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18(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
(수) 🌦️ → 🌦️ 6℃ / 11℃
봄비 내리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우산·마스크 챙기세요" ···최대 70mm
목(1/11)℃ 🌤 금(2/13)℃ ☀️
❏ 정부, 차량 부제 검토 착수…전국 민간 강제시 걸프전 후 처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48851530?input=1195m
❏ 정부 '차량 부제' 추진안 마련 착수…시행 땐 걸프전 후 처음 / 李대통령 주문에 기후부 범위·시기 등 검토 / 1991년 10부제 이후 사실상 첫 사례 될 듯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60317.99099005333
■ 시민의 시각에서 다시 그리는 서울의 안전과 품격 [기고]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1610290004177?did=NA
❏ '가상자산 수백억' 쥔 경찰, 다크코인 지침 첫 마련 / 범죄 악용되는 '다크코인' 관련 지침 전무 / '소프트웨어 지갑' 규정 훈령에 처음 명시 / 최근 5년간 압수한 코인 시세 기준 545억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31702455599002
■ 경찰청, '초국가 사기범죄' 끊어낼 국제공조 주도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1706552808535
■ 경찰청, 국제 사기방지 정상회의...국제공조 강화 / 16~17일 오스트리아 빈서 개최...인터폴·UNODC 등 참석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7000321
❏ 국과수, 알제리에 K-법과학 전수…800만 달러 투입
https://www.news1.kr/local/moi/6103341
❏ 국과수, 알제리 경찰 과학수사 역량강화 사업 착수 / 5년간 800만 달러 규모 ODA 사업으로 추진 예정 / 한국 전문가 파견과 현지 실험실 첨단화 지원 포함 / 코나 협의체 구성해 아프리카 법과학 협력망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603171251221294
■ 신임 경찰관 153명 임용…3대째 경찰가족·美로스쿨 출신 ‘눈길’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0497?ref=naver
■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317/133548829/2
❏ 주민 사랑방으로 돌아온 ‘문닫은 파출소’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318019009&wlog_tag3=naver
❏ "노쇼 예방 총력"...대전경찰청·대전상의, 피싱범죄 근절 '협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7001247
■ 위기청소년들의 키다리아저씨…"진심으로 다가가면 스스로 변해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64726645384304&mediaCodeNo=257&OutLnkChk=Y
❏ 與, 검찰개혁 법안 오늘 법사·행안위 처리…19일 본회의 처리 목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7_0003552448
❏ ‘검사 수사 지휘’ 등 삭제… 개혁 갈등 일단락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3/18/20260318001005?wlog_tag3=naver
❏ ‘검사 더 약하게’ 공소청·중수청법 최종안…시행령 통한 검사 직무 범위 확대 가능성 봉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71808001#ENT
❏ 당정청, ‘검사 수사개입’ 원천 차단…한동훈식 ‘시행령 꼼수’ 막혔다 / 정청래 대표 “수사 개입 다리 끊었다” 평가 / 특사경 지휘 폐지는 부처별 의견 갈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9773.html
■ '고소·고발 남발' 법왜곡죄 우려 현실로?…무한고소 막을 수 있나
https://www.mt.co.kr/society/2026/03/17/2026031707581480815
■ 밀려오는 법왜곡죄 고소·고발, 공수처 ‘조직 확대’ 기대감
법왜곡죄 수사 공수처 담당 전망 / 공수처 수사 범위 맞는지 논란 / 수사 대상 확대한 개정안 발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3737505&code=11131900&cp=nv
❏ [기자의눈] AI 치안은 빨라지는데 책임은 어디 있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17010005046
■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318/133551763/2
