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정취 느끼는ㅡ 감이 주렁주렁
(충렬사ㅡ모모수계)
왜가리
감이 주렁주렁~~
감나무
시골의 정취를 되살려주는 감나무
감나무는 중국 중남부가 원산지로서 동북아시아에만 있는 온대 과일나무다.
나뭇가지는 질긴 성질이 좀 모자라 잘 부러진다.
그래서 감을 따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가는 일은 금물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밭둑에 대추나무, 야산 자락에 밤나무,
마당가에 감나무, 숲속에 돌배나무를 반드시 심었다.
제사상의 맨 앞 과일 줄에 올라가는 조율이시로서 꼭 챙겨야 할 과일나무이기 때문이다.
민간에는 감이 설사를 멎게 하고 배탈을 낫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곶감으로 만들어 두면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어서 더욱 사랑을 받았다.
동의보감에는 “곶감은 몸의 허함을 보하고 위장을 든든하게 하며
체한 것을 없애준다”라고 했다. 또 “홍시는 심장과 폐를 눅여주고,
갈증을 멈추게 하며 식욕이 나게 하고 술독과 열독을 풀어준다”라고 했다
첫댓글
시골의 정취 느끼는ㅡ 감이 주렁주렁
(충렬사ㅡ모모수계)
좋은 아침입니다 감이 주렁주렁 정말
탐스럽습니다 감을따서 곶감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오늘아침은 기온이 영하1도까지
내려가는군요 갑자기추워진날씨 건강하세요
시골의 정취 느끼는ㅡ감이 주렁주렁
참으로 정거운 풍경입니다
어제 오후에 저의 고향 순천 집에
왔답니다
고향에는 단감과 대봉감 수확이
한창이더군요
오늘 수확하는 일 도와주려구요
조금은 차가워진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와~주렁주렁 합니다
엄청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