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시판용 스테이크 소스도 시판용사용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363 26.09.11 19:54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맛있게 보여요-
    병원에서의
    식단 정해주지 않았나요?
    소화 잘 되시니까 -
    드시겠지요
    부재료도 가지 가지 구색 잘 맞추셨네요-

  • 작성자 26.09.12 04:54

    꼭 죽 필요 안하다고
    매운것만 피하라기에
    죽없이 밥으로 했답니다.

  • 26.09.11 21:58

    미쉐린도 놀래겠어요.
    스테이크 한접시 영향밸런스가 훌륭합니다.
    금손이십니다.

  • 작성자 26.09.12 04:55

    에공 고맙습니다
    집에 다있는 야채
    길래 골고루 다넣었을
    뿐이랍니다.
    고맙습니다.

  • 26.09.11 22:34

    언니는 쉐프시다

  • 작성자 26.09.12 04:55

    일류 쉐프가
    놀랄 일입니다.
    그냥 주부구단 ㅎ

  • 26.09.11 22:59

    햐~~~~
    근사한 퇴원기념식단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9.12 04:56

    그런가요
    감사해요.
    순한것으로만
    차렸뿐 뿐이오이다.
    시판용도 아주 좋네요.

  • 잘하셨습니다
    단백질 보충으로 떨어진 기력을 살려야지요

  • 작성자 26.09.12 04:57

    고기로 몇끼에
    오늘 아침 메뉴는
    생선 입니다.

  • 26.09.12 05:48

    잘드시구 어서 힘내세요~~~

  • 작성자 26.09.12 06:17

    예~~
    식사 잘해서
    빨리 회복
    될거예요.

  • 26.09.12 07:05

    위장 수술 하고 나오신 분에게 뭔짓을 하신 거에요?

  • 26.09.12 07:15

    다른데도 아니고 위장에 손을 댄 거면 밥 먹으라 했다 해도 먹는 거 조심하셔야 됩니다.

  • 26.09.22 11:24

    전복 삶아 믹서에 갈아서 죽을 쑤어드리세요 .
    평소 잘 하시더니 하필 퇴원 직후 죽 먹으라는 분에게 다진 고기를 구워 드리면 어떡해요?

  • 26.09.12 07:09

    시중에 파는 죽 좋은 거 많아요. 죽쑤기가 힘드시면 사다가 데워 드세요.

  • 26.09.22 11:25

    이가 튼튼하고 입맛 좋아서 잘 드신다고 저런 고기 다진 거나 생선구이 함부로 드리면 안 돼요.

  • 맹선생님 말씀-맞아요
    잘 드신분이
    병원에 계시면서
    못드셔서
    지금 막 -
    땡기시나 봐요-
    뭔가 부드러운 환자식으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장을 달래
    줘야 되어요
    (옆에계신분이 임자니까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참고 하셔요)

  • 26.09.22 11:10

    @이광님(전남광주남구) 밥 먹어도 된다는게 흰밥에 순한 반찬으로 곱게 먹으라는 거지 저렇게 고기나 생선 구워 드시라는 거 아녀요

  • @맹명희 그러기에 걱정 되어요.
    위장을 잘라 냈어도 수술후 멀쩡히 7층
    계단 뛰여다니고
    이것.저것
    먹고 싶다고
    먹고 싶은것
    몰래 먹고 아무렇지도
    탈도 없어
    정상으로
    돌아온줄 알지요-

  • @이광님(전남광주남구) 더구나 인스탄드 음식 저는 반대예요

  • 26.09.12 10:22

    요즘은 위암 수술도
    예전과 다른가봐요
    울 남편은 10년전 위암수술하고
    6개월간 미음하고 죽만먹었는데
    잘드시니 다행이네요
    옆사람도 같이 힘드시죠?
    건강 잘챙기시고 잘드세요

  • 작성자 26.09.12 19:01

    저희는 시술이라서
    1시간30분 시술하고
    마취에서 깨어나는게
    3시간 더 있었어요.
    수술은 더 힘드시지요.

  • 26.09.12 11:55

    요즘 환자 용으로 영양도 좋고 마시기 좋은 음료 많이 나옵니다.
    속이 허전할 때 드리셔요.
    김영옥 님도 조금 더 수고하셔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9.12 18:59

    맹선생님과
    이광임쌤
    서은주 쌤 말씀
    잘듣고 실천
    할께요.

    저흰 시술을 해서
    담당쌤이 매운것만
    피하고 다드셔도
    된다 셨답니다.
    그래도 순하게 한건데
    야단 맞을짓 했네요
    오늘 종일 바빠서
    카페도 못들여다
    봤답니다.

  • 26.09.12 19:16

    요즘은 계속 혼자 일하셨겠군요.
    고생 많으셔요.
    김영옥 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며 일하셔요.

  • 작성자 26.09.12 19:17

    @서은주(행복) 예~~
    저도 입맛을
    잃었답니다.
    환자보다
    보호자가
    더 힘들어유 ㅎ
    고맙습니다.

  • @김영옥 (인천) 영옥님-
    너무 부지런 하신것 아셔요?
    시간 쪼게서
    이것.저것..
    보는 사람도보기 바빠요.ㅎ.ㅎ
    쉬엄 쉬엄
    하세요
    오늘은 자녀들 오겠네요

  • 작성자 26.09.14 06:07

    @이광님(전남광주남구) 애들은 농사에
    땅에 관심 없답니다.
    후배부부가 도와줬어요.
    아들넨와도
    텃밭에두 안나가
    봅니다요.ㅎ

  • 26.09.13 14:10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잘 갖춰서 두상 차림 입니다
    맛나게 영앙보충 하십시요

    울사돈 이만저만 가시라 하니까
    아이 어떻게 못간대요 ㅎㅎ
    그래서 오늘 박스에 담아 갖다 교회에서 만나 드리고 젅철타고 집에 오는 중 입니다 ㅎ

  • 작성자 26.09.14 06:06

    장소정해서
    만나서 드리면
    되는데
    가진게 부추이네요.

  • 26.09.14 13:36

    @김영옥 (인천) 일단 제거 드렸어요
    교회를 같은교회 다닙니다
    딸이 친정엄마 전도하고
    며느리가 저 전도 해서
    주일마다 만납니다
    담에 만나면 말씀드릴께요
    올해는 제가 드린거로 충분 할거예요
    영옥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9.14 17:42

    @오유정(서울동작) 그러면
    사돈어르신이
    교회를 서울로
    다니시나요?
    와 대단하시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