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 월요일
참된 보화
성경읽기 : 이사야 23-25; 빌립보서 1
새찬송가 : 292(통415)
오늘의 성경말씀 : 마태복음 13:44-4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마태복음 13:44)
제임스는 밧줄의 한쪽 끝에 강한 자석을 묶어 뉴욕의 한 호수에 던졌습니다. 그 “자석 낚시꾼”은 진흙투성이의 백 달러 지폐가 다발로 가득 찬 지저분한 금고를 건져올리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경찰은 그 돈이 범죄에 연루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임스가 가져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폐 중 일부는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지만, 그는 집을 사는 데 보태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복원하고 싶었습니다.
숨겨진 보화를 찾는 것은 흥미진진한 일이고 예수님도 이와 비슷한 예화를 들려주셨습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13:44). 이 사람은 그가 발견한 보화의 가치를 알기 때문에 자신의 소유를 모두 팔아 그 밭을 사려고 했습니다.
이 비유와 관련해 생각해보면, 세상의 어떤 재물이나 소유로도 우리의 죄 값을 치를 수는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대신 죽으심과 부활하심만이 우리를 구원하고 하나님 아버지와 화목하게 하는 그 엄청난 값을 치를 수 있습니다.
세상의 보화들도 좋지만, 그것들은 잃어버리고 빼앗기고 망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치르신 지고한 희생과 값없이 주신 영생 이라는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으며, 그분과 함께 천국에서 사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상급임을 압니다.
예수님이 왜 당신에게 그토록 소중합니까? 지난 날의 삶을 내려놓고 예수님과 영생을 누리기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주님을 믿고 신뢰할 때 천국의 참된 보화를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