녀오신 후기 좀 들려주세요 ㅎㅎㅎ
저도 금~화요일까지 그곳에...너무 더워서 근처 업장만 갔네요.수고하셨습니다
그곳이라면.....? 혹시 같은공간 야나기바시에 계셨나요? ㅎㅎ
이번에 이슬나무님 일행분이 계셔서 인사못할수도 있다고 말씀하셔서 충분히 100프로 이해합니다.
원정 잘 다녀오신거죠? 항상 건강 잘챙기시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인사하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켄시로ll서울 아뇨 나고야라는 같은 공간요 ㅋㅋ
@이슬나무ll서울 아항 ~ 네넵~^^
역시 켄시로님 믿고 있었습니다.
응원 많이했는데 승리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무더운 여름 슬기롭게 이겨내셔요~~ 고생하셨습니다^^
라브님 잘지내시죠? 응원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뵙게되면 제가 꼭 커피 대접하겠습니다 ㅎㅎ
날씨가 많이 더운데 건강 잘챙기셔요~^^
역시 스마슬롯은 한놈만 걸리면 되네요 ^^
자그라는 매일매일이 생사고락 전투입니다~
만마이 축하드립니다!!!
한놈만 걸려야되는데 보통은 제가 걸릴때가 더 많아요 ㅎㅎㅎ
축하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에디님 다시 원정 또 언제가시나요? 원정이 끝나셨다니 에디님의 후기가 벌써부타 그리워져요 ㅎㅎ
켄시로사마 승전보 축하드립니다
짧은 일정 승리는 값지죠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세요~^^
후쿠오카 1짱 우리 강남매너형님 언제 출정하십니까~???
무지개형 후기보니깐 혼텐이 요즘 기강이 무너진거같은데 기강한번 잡아주십시요 ㅎㅎㅎ
형님 후기가 그리워집니다. 어서 매너형님이 출정하시기를 고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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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나도 한번 가본다는게,, 아직 못가고있네,, 승 축하한다 근데 드라이버 안되는호텔은 왜갔노 ㅎ ㅎ 그 덕에 체력증강으로 승리 했구나 ㅋㅋ
그 덕에 체력증강으로 승리 인정입니다 ㅋ
나고야 여유있는 도시이니 괜찮으실때 한번 방문해보세요 적극추천입니다~!!!
서커스. 부럽습니다
페인모드님도 충분히 하실꺼예요~ 아니~ 저보다 더 많이~ 컴플리트 하시리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