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전에 황진희님께 구입했던 거창사과 남아서 식품건조기에 두툼하게 썰어넣구 말렸어요.

튀김가루랑 밀가루랑 검은깨랑 넣고 반죽해서 사과에 반죽입혀 튀겼더니
신랑이랑 딸이랑 잘 먹어요.
근데.....고개만 갸우뚱 갸우뚱 하면서 뭔지 묻지를 않는거에요
그래서 뭐겠냐고 물으니까.... 모르겠다고 합니다.
사과말랭이랬더니 아주 여러가지 맛이 난다고.....재밌다고 합니다.
바삭하게 튀기면... 사과라는걸 완전히 잊겠더라구요...
사과말랭이 두툼하게해서 한번 튀겨드셔보세요....
그리고 배 말랭이는 요렇게 하면...(수분이 많아서 좀더 두툼하게 썰어야해요)
맛이..... 찹쌀도너츠 맛이나요.
배말랭이 자체에서 찹쌀도너츠 맛이 쫀득히 나더라구요..
다들 아셨죠?
저만...이제 알았나봐요..
첫댓글 아


맛있겠습니다











요리의 
이십니다











역쉬
따라쟁이 해봐야겠네요~~
배고픈데 먹고싶어요ㅎ
맛있겠네요~~~
저도 사과 튀겨먹었었는데 튀기면 더 달콤한맛이 난답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사과튀김맛있어요
그렇군요~~
집에있는 건조기를 더 잘 활용해야겠어요^^
저도 오늘 건조기 주문했는데 기다려지네요. 그동안 언니집 건조기를 이용하여 사과나 호박등 말렸는데
저도 건조기오면 바로 사과랑 고구마를 말려보려고 해요~~
좋은 정보 배워갑니다
과일도 튀기는군요. 잘 배워갑니다^^
와~~정말과일도 튀기네요~~좋은정보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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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1센치 정도 도톰하게 썰어 말려서튀기면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