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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칠빵의 인사 요정으로 불리고 있는 나쁜앙마 입니다.
70기 단톡방에서 다른말은 안하고 인사만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
저는 왕초보 속성반 출신이였던 굥님과 잭님의 소환으로 이렇게 프로필을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어설픈 글 솜씨지만...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저의 닉네임은 "나쁜앙마" 입니다.
닉네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원래 모든 닉네임은 착한아이, 영문으로는 Good-Boy를 사용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를 만드는데 두 개의 닉네임이 모두 사용 중이어서 새롭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때 생각된 게 "누구나 조금씩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겠지?!"라는 생각에 아래와 같이 글을 적었죠~
『 사람은 누구나 악마가 숨어있다.
나도 그런 악마는 있을 것이다...
난 나쁜 악마일까? 』
나쁜앙마 블로그 발취~ ㅋㅋㅋ
이름은 이재민입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이름 때문에 생긴 별명이 있죠!!
"이재민을 도웁시다" 의 이재민!
"수재민을 도웁시다" 의 수재민!!
정말 나 좀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도 어릴 때는 했습니다~ ㅋㅋ
사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이며, 분당선 라인 태평역 역세권에 살고 있습니다. ㅋㅋ
하는 일은 웹디자인으로 일반 회사원입니다.
(디자인을 못하지만 디자인을 하고 있는 보기 드문 사람입니다.)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혈액형은 B형입니다.
그런데, A형에 가까운 B형입니다.
성격은 기본적으로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낯가림이 심하며 반말을 잘 못하며,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3인 이상이면 말이 없어지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낮말은 톡 방에서 듣고, 밤말은 뒤풀이에서 듣고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또한, 사소한 것을 잘 기억하지만..
마음에 담아두는 성격이 아니어서 낙천적인 성격입니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편하게 말도 많이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놀기도 하지만...
현재까지 저의 노래를 들은 사람은 친누나(37년) 밖에 없습니다.
말을 편히 하는 사람은 동갑 친구 레기(20년)와 70기 동기 중에서는 시드뿐이군요.
윗사람을 대하는 것은 엄청 편하지만,
반말을 쉽게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아랫사람을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편하게 말을 해야 아랫사람이 더 친하게 느끼고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걸 알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네요.
그러니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ㅠ_ㅠ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에버라틴에서
비엘 선생님의 C.B.L 특강 때와 탐나 선생님의 스팟턴 개인교습..
한스 선생님과 스누피 선생님의 스팟턴 개인교습까지 많은 개인교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착하신 선생님들이 머리로는 인지를 하지만
몸이 못 따라가는 저의 모습에 힘들어하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저는 미래를 보고 열심히 조금씩 노력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이다" 라는 말씀처럼
끝까지 살아남는 나쁜앙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 닮은꼴 연예인
어릴 적부터 누구를 닮았다고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시던 저희 아버지 빼고는...
그런데, 외모로 닮았다고 이야기를 들었던 캐릭터는 있습니다.
바로.. 영화 E.T의 주인공입니다.
마른 체형이다 보니 밥을 많이 먹으면 바로 표시가 나는 게 그나마 배여서
배만 볼록 튀어나온다고 E.T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최근, 에이스님이 배달의 민족 캐릭터도 닮았다고 하였는데..
저도 보니깐 느낌이 있긴 있더라고요~ ㅋㅋㅋ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레기와 같이 동호회 활동을 알아보는 도중에 레기 지인의 소개로 "살사"를 추천받았고..
평소에 춤에 대해서는 관심이 매우 많았기에 시작하게 되면서..
에버라틴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레기의 지인이 에버라틴 선배님인 건 알고 있는데..
정확한 닉네임은 알려준 적이 없네요~ ^^;;
5. 취미 / 특기
저의 취미는 사진촬영입니다.
특히, 하늘 풍경을 가장 좋아합니다.
맑고 푸른 하늘, 노을 진 붉은 하늘, 어둡지만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
모든, 하늘 풍경은 다 좋아합니다~
특기는 그림 보고 그리기입니다.
어릴 적부터 미술대회에서 상도 받아보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미술을 진로까지 생각했었지만..
스케치까지는 A를 받았다가 채색에서 C를 받게 되는 재능으로 과감히 포기하고,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를 따라 그리고만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보고 그린 다음 선물로 주고 했었는데..
