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3 (수) 호반의 도시 춘천을 찾아서 삼악산행을 하며 거대한 암봉으로 된 정상에 올라서
아름다운 의암호의 풍경에 매료되며 안산즐산 했습니다.
https://youtu.be/_Q4rwqg28Lw?si=VFxljHoc710fmstK
의암호와 북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해발 654m의 삼악산은 크고 작은 폭포와 기암으로 유명하다. 주봉인 용화봉(654m), 등선봉(632m), 청운봉(546m)을 합쳐 삼악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악산 의암매표소에서 산행을 출발하며~~~
삼악산행 코스는 의암매표소->상원사->비탈바위길->데크전망대-. 중식->정상/용화봉->333돌 계단->흥국사->백련폭포족탕->
등선폭포->등선매표소까지 안산즐산 했습니다.
초입부터 비탈진 급경사를 절벽에 오르면~~~
하얀 2층건물은 의암호 감시관리소로서 지금은 미운영중입니다.
의암호 전경이 시야에 펼쳐지고 삼악산 케이블카는 의암호를 가로지르며 운영중이고~~~~~~
상원사찰에 도착후~~~
불상이 있는 약수로 목도 축인 후~~~
우뚝 솟은 거대한 암봉을 지나며~~~
상원사 부터는 급경사의 비탈진 고행길을 오르며~~~~애~구
나 ~~~ 올랐다
간간이 나무가지 사이로 환상적인 의암호의 전경이 피로를 날려버리고~~~
의암호는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신동면 의암리의 신연강 협곡을 가로질러 의암댐을 건설하면서 형성되었으며 북쪽으로는 춘천호, 동북쪽으로는 소양호와 이어진다.
의암호에는 붕어섬, 하중도, 상중도, 고구마섬, 고슴도치섬 등의 섬이 있다. 하중도와 상중도는 본래 하나의 섬이었으나, 뱃길을 내기 위해 수로를 파면서 두 개의 섬으로 분리되었다.
가평군 북면(北面)에 위치한 산이다(고도:1,468m).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 걸쳐 있다. 가평군의 진산(鎭山)이다. 태백산맥에서 갈라진 광주산맥 혹은 한북정맥에 속하며 경기도에서 가장 높다
데크전망대
각자 갖고 온 음식을 펼치면 훌륭한 맛난 뷔페음식이라 자~아 정상주 부라보!!!
정상 용화봉에 등정 후~~~~
용화봉 정상 포토암봉에서 아름다운 의암호와 춘천시가를 배경으로 추억의 포토를 담고서~~~
333단 돌계단을 미끄러 지지 않게 조심해서 하산길을 ~~~
오늘은 하산길에 흥국사 옆으로 지나치고~~~
가뭄이 심해서 졸졸 흘러내리는 계곡을 따라서 구름다리를 지나며~~~
승학폭포
비룡폭포를 하산하며~~~
비선폭포, 승학폭포, 비룡폭포, 백련폭포 등 크고 작은 폭포를 만나며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백련폭포에서 족탕으로 피로도 풀고서~~~
급경사의 협곡 속으로 계단을 내려가며~~~
등선 제1폭포 전망대에서~~~
등선계곡은 깊은 바위협곡으로 과거 빙하 지역이었다고 전해지는데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뿜어져 나오며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이 담긴 옥녀탕도 만날 수 있다. 정상을 향해 계곡을 오르면 10여 미터의 쇠 난간을 붙잡고 내려와야 하는 폭포 길을 만나는데 바로 등선폭포다.
수많은 고목과 기암을 감상하는 즐거움과 함께 의암호와 북한강을 조망하는 맛이 일품이다. 암봉으로 이루어진 험준한 산세를 이용해 삼국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성곽과 대궐 터가 지금도 남아 있다.
등선폭포매표소를 통과하면서~~~
맛집 뜰에는 재미난 목각들 포토죤에서 잠시 찰 각 후~~~ 하산을 완료 후 춘천시내버스(7번)로 강촌역으로 이동후~~~
강촌역에서 경춘선 전철로 즐거운 산행을 마치고 귀경했습니다.
오늘도 춘천 삼악산행을 즐거이 하며 의암호반에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