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먄지불편하면 지나가다가 악플이 만연해져서 한 말이었고,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구질구질하다고 말하는건 말 그대로 욕하는 거 외에는 아무뜻도 없는거지 안그래? 그리고 당사자가 자기 부모 욕하는 댓글 보고 과연 옳다고 하겠어? 이렇게 자기 기준에 맞춰서 쉽게 말하는거에 지나가던 누군가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말 조심 하라고 하는거잖아. 공감을 하는것과 상처를 받지 않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주먄지구질구질 하다는 뜻은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라서 비슷한 상황에 놓인 누군가가 이입하기 좋은 단어라는 문제가 있다는거야. 누가 옳고 그름 따지자고 했어? 행위 자체를 지적하는게 아니고 단지 모습을 빗대어 표현한걸 지적하는거잖아. 말이라는건 생각보다 영향력이 크니까 조심해서 사용하자고. 시간이 남아돌아서, 단순이 아니꼬와서 지적하는게 아니고 추후에 실수하지 않길 바라면서 쓴 댓글이야. 그리고 이번에도 또 실수한게 나도 아동학대 피해자였단다..^^ 섣불리 짐작해서 툭툭 쓰는 댓글을 최소화 하자고 달은 댓글인걸 알았으면..ㅎㅎ
@주먄지내가 단순히 기분 나빠서 쓴 댓글이 절대 아닌데;; 댓 달지 말라고 했지만 이건 명백한 오해라 덧 붙여. 내 기준에서 기분 나쁘다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왜 오해를 하지..;; 또한 잘못했으니 나는 저 사람을 비난하겠다, 이건 잘못에 대한 지적이니 정당하다 이 뜻인데 그 권한은 누가 쥐어줬니? 의견이 아니고 비난인데 그런건 관련된 사람 아닌 이상 불필요한 말 아니야? 아이를 가엽게 여기는 감정이 담긴 댓글도 아니고, 시스탬에 대한 비판도 아니고, 경험에 대한 공감도 아니고.. 남이 잘못했다고 쉽게 비난하는 것 자체가 문제를 야기시킨다는 말이 어렵나..
@주먄지그래 내 오지랖이라고 치자. 그게 나을것 같네. 따지고 가르치려고 하는 이유는 나 또한 댓글로 실수할 때 누군가가 지적하고 나쁘다 알려줬기 때문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해서 그랬어. 경험을 통한 좋은 기억이니까 했던거지 특별히 네가 싫어서 쓴 댓글이 아니야. 또한 말하지 말라고 지적한게 아니고 말 자체를 조심하지는거였지. 기분나쁘게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고 괜히 말이 길어졌는데 나쁜 감정은 안남았으면 좋겠다.
@초콜릿냠냠냠맞아. 나는 그래서 개인에 대한 책임으로 절대 넘기고 싶지 않아. 세금 열심히 걷어가면 국가가 국민에 대한 책임을 보여주는게 복지고 그 안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한 권리존중이라고 봄. 단순히 몇푼 때문에 아이들이 먹지도 못하고 배움에 제약을 받는다는건 정말 최악의 상황이고, 이건 먼저 사는 우리가 힘 모아 한 해 한해 나아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공통의 숙제라 생각함. 부조리는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 순간 부패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 꼴이라고 생각해.
첫댓글 아진짜 맘아파 아아아아ㅏ아
ㅅㅂ눈물나
ㅠㅠㅠㅠㅠㅠ퓨퓨
넘 속상해 ㅠㅠ 엄마도 그 돈이 없어서 그랬겠지 저 돈 주면서 많은 생각을 하셨겟지 돈이란게 진짜 무서운거야
공감가서 더 슬프다
어린나이에 포기하는 법을 배운다.. 와.. 너무 슬퍼
ㅠㅠ 마음아파 진짜...
이게 다 남편 잘못만나서그래ㅠㅠ 난 용돈조차도 없어서 중딩때부터 알바했었는데 부모될 자격없는사람은 제발 피임 좀 해
에휴.
슬프다....
에휴...난 엄마가 저러면 엄마도 힘든데 내가 나쁜 짓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더 힘들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말 조심 하기를. 안보이는 곳이라고 구질구질 하다, 이기적이다 함부로 말하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투가 보기 불편하네.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고 그건 남이 함부로 말할게 아님.
@주먄지 불편하면 지나가다가 악플이 만연해져서 한 말이었고,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구질구질하다고 말하는건 말 그대로 욕하는 거 외에는 아무뜻도 없는거지 안그래? 그리고 당사자가 자기 부모 욕하는 댓글 보고 과연 옳다고 하겠어?
이렇게 자기 기준에 맞춰서 쉽게 말하는거에 지나가던 누군가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말 조심 하라고 하는거잖아. 공감을 하는것과 상처를 받지 않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주먄지 구질구질 하다는 뜻은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라서 비슷한 상황에 놓인 누군가가 이입하기 좋은 단어라는 문제가 있다는거야. 누가 옳고 그름 따지자고 했어?