■ 촉법소년 논란 어떻게....성평등부, 오늘 첫 공개포럼 / 이재명 대통령, 연령 하향 논의 제안에 공론화 속도 / 학계·국민 의견 수렴… 유튜브로 생중계 / 성평등부 장관 "국민적 공감대 기반 균형 있는 논의 과정" / 제2차 공개포럼 4월 중순 개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45384632&mediaCodeNo=257&OutLnkChk=Y
❏ 딥페이크 성범죄자, 잡고 보니 초등생…예방책 절실 / 지난해 검찰 송치 딥페이크 피의자 1844명로 사상 최대 / 2023년→2025년 초등생 피의자 0명서 15명으로 늘어 / "플랫폼 실시간 삭제·VR 고통 체험 등 대책마련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99126645384632&mediaCodeNo=257&OutLnkChk=Y
■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31718112251768
■ 치매 운전자 사고 막는다…면허 적성검사 10→5.5개월 단축
경찰, 외부기관 통보 주기 '분기'→'월' 단축 / 검사 기회 2회→1회…행정절차 약 5.5개월 / 수시 적성검사 불응 시 운전면허 취소키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7_0003551229
❏ 경찰, 스토킹 자동 신고 앱 개발 '난항'…보안·개인정보 '장벽' / 예산 1억원 투입…가해자 접근 시 자동 신고 / 통신사 보안 문제…스마트워치도 범죄 예방 한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7001057
❏ 스마트워치도 못 막았다…경찰 스토킹 보호망 ‘물리적 공백’ 사각지대 / 접근금지·전자감독·스마트워치까지 / 겹겹 보호조치에도 못 막은 참극 / 늘어나는 스토킹 범죄, 멈추지 못하는 보호체계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17010005068
❏ 전자발찌에 폭행 전력, 그런데도...'남양주 스토킹 살인' 왜 못 막았나 / 지난해 1.5만건 육박… 전년比 25% 늘어 / 위치추적 포함 3-2호, 법원 승인 37% 뿐 / 남양주 살인사건 계기 실효성 논란 재점화
https://www.mt.co.kr/society/2026/03/18/2026031720025220145
❏ 거듭된 사전 신고에도 왜…비극 반복되지 않으려면?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81171&plink=ORI&cooper=NAVER
❏ 법원서 막힌 스토커 유치장 격리…인용률 작년 31%, 매년 감소세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317/133546907/1
❏ "아직 안 죽었다?"…스토킹 피의자 구금·전자발찌 신청 4분의3 기각 / 전문가 "법원 피해자 입장서 생각해야"…피의자 다수 벌금형 그쳐 / 구속요건 충족했지만 대응 안일…재범 위험 높은 사건 선별 관리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04369
❏ 접근금지 등 위반한 가정폭력범, 83%가 집행유예·벌금 / 임시조치 위반 판결문 96건 분석 / 스토킹·협박 등 중대범죄 신호에도 / 징역형 선고는 18% 그쳐 솜방망이 / ‘남양주 스토킹 살인’ 구속영장 발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3739488&code=11131100&cp=nv
❏ ‘남양주 스토킹 살해’ 40대 남성 구속…신상정보공개 검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447
■ '묻지마 범죄' 연 40건씩…10건 중 3건 살인·살인미수 / 이상동기 범죄 최근 3년간 총 127건 / 정부, 2023년부터 대책…가시적 효과 미비 / 피의자 대부분 '사회 취약층' 연구 결과도 / 전문가 "정확한 범행 원인 파악이 우선"
https://www.nocutnews.co.kr/news/648650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318050104
❏ 대검찰청, 법률 AI 기업 엘박스와 정식 계약 체결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3170074
■ '美공항 폭파' 협박한 20대 검거 … 警, BTS공연 전 테러대비 만전
https://www.mk.co.kr/news/society/11990567
❏ "3년 준비…4명 죽이려했다"…항공사 기장 살해 男 검거
https://www.fnnews.com/news/202603172351106785
❏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전날엔 다른 기장 목 졸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778567
■ 고려대 여자 화장실서 불법 촬영 의심…20대 남성 체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96502?ref=naver
❏ 정부, 中 베이징 자율주행 실증 점검…국내 정책 반영 추진 / 8개 부처 합동 연구단 중국 파견 / 로보택시·관제센터 운영 직접 확인 /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방안 마련 나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13926645384632&mediaCodeNo=257&OutLnkChk=Y