조금씩 모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뒤로는 계속 모으다 보니 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만화책 짱, 힙합, 오디션, 천랑열전, 드래곤볼, 언플러그드 보이 외
H.O.T 캐릭터 노트, 킹 오브파이터 게임 캐릭터 등 많은 것들을 그렸습니다.
최근에 아이패드로 그렸는데 아이펜슬 괜찮은거 같군요~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여행은 많이 가보지 않아서 갔던 곳들 중에서는..
제주도와 싱가포르, 일본입니다.
제주도는 가는 곳마다 모두 풍경이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관광 지도 많이 있고, 먹을 것도 많고..
하지만, 저는 혼자서 카메라 하나 들고 올레길을 여유 있게 걸었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싱가포르는 면적이 크지 않은 나라여서 관광이 편하고, 야경도 꽤 멋있습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나라였습니다.
일본은 가까워서 편하게 갈 수 있는 나라이고,
요즘은 비용도 저렴하게 들어서 제주도와 거의 비슷한 금액으로 여행이 가능한 곳이죠~
오래된 사찰들이 많고, 정겨운 마을 분위기와 사람들이 매우 친절합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매우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몇 개를 꼽아보자면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곳을 가고 싶습니다.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스위스의 알프스 산, 볼리비아의 소금사막, 산티아고 성지순례길
남미 축구의 성지 스페인과 유럽 축구의 성지 영국..
천천히 하나씩 꼭 가봐야겠어요~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어릴 적 누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있었는데..
누나의 특별한 음식 솜씨에 입맛이 길들여지다 보니..
모든 음식이 다 맛있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집은 정말 손꼽을 정도죠~
음식도 자연스럽게 싫어하는 것 없이 다 좋아하는데요.
특별히 좋아하는 건 밥과 가래떡, 칼국수입니다.
밥만 많으면 반찬 개수와 종류는 상관없이 다 맛있게 먹습니다.
떡도 매우 좋아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떡은 가래떡입니다.
그래서 가래떡으로 만드는 떡국도 좋아하고요~
면 종류도 매우 좋아하지만 칼국수를 가장 좋아합니다.
칼국수는 다 좋지만 김치 잘하는 집에서의 칼국수는 최고죠~
그 외에도 빵도 엄청 좋아하고, 옛날 과자나 건빵도 좋아하는데요.
솔직히 싫어하는 음식을 말하는 게 더 편하겠네요~ ㅋㅋ
이렇다보니 맛집 추천 및 먹고싶은것은 적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
8. 좋아하는 것 /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은 3M입니다.
3M 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양면테이프 일 텐데요.
그건 아니고요.
Music, Movie, Making 이렇게 3M입니다. ㅋㅋ
아주 어릴 적부터 무슨 이유인지 알 수는 없지만,
집에서 클래식을 많이 듣고 자랐고 그래서인지 음악을 가장 좋아합니다.
요즘은 힙합에 푹 빠져있지요~
그리고, 음악에 뒤처지지 않게 영화나, 공연도 매우 좋아하고요.
어느 종류가 됐던 만드는 것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리스트로 정리하자면..
각종 음악, 음악이 있는 공연 뮤지컬, 콘서트, 연주회
각종 영화, 음악이 있는 뮤지컬 영화
무엇이든 만들기, 건프라, DIY 제품, 영상 만들기, 음악 만들기
이런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동물, 귀여운 것, 아기, 사진, 그림, 전시회, 걷기,비보잉, 헬스, 각종 스포츠 등 많은 것을 좋아합니다.
빼먹을뻔했네요~ 음악을 들으면서 밤거리를 걷는 것도 좋아합니다~
일 년에 2~3회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언제 기회가 되면 신도림에서 집까지 걸어봐야겠습니다!!
살사, 바차타는 현재 저의 삶이기에 리스트에는 없습니다~ ㅋㅋ
싫어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을 뺀 것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의 공중도덕 없는 사람을 가장 싫어합니다.
예로 들면 걸어 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 노약자석에 앉는 젊은 사람들이요~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는 행동
현재 이상형은 마음은 착하지만 행동은 활발하고 유쾌한 걸크러쉬 같은 분을 좋아합니다~
이성의 설레는 행동은 저에게 집중한 상대방의 시선입니다.
부끄럽고 떨리고~ 기분 좋고~ ㅎㅎ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 와 살세라
가장 힘든시간이 왔군요~
교장 선생님으로 불리는 선생님의 선생님이신
비엘 선생님은 가장 세밀한 부분의 디테일까지 잘 알려주시죠.
