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부자라 하여도 마음이 가난하지 못하면 아름다운 사랑이라 할까 작고 여린 바람에도 조용히 흔들리는 풀잎을 보며 사랑하는 사람들은 가슴이 가난한 사람들일 께다
계곡에 물 흐르는 소리 담아 산새가 깊은 잠을 깨우는 아침 계곡에 물 흐르는 소리에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 행구면 하이얀 아침 햇살과 푸른 바람소리에 춤추는 나뭇잎들
맑고 아름다운 악기의 소리도 꽉 차있으면 둔탁한 소리 뿐 비움은 가슴과 가슴 사이로 흐르는 조용한 감동의 떨림이리
사랑이라는 그리움의 향기가 있는 곳에는 나의 빈가슴으로 부르는 노래처럼 고요한 떨림이 있듯 나를 비워 그대를 출렁이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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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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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더 이상은
더 좋은 새로운 것들을
담을 수가 없는 理致이기에
우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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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



더 좋은 것들로
가득 채우기 위하여서는
버리고
비울 줄 아는
삶의 지혜가 요구되는 法임
굳게 믿습니다.*^^*
숲사이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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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 주신 소중한 진리의 말씀
저의 마음 깊이 새겨 담아 봅니다.*^^*
유월 첫날에 소중한 향기
가득한 글 ..
참 고맙습니다..
나를 비워 내어서
다른 사람을 가득하게
채울수 있는 겸손한
아름다운 생각의 글에
감미롭고 훈훈함에
좋은시간이 되었답니다..
유월한
도 


건강하심속에
보람과 행복 가득하시고
우리 함께 좋은시간..
소중한 날들 이어가기로 해요..
소중한 향기의 글 ..
참 고맙습니다..
감사히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