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튼살치료 화상 수술후흉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튼살◑ 천재 김웅용과 평범 튼살치료
허준의 후예 추천 2 조회 138 12.09.11 16:1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9.12 11:23

    첫댓글 김씨가 세 살 때 쓴 작문집에는 “나는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글을 썼다.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인가? 그냥 나를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다

  • 작성자 12.09.13 19:31

    교수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장기를 둘줄 알아 1세 때 한글과 천자문을 떼고 만 3세에 미적분을 풀었다.

  • 12.09.15 11:11

    김씨는 만 7세이던 1970년에 미국에 건너가 콜로라도주립대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수료한 뒤 1974년부터 5년간 나사 선임연구원으로 일했다

  • 작성자 13.03.13 16:35

    나는 많은 사람이 보는 앞에서 글을 썼다.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인가? 그냥 나를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다

  • 작성자 13.12.29 22:21

    보통 평범이란 말은 일반적으로는 비범을 실패했다는 뜻으로 안 좋은 뉘앙스가 있지만 본인은 이렇게 평범하게 사는 것이 행복했다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