항상 저보고 춤 경력자라고 기억을 하시는 왕초보 첫수업의
만수 선생님 재미있는 입담과 매력으로 정식 팬클럽도 있다고 합니다.
왕초보 속성반때 항상 파트너와 같이 수업을 해주셔서 인기가 많았던
블랙 선생님은 수업은 요즘 못 뵙지만 멋진 DJ 솜씨는 항상 구경하고있습니다.
왕초보때 돌 투! 돌 쓰리!! 항상 턴을 강조하셨던
탐나 선생님은 지금도 저희 곁에서 저희를 잘 챙겨주시고 있습니다.
엽천 선생님은 항상 "디지까", "죽을래" 같은 말씀을 많이 하시지만
츤데레 스타일의 정이 많고 멋진 선생님 입니다.
70기의 사랑을 가득 받고있는 매드크라운보다 잘생긴
오케이 선생님은 사랑을 받은 만큼 엄청 신경써주시고 있습니다.
왕초보 속성반 수업때 저희가 첫번째 제자라고 말씀해주셨던
흑풍 선생님은 항상 살세라가 부족할때 대신 살세라 역할을 해주셨던 능력자 였습니다.
지금 초급 선생님분들은 현재 진행형이라 제외하였습니다.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70기의 우리들의 영원한 꽃미남 노유민 갑성님,
70기의 멋진고 믿음직 스럽지만 술취하면 귀여운 단순님,
조용히 다가와서 멋지게 살사 솜씨는 뽐내주시는 젠틀맨 단향님,
몸매, 키, 외모까지 모든걸 갖춘남자 더블샷님,
항상 톡방에서 가장 먼저 모닝인사를 해주시는 돌이님,
파리를 사랑하는 라인댄스 강자 패리스스톤님,
70기의 숨겨진 미남으로 판명된 갱수님,
항상 멀리서 지켜보다 조용히 동생들을 챙겨 주시는 둘리님,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신 드림님,
나에게 가장 먼저 형하면서 다가와준 로그님,
고수의 실력에도 동기와 함께 배워가는 루키님,
가끔씩 나오시는 숨은 실력자 마크님,
70기 최고 미남으로 불리는 미카엘님,
젠틀한 외모와 실력까지 갖추신 사이먼님,
살세라가 엄청 편하도록 리드하시는 스킨님,
나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살사를 소개시켜준 레기,
아직 얼굴 매칭이 안되서 미스테리한 스티브님,
홍대에서 처음 만나서 가장 편하고 친해진 시드,
춤도 굿~ 마음씨도 굿~ 바쁘지만 열정적인 아씨오님,
쉴틈없이 홀딩하는 동기사랑 나라사랑하는 아저씨님,
홍대에서 자주 활동하는 재미난 입담꾼의 오돌이님,
조용하게 열심히 수업을 참여하시는 위니리님,
70기의 메인 MC를 담당하는 미소가 매력인 이지님,
아저씨를 위협하는 홀딩 만이 최고의 연습이다! 자렛님,
홍대만 오지말고 강남에도 와주세요~ 조용하지만 재미난 잭님,
큰키의 젠틀함과 다른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는 웃음의 제제님,
항상 주위에 있으면 웃음이 멈출 수 없는 쿠우님,
몇번 뵌적은 없지만 피자를 좋아해서 닉네임이 피자이신 피자님,
루키님과 같이 어린나이지만 살사를 즐기는 히릿형님,
패리스스톤님과 항상 같이 다니시는 미도리님,
항상 베이직으로 천하제패를 위해 노력중이신 페이님,
70기 생일빵 첫 타자로 생일빵으로 에버라틴을 올킬한 올데이님,
항상 자상한 웃음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갈팡님,
왕초보때 처음으로 내가 먼저 연습을 위해 홀딩 신청을 했던 굥님,
왕초보때 탐나 선생님께 정규반 킬러 역할을 맡았지만 지금은 잘하시는 까망님,
내가 바로 디자이너다라고 보여주는 화려하고 예쁜 머리의 노기님,
인스타 홍보의 여신! 분당 지킴이!! 눈빛공쥬님,
70기의 대표 C.E.O 이자 죽은 노래도 살려내는 신비한 능력의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레고님,
레드자몽의 상큼함과 발랄함의 대표주자 레몽님,
수업때 조금 뵙고 사진과 프로필로 많이 봤지만 친근감이 가는 모찌님,
동안 블루 선배의 짝이자 반전이 있는 작지않는 미니님,
짧고 간결한 한방이 있는 천상 부산여자~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비케이님,
