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카드는 아직 까지 현재 진행형의 음모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는 사람이 아직도 있는 것 같습니다,
14.8카드에는 세월호 사건을 암시하는 내용(세월호의 선주 유병언은 로스차일드의 배설물), 공산당의 왕성한 활동(중국, 북한은 로스차일드의 텃밭), 전쟁의 기운(악령세력들의 소원), 기독교에 대한 질타(악령세력도 하나님의 눈치를 봄), 한반도의 대 격변(공포심을 유발하는 내용), 그리고 마지막에 14.8카드를 최초로 올린 게시자가 사라지고 그가 운영하던 블로그에 갑자기 의문의 누군가 난입 하여 토끼를 잡아 어흥 하는 호랑이 소리의 장난식의 글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의문의 세력이 경고의 카드를 남깁니다.
필자는 14.8카드를 보면서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카드 전체 내용에서 인간을 제외하고 등장하는 동물이 있는데 바로 토끼, 고양이, 개, 호랑이 입니다.
카드 전체 내용을 다루며 해석해서 올리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 필자는 이 짐승들의 역학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해서 올려 보고자 합니다.
짐승은 아니지만 14.8카드에서 인간인 가능공주는 중요한 배역 입니다.
가능공주는 박근혜를 암시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통일이 가능하다고 믿은 박근혜는 국정농단으로 사람들의 미움을 받아 헌재에서 탄핵 당하지요.
그 가능공주의 품에는 토끼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토끼가 무엇을 상징 하는가가 14.8카드 해석의 실마리 겠지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토끼를 쫓아가면 이.상.한.나.라.가 열리지요.
가능공주 박근혜는 토끼 최순실을 따라가다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혐의로 낭패를 봅니다.
사람들은 외치지요. 이게 나라냐! '네 이상한 나라지요.'
최순실의 전 남편은 프리메이슨으로 의심 받는자 입니다.
그와 이혼한 이후로 프리메이슨의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없는 최순실의 책사 역할에도
문제가 생기겠지요? 저 축 늘어진 토끼 인형을 보십시오.
탄핵 사태를 즈음해서 박근혜가 멍청하고 등신 같은 짖을 하는 것 보면 이해가 갑니다.
또 다른 짐승, 고양이과 동물인데 처음에는 호랑이 같이 보였지만
자세히 보면 줄무늬나 모양세가 호랑이는 아닙니다.
그림작가가 묘사력이 꽤 있는데 고의로 순하게 묘사한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이 고양이과가 불안함을 느낀다는 것은 짐승의
세계에서는 영역을 다투는 경쟁자나 먹이를 다투는 다른 포식자의 출현 이겠지요.
고양이과 이외에 다른 포식 짐승이 등장하는데 개이며 폭탄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가 언론에서 자주 보는 폭탄은 이슬람 무장단체나 북한 같은 테러세력의 활동에 의한 것이지요.
결국 테러 단체와 그 무기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 개가 사냥감이며 한국 이라는 이상하고 놀라운 사실?!
왜 이 카드가 한국어로 한국에 유포 되었는가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스라엘의 왕을 대표하는 다윗이 노래한 시에는 자신과 이스라엘을 위협 하는 이방을 향해서
개의 세력 이라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유투브에서 위의 그림과 유사한 장면을 보았는데 아래의 동영상은 개과인 하이에나 군단의 새끼를
고양이과 사자가 찾아와서 죽여 버린다는 내용 입니다.
아래를 참고 - 사자 왕의 반란군 응징
이어서 아래는 에필로그 처럼 카드의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 시키고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글이 올라 옵니다.
음모론 분석이 허황되지 않으려면 현실세계에서 접점을 정확하게 잘 찾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전쟁군왕, 북쪽의 형제, 콘스탄티노를 소유한자가 누구인지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전쟁군왕은 음모론에서 전쟁을 좋아하는 세력이 있지요? 알거라 봅니다.
북쪽의 형제는 당연히 북한 정권과 그 백성 이지요.
북한은 이제 서방세계 선진국들과는 단절되어 그외의 중국, 러시아,
중동의 테러단체나 시리아 같은 서방세계가 꺼려하는 집단과 교류하며
무기나 핵무기 제조 기술 제공을 하거나 군대 파견을 하고 있으며
최근 김정은은 반이스라엘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고
위의 경고 내용 처럼 북한의 김정은은 히틀러의 서적을 좋아 합니다.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김정은은 하나님의 역린인 이스라엘을 건드린 겁니다.
또한 콘스탄티노를 소유한자는 누굴까요?
콘스탄티노는 역사적으로 교황 중에 한사람 입니다.
아무리 교황 이라도 암살 당하거나 제거 당하는 경우가 있지요.
놀랍게도 이 세력은 카톨릭 프리메이슨과도 대적할만한 상위 포식자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운영자가 사라지고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오지요.
박근혜를 움직여온 최순실을 잡은것? 그 최순실이 무엇을 했길래 그럴까요?
어떤 계략을 꾸미고 어떤 거짓말을 했길래 그럴까요?
이 글은 짐승 세계에서 최강자인 호랑이나 사자의 소리 묘사한 것 입니다.
내가 최상위 포식자다 이말 이지요.
토끼나 개 나부랭이는 설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 일 이후로 이런 카드가 올라 옵니다.
시간적인 제한을 두면서 경고를 하는데 위의 내용에서 러시아인, 모스크바, 군인 이라면
푸틴이 연상되는 군요. 러시아는 로스차일드의 텃밭 입니다.
러시아와 푸틴은 요근래 미국의 경제공세로 엄청난 경제난에 시달고 있지요.
러시아도 배고프고 힘든데 누군가를 돕기는 커녕 엄청난 경제원조나 협조를 바라겠지요.
실제 러시아의 푸틴은 다른 국가의 경제협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경고를 받는 누군가가 있는데 그 누군가에게 로스차일드의 군인에게 도움 받을 것을 포기 하라니?
그 군인을 찾는 누군가는 제한된 시간 이내에 어떤 일을 못하면 절대 이룰수 없다라?
경고를 받는 누군가는 뭔가 조급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는가 보군요.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이 경고를 하는 세력은 로스차일드와도 대적할만한 세력 이라는 겁니다.
이 경고를 하는 세력은 말하고 싶은 겁니다.
이 약육강식의 짐승 세계에서는 내가 최강자다.
토끼고 개고 뭐고 덤빌 생각하지 말고 굴복해라 이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왜 마지막에 토끼 인형과 묶인 사람을 보여주고 호랑이 소리를 틀어 놓았는지를 이유를 알겠군요.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슬람 세력과 친선을 맷고 교류하던 대통령들 입니다.
현 정부는 더 나아가 테러세력과 연합한 북한을 지원하고 서방세계와는 멀리하고
이슬람과는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래참이시는 분이지만 그분의 언약과 정의에 정면으로 도전하면 위태로운 사태가 발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