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물질이라는 건 '다빈치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 다빈치코드의 전작, '천사와 악마'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그 전엔 스타트랙에서도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는 천사와 악마에서 처음 봄) 물질과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 존재입니다. 저거 하나 만드는 데에만 거의 대도시급 규모의 장비 및 시설이 필요하고(가격이..ㄷㄷ), 반물질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해서 미래 대체 에너지 자원으로서 개발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천사와 악마에서는 종교와 세계의 기원의 연결을 탐색하는 실험재료 및 바티칸을 날려버릴 폭탄으로 쓰였습니다 ^^; 천사와 악마 한 번 보세요 ㅋ 반물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돼 있고, 책도 재밌습니다 ㅋ
첫댓글 헤로인, 코카인 저 비싼 걸 왜 흡입하는 걸까요;;
근데 반물질이 뭐에요?
비싼걸 흡입하는게 아니라 흡입들을 많이 하니까 비싼거 아닐까요.
반물질이라는 건 '다빈치코드'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 다빈치코드의 전작, '천사와 악마'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그 전엔 스타트랙에서도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는 천사와 악마에서 처음 봄) 물질과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 존재입니다. 저거 하나 만드는 데에만 거의 대도시급 규모의 장비 및 시설이 필요하고(가격이..ㄷㄷ), 반물질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해서 미래 대체 에너지 자원으로서 개발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천사와 악마에서는 종교와 세계의 기원의 연결을 탐색하는 실험재료 및 바티칸을 날려버릴 폭탄으로 쓰였습니다 ^^; 천사와 악마 한 번 보세요 ㅋ 반물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돼 있고, 책도 재밌습니다 ㅋ
http://blog.naver.com/bluebird5519/120132236509 설명
티타늄 저 가격은 말도 안됩니다
62조ㄷㄷㄷ
거기다 달러 ㄷㄷㄷ
타타늄은 말도 안됨 지금 사무실 옆 창고에 괴로 쌓여 있는데...
티타늄은 아니죠.. 지금 책상 서랍에 티타늄 스폰지 몇개 있는데요.
저런거 땅파면 나올거 같은데 ㅎ
네가 이거 올라 올줄 았았다 ㅋ 며칠전 9gag.com에서 보고 친구에게 봐라 이거 이틀후면 카페에 뿌려진다 했거든요 ㅋㅋ
막심 므라비차 엑소더스 인가요~ㅋㅋ
티타늄은 정말 이해안되네요.. 운동기구에도 많이쓰일정도로 보급화된 물질인데..
티타늄이 금보다 싸지 않나요?
순수티타늄의 가격은 저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시중에 티타늄들은 순수티타늄이 아니라 티타늄합금들이죠.
말그대로 개그... 사진의 저건 반물질도 아닐뿐만 아니라 62조5천억달러면 너무 싸네요^^;;
아 물론 저렇게 반물질의 형태를 영구히 보존시킨걸 만들 수 있다면요.
사고가 나서 팔에 티타늄 판넬 밖아 넣었는데.. 비상금이 든든하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