항상 밝은 모습이지만, 수업때 진지하게 임하는 열정적인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뽀미킴님,
작은 체구지만 프레임의 여왕~ 정말 연습할때 많은 도움이되는 삐약님,
흥신흥왕! 내가 바로 흥이다!! 최고의 흥으로 주위를 압도하는 사만다님,
조용하지만 강한~ 그런데 최근 강남에서는 보기 힘든 소라님,
아주 조금 몇번 뵌거 같은데 통성명을 못해본것 같은 시우님,
참해보이는 외모와 다른 화끈한 입담! 춤 실력도 좋으신 신디님,
쑥스러움을 많이 타지만 한방이 있는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아일님,
큰눈과 화려한 동작으로 파트너를 압도하는 안나님,
70기의 여자 기장이자 말 그대로 춤에 대해서 에이스인 에이스님,
최근에는 자주 못봤지만 여유있는 동작과 환한 웃음이 매력적인 우니님,
70기의 인간 비타민 및 홍대여신, 탐나딸로 불리는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젤라비님,
최근에 야한걸 좋아하는걸로 인지가 되고있는 놀때 놀줄 아는 흥이 많은 조이님,
70기 대표 몸짱이며 홀딩때 카운트를 먼저 외쳐주면서 살세로를 신경써주시는 지니님,
수업때는 조용하지만 밝게 수업을 듣지만, 뒤풀이에서는 반전의 매력을 보여주시는 캐롤님,
살세로에 쿠우님이 있으면 살세라에는 이분이 계시죠~ 바로 홍시님,
요즘 뵙기 어려운 왕초보 속성반때 부터 같이 열심히 올라온 엘피님,
수업은 많이 못들어도 한번이여도 가능한 만능이신 셀리나님,
조용하면서 열심히 기본기부터 연습하는~ 그런데 솜씨까지 좋은~ 라영님,
수업때 뵙기만 했던것 같은~ 우리 통성명 해봐요~ 애쉬나님,
최근에 수업은 못듣고 있지만 수업전 스트레칭의 요정 엘라님,
개인 사정으로 초급 수업을 못듣고 있는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팅팅님,
개인 사정으로 초급 수업을 못듣고 있는 포켓몬을 좋아했던 코하님,
70기의 빵선생으로 불리는 살세로에 있어서 빛과 같은 왕초보 수료식 파트너 였던 빵민님
모두 기억에 남고, 고맙고 감사한 존재입니다!!
혹시나 빠졌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저의 이상한 리드에도 가끔 텐션이라는 손맛을 느끼게 될 때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왜 선생님들이 텐션을 한번 느끼면 못 빠져나온다는지 알게 해줬습니다.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세 분 지목해 주세요~
이제 프로필 작성할 분이 세명도 안되는군요.
너무 늦게 프로필을 작성해서 그런 건가?! ㅋㅋㅋ
최후의 2인!!
살세로 스티브님과 살세라 시우 님~
어디 계시나요? 프로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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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이 취미시라니
에이스가 떠오르네요
김뽀두 좋아한다고 하구요
언제 한번 같이 사진찍으로 나가보세요
그걸 출사라고 하는것 같던데~
네~ 출사 저도 좋아하는데...
기회가되면 같이 가면 좋죠~
그때 레고님은 모델하러 와주세요~ ㅎㅎ
앗 하늘 풍경을 좋아하신다구요?
저와 같네요 ㅎㅎ
근데 퀄리티 차이가. .
제가 찍은건 핸폰으로 찍은거라. .
사진들이 죄다 멋있습니다!
저도 핸드폰으로 많이 찍어요~
요즘 핸드폰도 퀄리티 좋게 잘나와서~
언제 예쁜 하늘 사진 구경시켜주세요~ ㅎㅎ
싱가포르 참 매력적이져.
뭐랄까 걸어서 여기저기 관광이 가능한나라랄까.
깨끗하고 복잡하지도 않고
여기저기 지도보면서 걸어다녀도 위치가 찾아지고~
저도 다시한번 가고픈 나라 입니다 ㅎ
그런데, 깨끗한 만큼 벌금도 많아서 신경쓸게 많더라구요.
