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림( 敍琳 ) 유성자 시인님, 댓글 고맙습니다. 폐지 줍는 할머니가 먹고 싶은 것 먹지 않고 입고 싶은 옷 입지 않으면서 땀흘려 푼푼이 아껴 모은 때묻은 돈이 든 통장을 아낌 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는 보도를 보면서 할머니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멍해지고 말았습니다. 나는 지금껏 남을 위해 무엇했는가? 부끄러운 마음을 갖게 되면서 내가 지금까지 가졌던 마음을 과감히 바꾸었습니다. 과욕을 버리고 조금은 나누어가면서 여생을 마치기로 아직 더위의 기가 꺾이지 않았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제가 사랑하는 것에 대해
가만히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서림( 敍琳 ) 유성자 시인님, 댓글 고맙습니다.
폐지 줍는 할머니가 먹고 싶은 것 먹지 않고 입고 싶은 옷 입지 않으면서 땀흘려 푼푼이 아껴 모은 때묻은 돈이 든 통장을 아낌 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는 보도를 보면서 할머니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멍해지고 말았습니다.
나는 지금껏 남을 위해 무엇했는가?
부끄러운 마음을 갖게 되면서 내가 지금까지 가졌던 마음을 과감히 바꾸었습니다.
과욕을 버리고 조금은 나누어가면서 여생을 마치기로
아직 더위의 기가 꺾이지 않았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