행위 자체를 지적하는게 아니고 단지 모습을 빗대어 표현한걸 지적하는거잖아. 말이라는건 생각보다 영향력이 크니까 조심해서 사용하자고. 시간이 남아돌아서, 단순이 아니꼬와서 지적하는게 아니고 추후에 실수하지 않길 바라면서 쓴 댓글이야. 그리고 이번에도 또 실수한게 나도 아동학대 피해자였단다..^^ 섣불리 짐작해서 툭툭 쓰는 댓글을 최소화 하자고 달은 댓글인걸 알았으면..ㅎㅎ
@주먄지 맥락 차이를 모르는것 같아서 그만 말할게. 그래 나만 이입 했을수도 있지. 근데 나는 저런 상황에는 놓여본 적은 없어. 다만 비슷한 상황의 누군가가 보고
가난함이 구질구질한 모습으로 보이는구나 생각 할 까봐 서로 그런 말들은 지양 하자는거지.
@주먄지 내가 단순히 기분 나빠서 쓴 댓글이 절대 아닌데;; 댓 달지 말라고 했지만 이건 명백한 오해라 덧 붙여. 내 기준에서 기분 나쁘다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왜 오해를 하지..;; 또한 잘못했으니 나는 저 사람을 비난하겠다, 이건 잘못에 대한 지적이니 정당하다 이 뜻인데 그 권한은 누가 쥐어줬니? 의견이 아니고 비난인데
그런건 관련된 사람 아닌 이상 불필요한 말 아니야? 아이를 가엽게 여기는 감정이 담긴 댓글도 아니고, 시스탬에 대한 비판도 아니고, 경험에 대한 공감도 아니고.. 남이 잘못했다고 쉽게 비난하는 것 자체가 문제를 야기시킨다는 말이 어렵나..
@주먄지 그래 내 오지랖이라고 치자. 그게 나을것 같네. 따지고 가르치려고 하는 이유는
나 또한 댓글로 실수할 때 누군가가 지적하고 나쁘다 알려줬기 때문에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해서 그랬어. 경험을 통한 좋은 기억이니까 했던거지 특별히 네가 싫어서 쓴 댓글이 아니야. 또한 말하지 말라고 지적한게 아니고 말 자체를 조심하지는거였지. 기분나쁘게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고 괜히 말이 길어졌는데
나쁜 감정은 안남았으면 좋겠다.
아 너무 슬퍼 .....
아진짜맘아파...
도와주고 싶다 마음아파
어린나이에 포기하는게 당연하게된 상황이 너무 안타까움
마음아파 얼마나 꾹꾹 참았을까
가난하고 형편안되는 사람이 자식낳으면 본인도 힘들고 자식도 힘든데 왜 굳이굳이 낳고싶어하는걸까
ㅠㅠ
속상하다
나도주고싶은데..
글쓴이 진짜 속상할 거 같은데.. 가난해서 힘든데 엄마한테도 화낸 것도 속상하고 피임을 했는데 혹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아이가 생겨서 책임지고 키웠을 수도 있는데..이미 태어나서 살아가고 있는 존재가 있는데 어떻게 그 앞에 가난하면 애를 낳으면 안된다고 해..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초콜릿냠냠냠 맞아. 나는 그래서 개인에 대한 책임으로 절대 넘기고 싶지 않아. 세금 열심히 걷어가면 국가가 국민에 대한 책임을 보여주는게 복지고 그 안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한 권리존중이라고 봄. 단순히 몇푼 때문에 아이들이 먹지도 못하고 배움에 제약을 받는다는건 정말 최악의 상황이고, 이건 먼저 사는 우리가 힘 모아 한 해 한해 나아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공통의 숙제라 생각함.
부조리는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 순간
부패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 꼴이라고 생각해.
@초콜릿냠냠냠 나도 제일 듣기 싫은 말 중에 하나이긴 해..ㅋㅋ 당사자들이 하는 말은 안타깝지만 논외의 사람들이 말하는건
결국 없으니까 적당히 선택해서 살아라
이 뜻 아니야?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뭐가 잘났다고 그렇게 떠드는지.. 잘 모르겠어.
222 맞아 ... 가난하면 애 낳지 말라는 말 어떤 면으론 진짜 잔인한 소리같음
돈없으면 낳지말고 자식들한테 고통주지마 진짜
진짜 너무 안타까워 .....
돈이 없다가도 있기도 하는거고 있다가도 없는거라 무작정 돈없으면 낳지마!보단 돈이 있건 없건 아이를 사랑으로 키워줄수있는 부모냐 아니냐가 중요한듯(우리집도 ㅈㄴ 가난했다가 나아진 케이스임)
ㅋㅋ 완전 우리 집이네 ㅠ 가난한 부모가 죄냐고? 응... 그러니까 책임지지 못할 자녀는 갖지 말기 꼭!!
눈물난다..
마음 아프다 에휴
아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