저는 첫 해외여행이 싱가포르였는데 날씨가 적응안되서 더위도 먹고 그랬어요~ ㅎㅎ
그래서 유니버설에 구경갔을때 스벅에서 바람만 쐬면서 쉬었다는... ㅠ_ㅠ
칼국수를 좋아하신다니 추천드리면
대치역 근처 은마아파트 지하상가에 산월칼국수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칼국수와 수제비를 같이 해주는 섞어서를 드셔보세요~
아주머니가 양많이? 라고물으시는데 대답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이 주십니다.
김치도 맛나고.
단 인테리어가 허름하고 추레한 편인데 그런거 괜찮으시다면 가보셔여~
제가 자주가는 칼국수 집입니다(현금만 받음주의!)
그리고 나서 같은 지하에 있는 선유도 커피집을 찾아가세요.
사장님이 스윗하시고 손흘림커피가 종류별로 고를수있게 되어있고 맛이가 있습니다.
선유도 커피집은 출사 갔다가 가본기억이 있는거 같아요~ ㅎㅎ
음식만 맛있으면 좋아서 내부는 크게 신경안써요~
언제 한번 찾아가서 배부르게 먹고 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집에서 클래식을 듣고 자라셨다고요?
완전 신기.
뭔가. . 고급짐? ㅎㅎ
뭔가 공부하라는 의미에서 어릴적부터 클래식을 듣게 되었는데...
생각하는 그런 고급스러움과는 다른거였어요~ 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음악을 이렇게 좋아하게됬죠~
마지막으로
앙마님과 파트너 하셨던 분들이 다 떠나가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데스노트 앙마? ㅎㅎ
저도 앙마님 수료식 파트너였는데
살아 남아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레고님 정말 끝까지 버텨주시길 제가 빌께요~ ㅎㅎ
왜 저랑 파트너 하신분들만 개인사정으로 다들 떠나시는지.. ㅠ_ㅠ
앙마님 배달의 민족 캐릭터랑 은근 많이 닮았다는여~
끝까지 살아남는 앙마님 되길 홧팅입니다~
저도 에이스님한테 처음 그소리 듣고나서 보는데...
정말 은근히 많은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안경도 비슷한 스타일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앙마님 70기의 인사요정님을 맡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늘 사진이 참 이쁘네요 !
앞으로도 시원한 입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ㅋ
별말씀을요~ ㅎㅎ
앞으로도 재미있고 시원하게 말씀하시면 열심히 들으면서
혼자 빵빵 터지게 좋아할께요~ ㅋㅋㅋ
앙마님 안녕하세요~~~~!!! 오 프로필 대박!!! 재주가 정말 많으시네요~~ 능력자형님이시당... 조만간 뵐 수 있을거 같아요!!! 꼭 뵙고싶어용~~
잭님 홍대에 요즘 못가서 저도 아쉬워요~ ㅠ_ㅠ
이번주 토요일 동내잡인데 꼭 참석해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오래 못다한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살사해요~ ㅋㅋ
언제나 별명에 맞지 않게ㅋㅋㅋ인사로 70기 단톡방을 밝혀주시는 인사지킴이 나앙님!
나앙님도 항상 안녕하시죠?
70에서 제일 든든한 우리 나앙님~ 계속 우리 곁을 지켜주세요!
언제나 단순님과 같이 수업에 대한 열정으로 몸을 신경안쓰시는 제제님...
몸이 우선이니 몸도 신경 많이쓰세요~
제제님이 안보이시면 엄청 신경쓰이나 이제 4일 정도까지는 적응을 할께요~ ㅋㅋㅋ
오
오
늘
늘
도
도
왔
감
다
사
가
합
여
니
^^
다.
나쁜앙마님 ㅎㅎ 닉네임과 달리 엄청 선하신 분인데 닉네임하고 일치되지 않아 잠시 혼동 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정상에서 뵈야 하는데 자꾸 못나가게 되네요. 가능하면 이번주에 뵙는 걸로.. ㅎㅎ
홀딩 많이 하시면서 연습을 하셔야죠~ ㅎ_ㅎ
이번주에 수업때 꼭 뵈요~ ㅎㅎ
안녕하세요 나앙님 ㅎ
사진이 취미셨다니 ㅋㅋ 담에 보여주세요 :)
딱히 보여드릴 만한 사진은 가지고 있지 않아요~ ^^;;
사진도 셀카처럼 막 찍다가 한두개 건지는거라서... ㅋㅋㅋ
70기의 인사요정님^~^
롯데팬 인 것만으로도 리스펙~~
앞으로도 잘 부탁해~
오래오래 살사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