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갈비 한팩 핏물제거해서
푹 끓여서 무넣고 진하게
끓여낸 국입니다.
벌써리 남편은 국에 말아서
밥반공기 말아 먹고 매일
약을 먹으니 요즘 남편은
저녁식사 조금씩 하네요.
저는 국만조금 맛보구요.
소갈비 무국 국중에 으뜸이지요.
고명얹기전 먹고싶은 비쥬얼이네요.
한우소갈비 한셑트 물에 담가
핏물 빼서 준비
핏물뺀 고기 물에 씻어 주면서
갈비 잘라주구요.
물 한솥 붓고 끓여주니 1시간 핏물
뺐어도 불순물이 둥둥 떠오릅니다.
국자로 다 건져내고 4번정도 건져냈구요
고운 채망으로 또 건져주기를 반복해요
그래야 깔끔한 갈비탕이 됩니다.
생강2톨 통마늘 5개정도 넣었어요.
점점 맑게 되네요.
무 한개 사온것 씻어서
나박 썰어 주구요.
무도 익혀줍니다.집간장과 소금으로 간했어요.
햇땅콩조림도 하고
갈비탕도 끓여서 한그릇 든든하게
저녁으로 먹어 주었답니다.
저희는 명절을 엄마 아빠 병시중
드느라 힘들다고 아들.며느리가
서울로 오라는데 빈손으론
갈수가 없어서 몇가지만 해들고
갑니다 나머지는 며느리 몪예요.
울님들도 한기위 잘보내세용
첫댓글 아저씨가 드시면 좋겠네요-
아주 잘먹네요.
잘 다녀오십시요
솜씨좋은 시엄니
밑반찬~~~
엄지가 절로 올라가겠습니다
나머진 무얼
준비했는지
매의 눈으로
지켜 보구 올께요 ㅎㅎ
@김영옥 (인천) ㅎㅎㅎ
뭣을하던 최선을 다했을겁니다
그마음이면 감사하죠
진한국물맛에 부근께서 좋아하셨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예
국물 시원하다고
밥알네요.
맛난것
얻어먹고 올께요ㅎ
효자아들 며느리
엄마마름 알아주니 고맙고 또 고맙죠
그래도 뭐라도 해주고 싶어 한보따리 들고 가시겠죠
그것 또한 기쁨이지요
추석 즐겁게 보내고 오시기 바랍니다.
효자는 아니지만
남하는 만큼은
다 합니다.
한강버스도 태워
준다니 남편이
관심 많네요ㅎ
잘다녀 올께
카페 잘지키고
계셔주세요.
맛난 소고기무국 드시고 옆지기님 건강이 회복되시길~~~~~~~~~~~~~~
감사합니다.
그러길 바랍니다.
갈비탕 사촌 소갈비무국 맛이 끝내줄것 같아요
갈비뜯는 쟁시도
좋고 무에 시원함이
참맛나네요.
뭐 맛난것 많이
하셔유?
@김영옥 (인천) 오늘이 남편생일
낼 외식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차려먹고
소고기미역국 Ia갈비 병어찌게 꼬막무침 전
기타 기본 밑반찬
아들네 가족이 없으니 별로 준비가 안해지네요
식구가 단촐하니
무를 넣은
시원한 갈비탕입니다
서울가시는
두손이 한가득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자동차가 데려다주니
무겁진 않을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