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맥주 사들고
집으로 온다네요.
안주를 무얼 준비할까
하다가 감자전 생각이나서
감자 깍고 부추조금 잘라다가
뚝딱부쳐 냈더니
환호성 리필한번 더 하고
맛나게들 먹고 갔네요.
친구들 군침 돈다고
빨리 먹자고 ㅎㅎ
비도 오고 그래서 더 맛나데요
역시 비오는 날은 전이 최고죠.
노릇하게 구워낸 감자전 굿입니다
당근.부추.양파.청.홍고추 준비
감자는 굵은것 채썰어놓고 채썰다 찰칵
부침가루 조금넣고 소금간해서 개었어요.
채쳐놓은 재료들 합방해주고
섞어놓으면 준비완료
한국자 크게떠서 팬에 올려요.
한번 뒤집으니 노릇 친구들이 빨리
먹자니 마음이 더 바빠요
그래도 나는사진찍어야 먹는다고 ㅎ
얼마나 맛나게요
오늘도 빗방울이 떨어 지네요
종일 비가 내리려나 장마는
장만가 봐요.외출해서 논을 바라보니
고개숙여 여문 벼들은
벌써 비에 쓰러졌든데
더 이상 비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오늘 점심메뉴로 냉모밀면 국수입니다.
면이 작아서 소면 조금넣고 삶아요.
면조금 주면 다먹고 내밥그릇
들여다 봐서 저는 매번 빼았기거든요
이젠 소면 조금 더삶아서 더줍니다.ㅎ
첫댓글 또오~~~괜히 들어 왔구만요 ㅎㅎㅎㅎㅎㅎ
우째 따라쟁이 혀 말어ㅜㅜ아구구
항상 맛난 음식 올려주시어 배우고 아는것도
안하다보니 잊고 있다가 올려주시는거 보고 생각나게 해 일깨워 주시어 감사해요~~
하는데 1표
아주 맛나오이다
어여 해드세요.
친구들과 반한맛 ㅎ
@김도희(수원) 저도 열어보구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많은데 늘
댓글 달아주심에
고맙지요.
맛저 하시구요.
@김영옥 (인천) 영옥님표 음식은 모두다 반할듯해요 ㅎ
일단은 눈으로 반하고 이단은 맛으로 반하고
은젠간 꼭 맛봐야는뎅
@김도희(수원)
나두 그러고
싶소 ㅎㅎ
언제나 맛난거 잘해드십니다요^^
제일 간단하고
쉬운겁니다요.ㅎ
맛저 하셔용
침샘폭팔 입니다
맛난거만 드시는 님^~^
ㅋㅋㅋ
조거 맛나서
점심에 남은반죽
또 구워 먹었더니
든든해서 저녁은
패쑤요.ㅎ
친구분들과
즐건시간 보내면서
맛난감자전과 맥주
행복한
시간입니다
예~~
수다는 언제나
재미있는
놀이감입니다.ㅎ
비오는날은 전입니다
딩동댕 ㅎ
우리두 오징어 다먹구
따라쟁이 하렵니다
맛나게
해드셔유
비오는날은 부침개가 제맛이죠
친구들과 함께라
더 맛나고 좋았겠어요.
행복두배에
맛나게 먹으면
0카로리라니
더 좋구요.
친구들이랑 감자안주로 맥주를...
캬~좋으다~!!
즐거우셨겠네요
그런데 저는 친구들의 부름에 천리라도 달려가는데 유감스럽게도 술을 못하니 사이다는 잘 합니다 ㅎㅎ
사이다 드셔두
꼭 참석하셔유
한친구가 빈대떡
먹어서 배부르다고
안왔는데
다음부턴
팽당해서 안데려
온다네요
운전도 못하는것이
가자면 가야지
말이 많다고
운전하는 친구가
안데리러 간다네요.
금숙씨는 무조건
달려가세요.ㅎ
노릇노릇 감자전이 제입으로 냉큼 ㅋㅋ
그제 상하이 한식당 금수강산에서 파전에 감자채 채쳐넣은 것 서비스로 주셔서 넘 맛있었어요
고맙습니다
그랬군요.
요즘누가 서비스도
주네요.
맛나게 드시면
무조건 좋지요.
자매들도 자주 오시고
친구들도 자주 오시고
동네 분도 약속 없이 자주 오실 것 같고
갈 때마다 김영옥 님에게 대접받고 오는 길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실 것이란 생각 듭니다.
이웃사촌들도
에전엔 많이들
오셨는데
다리.허리.
아픈분들도
많아서 점점더
멀어 지네요.
감자전은 최고의 막걸리 안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