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더'
나는 다가오는 그에게 선뜻 손을 내밀지 못했다. 그때, 그가 말했다. "우리, 한 번만 더 만나 봐요." "좋아요. 한 번 더 봐요." 우리의 만남이 짧은 우연이 될지, 오랜 인연이 될지 알 수 없었지만, 우리는 만나서 결정하기로 했다.
- 권혜린 외의 《인생 쓰고 나면 달고나》 중에서 -
* '한 번 더!' 참 좋은 말입니다. 그 한 번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끊길 뻔한 인연이 다시 이어질 수 있고, 꺼질 뻔한 사랑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판단과 결심을 할 때도 '한 번만 더' 생각하면 결정적인 패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첫댓글 藝香 도지현 지기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