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21 (클리앙)
2024-04-29 22:15:50
요약
2021년 전 세계 맥주 소비량은 1억 8,500만 킬로리터를 초과했으며, 이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7만 4,000개 이상을 채울 수 있는 양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나라가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실까요? 이 그래픽은 기린 홀딩스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국가별 전 세계 맥주 소비량을 비교합니다. 일본 기업은 1975년부터 전 세계 맥주 소비량을 추적해왔습니다.
1인당 맥주 소비량
1인당 맥주 소비량을 살펴보면 아시아는 유럽에 뒤처집니다. 실제로 1인당 맥주 소비량 상위 10개국 중 9개국이 유럽 국가입니다.
체코는 29년 연속으로 1인당 맥주 소비량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체코 국민 한 명이 평균적으로 184리터 이상의 맥주를 마셨습니다. 체코에서는 맥주가 '액체로 된 빵'이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먹거리로 여겨지며, 일부 지역에서는 생수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기도 합니다. 한국은 52위입니다.
출처 :https://www.kirinholdings.com/en/newsroom/release/2022/1223_01.html
첫댓글 댓글 중---
오래
와 진짜 체코는 맥주를 물처럼 마시네요. 저나라 통풍은 문제없나봐요
식집사
비루 애호가로
2위의 아우스트리아와 9위의 나미비아
가 눈길을 끄네요.
지금은 칼스버그를 마시고 있습니다만.
장채원
@식집사님 순간 아우스트리아가 몬가 했네요 ㅋㅋㅋㅋㅋ
김골뱅
@식집사님 아마 나미비아 맥주중 가장 유명한게 Windhoek 이 아닌가 싶네요. 예전에 남아공 있을때 꽤 먹어봤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