■ 이 대통령, 신임 소방청장에 김승룡 차장 임명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9381
❏ 李대통령, 오늘 '자본시장 간담회' 주재…4대 개혁방안 보고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77800001?input=1195m
❏ 李대통령 "사업자대출로 부동산 사면 형사고발·대출회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31723130667628
❏ “5·18 정신 수록 등 개헌, 정부차원 공식 검토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318/133551978/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104641
❏ [오늘의 국회일정] (18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04610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3월18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7_0003552504
< 해외 >
❏ 日 자위대 파견 검토…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부풀리며 韓 압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0570?ref=naver
■ 日 작년 땅값 평균 2.8% 상승…34년 만에 최고치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78000073?input=1195m
❏ 이란-中-인도 선박 호르무즈 통과 허용에… 국제유가 일단 꺾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318/133551767/2
■ “진짜 기름 없어서 쉰다”…이란 전쟁에 ‘주 4일 근무’ 꺼낸 이 나라, 어디?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0628?ref=naver
❏ 아프간 “병원 폭격에 400명 사망”…파키스탄 “허위” 반박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249781.html
■ 여성 150명 몰카범 풀어준 호주 판사…머스크 “판사를 추방하라”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317/133549848/2
—————————————————————————————————
❏ 中, 사지마비 환자 손 동작 돕는 뇌 삽입 칩 세계 첫 승인
https://www.dongascience.com/news/view/76876
❏ “염증·콜레스테롤 낮춰”… 매일 먹어도 좋은 우르솔산, 어디에 들었나?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17/2026031703159.html
■ 좋은 잠을 위한 10계명
1. 일요일에 늦잠 자지 마라.
일요일 아침 늦잠을 자면, 일요일 저녁 불면증이 오기 쉽다. 그러면 한 주 내내 잠으로 고생할 수 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 들고 일어나는 습관이 중요하다.
2. 잠자리 전에 먹지 말고, 마시지 말라.
저녁은 최소한 잠들기 2시간 전에 먹는다. 특히 맵고 기름진 음식은 피한다. 술은 코를 골게 하고 수면 무호흡증을 일으킬 수 있어, 자더라도 선잠을 자게 한다.
3. 카페인과 니코틴을 피해라.
카페인과 니코틴은 각성상태를 만든다. 흡연자는 밤에 니코틴 금단 증상을 겪기도 하고, 잠들고 깨는데 비흡연자 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낸다.
4. 낮에 왕성한 활동을 해라.
좋은 잠에는 오후에 운동하는 것처럼 좋은 게 없다. 낮에 왕성한 신체 활동은 깊은 수면을 유도한다.
5. 실내는 선선하게 손발은 따뜻하게.
잠자는 동안 체온은 떨어진다. 따라서 실내 기온도 약간 낮추는 것이 좋다. 하지만 손과 발은 따뜻해야 잠이 빨리 든다. 춥다고 느껴지면 히터를 켜지 말고 담요를 이용해라.
6. 낮잠을 20분 이상 자지 마라.
낮잠은 밤잠을 빼앗아 간다. 밤에 일 하고 낮에 잔다면, 햇빛을 철저히 차단해라. 반면 밤에 잘 때는 창문 커튼을 열어 놓아라. 햇빛이 당신을 깨우게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7. 소음을 졸여라.
라디오와 TV를 꺼라, 소음에 민감하면 귀마개를 써라. 주변 소음을 줄이려면 이중 창과 두꺼운 커튼을 써라.
8. 잠자리를 직접 만들어라.
자신이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잠자리를 만들어라. 15분 내에 잠들지 못하면, 차라리 일어나서 무언가를 해라. 억지로 잠을 청 하면 그 스트레스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한다.
9. 따뜻한 물로 샤워해라.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거나 샤워하면, 근육의 긴장이 풀어져 잠을 잘 들게 한다.
10. 수면제에 의지하지 마라.
수면제를 쓰더라도 최소 용량을 먹고, 절대로 술과 같이 먹으면 안 된다. 수면제가 복용중인 다른 약물이나 현재 앓고 있는 질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