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9월2일
일본 도쿄만, 미 해군 미주리 전함에서 일본 항복 조인식
지팡이를 짚고 있는 사람은 일본 시게미스 마모루(重光 葵) 외상(外相)
그는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다리 한쪽이 불구가 되어버렸다.
항복 조인서에 서약하는 시게미스 마모루
미군에게 달려들어 음식을 달라고 외치는 일본인들
일본이 항복한 후 맥아더 원수가 장성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미군 감시하에 모든 비축탄약을 바다에 버리는 일본군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Mongol
첫댓글 저기 위 일본외상 서있는 사진중에 함포 위에 다리내밀고 앉아있는 수병들 사진...ㄷㄷㄷ...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하는...역시 자유로움은 미국의 힘은듯.
진짜 두번째 사진들 그렇네... 1940년대 는 커녕 지금 현 2010년에 병사들이 저지랄병하면...뒤짐..
영화같은데 보면 흑인만 갈구던데 ㅎㅎ 실제로도 그러나 ;;
개쩌네...
어떤 작가 사진인지는 알수가 없군..
아무리 악랄한 일본이라도 애들은 저렇게 해맑았구나...
탄약 아깝다 ㄷㄷ
첫댓글 저기 위 일본외상 서있는 사진중에 함포 위에 다리내밀고 앉아있는 수병들 사진...ㄷㄷㄷ...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하는...역시 자유로움은 미국의 힘은듯.
진짜 두번째 사진들 그렇네... 1940년대 는 커녕 지금 현 2010년에 병사들이 저지랄병하면...뒤짐..
영화같은데 보면 흑인만 갈구던데 ㅎㅎ 실제로도 그러나 ;;
개쩌네...
어떤 작가 사진인지는 알수가 없군..
아무리 악랄한 일본이라도 애들은 저렇게 해맑았구나...
탄약 아깝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