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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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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700파운드짜리 드레스
carolina 추천 0 조회 642 08.04.21 19:0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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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4.21 19:18

    첫댓글 못사셔서 속상하실텐데... 글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저도 가끔씩 그래여~ 기분전환 할려고 백화점 에 구경 갔다가 집에 올땐 맨날 속상해서 온다는...( 사고 싶은데 돈은 없고...) ㅋㅋㅋ

  • 작성자 08.04.22 04:39

    전 집에 올때 제 뱃살들을 옷과 함께 봐서 쫌.. 우울해요..-_- 예뻐서가 아니라..

  • 08.04.25 04:31

    남자분들은 이해 못 하실듯.... 진짜 꿈에 나와요 ㅋㅋ 너무 사고 싶어서 ㅋㅋ ㄱ-

  • 08.04.21 19:47

    비싸네요. ㅎㅎ 여유있다면 사놓고 행사때마다 입으면 좋을텐데요. 알바라도 뛰어서 재정좀 마련해보시는게 ^^

  • 작성자 08.04.22 04:40

    오늘 그냥 30파운드짜리 자라에서 마련했어요, 매번 일있을때마다 시어머니 드레스 입고 나가서-_-;; 비싸지 남의 것이지, 내 취향아니지. 우울했었거든요.

  • 08.04.21 21:16

    질러요-!! 저같은경운 사고싶은거 못사면 병나더라구요^^ 그냥 !!질르는거에요!ㅎㅎㅎ

  • 작성자 08.04.22 04:41

    저도 100파운드 이하에서,,음 생각해보니 500유로짜리 부츠 300유로될떄까지 기다렸다가 산게 가장 오래 가슴앓이하다가 질른것같네요..하하하하

  • 08.04.21 22:26

    제 경험담하나...얼마전 롱자켓하나를 사려고 에스프리트를 갔는데 110파운드짜리 하나가 딱 좋더군요...근데 제값 다 주고 사기에는 너무 아깝고 콜롬비아 친구들한테 부탁했는데 보통 알바직원들은 한달 50파운드 디스카운트가 전부라 힘들거라고...그리고 사이즈도 그게 하나 남으거라서...밤새 고민하다 아침에 가서 질렀어요...근데 저한테 50파운드를 돌려주대요...제가 50파운드를 더 줬다나...난 정확히 줬는데...돌려봤은 50파운드 빌도 꼬질꼬질한게 제가 가지고 있던 것도 아니고...아무튼 그런일도 있었더랬습니다...

  • 작성자 08.04.22 04:42

    부러워요- 인간관계 회복해야해요-_ㅜ

  • 08.04.21 22:35

    와와;ㅁ; 삼겹살> _<ㅋ 전 저럴까봐 옷살때 가격보고서 입어보지도 않아요- _-ㅋㅋ 두려운;ㄷㄷㄷ

  • 작성자 08.04.22 04:38

    사실 그렇게 까지 이쁠줄 몰랐어요-_ㅜ

  • 08.04.22 01:57

    서방님한테 돈 마니 벌어서 사달라고해보삼

  • 작성자 08.04.22 04:43

    참 그 옷을 서방님 회식 다음날 입어봤음 반값이라도 얻어냈을텐데...그런 좋은 방법을 잊었네요...-_ㅜ

  • 08.04.22 16:03

    이해되요. 그래서 전 요즘에 백화점안간지 오래 됐어요. 가면 보이는 게 다 이쁜거고 사고 싶어져서..한국처럼 긁을수도 없는거고..그래서 high street만 왔다갔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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