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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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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아라리 와와군 무
노윤희 추천 0 조회 367 26.09.11 21:44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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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1 22:32

    첫댓글 깍뚜기가 맛있어 보여요

  • 작성자 26.09.12 04:45

    감사합니다.

  • 26.09.11 23:02

    옛날 어르신들은 참 대단하세요~

    생채,깍두기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 작성자 26.09.12 04:46

    그땐 몰랐는데 살아보니 참 대단하셨어요 .

  • 26.09.11 23:08

    넘 맛나겠습니다
    손가락이 근질근질 합니다
    따라쟁이 할까봐
    손가락 붙잡습니다

  • 작성자 26.09.12 04:47

    음식솜씨가좋으셔서 더 잘하실텐데요 ㅡ좋은글 항상 잘봅니다 .감사합니다.

  • 무우생채로 밥을 비비면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9.12 04:48

    맞아요 ㅡ 비누 잘쓰고있습니다.

  • 26.09.12 00:13

    좋은 무우보시고
    엄마 생각이~~~
    한달에 세가마니씩이나
    얼마나 힘드셨을까
    저도 엄마생각이
    나는 밤입니다
    깍두기랑 무우생채도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9.12 04:51

    나이들어보니 떠오르는 달만 봐도 엄마생각이나네요 ㅡ70가까운딸이 주책이죠 .

  • 26.09.12 01:54

    한달에 쌀 세가마니를 드시면....열흘에 한 가마..하루에 한말 밥을 다 드신 거네요. 식구가 엄청 많으셨나봐요.

  • 작성자 26.09.12 05:08

    식구도많고 일꾼들도많고 밥이 귀하던 시절이라 끼니 때만되면
    아버지 오지랖으로 엄마손 물 마를날없이 객식구들이 방마다~~
    매일잔치집같았죠.
    그땐몰랐는데 엄마나이되어보니
    왜그렇게 그시절이 안스러운지 ~~
    좋은 거보면 가끔씩 눈물훔치네요.
    두내외분 항상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9.12 05:07

    맛나게 만들어 놓으신
    무우깍두기와 무우생채
    우리 가지무침과
    넣어 비비면 끝판 와이겠어요.

    저희친정도 작은집까지
    17식구 살땐 한달에
    쌀 2가마 밥지으셨다고
    늘 엄마가 말씀 하셨지요
    매일 도시락 4개씩 싸고

    노윤희님 글보면서
    저도 친정 엄마생각했답니다.

  • 작성자 26.09.12 05:18

    영옥님 음식 글 볼때마다
    어렸을때 음식많이해드신것같다는 생각했습니다.
    깍뚜기는 국물이 자박하고 새우젓을 넣어야 맛있다는 생전말씀이떠올라 눈물이 났어요.
    저도 오늘 야채구워 무침해보려고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건강하세요 .

  • 26.09.12 08:56

    뭉클해지네요..
    한편으론 침도 꿀꺽 ~ 삼키고요

  • 작성자 26.09.12 20:41

    맞아요 ㅡ나이들어도엄마생각만하면 뭉클하고 눈물이자꾸나네요.

  • 참 맛있게
    담어놓으셨네요-
    나이 들어가면서
    항상 생각나는 부모님 이셔요-
    철없이 대했던
    미안한 마음 있담니다

  • 작성자 26.09.12 20:44

    시절유감이지만ㅡ 이렇게 좋은세상도있는데~~~
    우리모두의 같은 마음일거예요.
    음식정보 소식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늘 편안하세요.

  • 26.09.14 13:00

    저도 유만성님
    무우로 깍두기를 담았는데
    무가 아삭하지 않고 살짝
    물렁해 졌을까요
    소금은 늘 쓰던거라
    소금탓은 아닌듯 한데
    조금 속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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