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용어 사용의 차이입니다, 아직 학자들 사이에서도 삼한을 군장국가, 성읍국가, 읍락국가 등 다양한 용어로 부르며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군장국가란 용어를 많이 쓰긴합니다. 연맹국가가 아니라 연맹왕국이라고 군장국가보다 조금더 발달된 정치체를 가르키는데 고조선, 초기의 고구려, 부여 정도가 연맹왕국단계이고 삼한, 옥저, 동예 등은 군장국가라 보는것이 맞을듯 싶네요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 학자들마다 용어사용에 차이가 있다는 건 책에서 봤던 것 같아요. 근데 원유철선생님 수업 들었을 때 중국의 역사서를 따라 삼한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면 삼국이 초기국가였다는게 애매해진다고, 여기에 대해 학설이 분분하다고 들었었거든요. 이런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첫댓글 용어 사용의 차이입니다, 아직 학자들 사이에서도 삼한을 군장국가, 성읍국가, 읍락국가 등 다양한 용어로 부르며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군장국가란 용어를 많이 쓰긴합니다.
연맹국가가 아니라 연맹왕국이라고 군장국가보다 조금더 발달된 정치체를 가르키는데 고조선, 초기의 고구려, 부여 정도가 연맹왕국단계이고 삼한, 옥저, 동예 등은 군장국가라 보는것이 맞을듯 싶네요
저도 확실하진 않지만 학자들마다 용어사용에 차이가 있다는 건 책에서 봤던 것 같아요. 근데 원유철선생님 수업 들었을 때 중국의 역사서를 따라 삼한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면 삼국이 초기국가였다는게 애매해진다고, 여기에 대해 학설이 분분하다고 들었었거든요. 이런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