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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양 설해원
'설악과 동해를 품은 정원'이라는 이름처럼 압도적인 뷰를 자랑한다.
이곳의 온천수는 피부 미용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한 성분이 가득하다.
특히 야외 온천 수영장은 온도가 적절히 유지되어
겨울철에도 부담 없이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3. 제주 산방산 탄산온천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자, 국내에서 보기 드문 탄산 온천이다.
물에 들어가면 피부에 기포가 뽀글뽀글 맺히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야외 노천탕에서는 거대한 산방산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어
제주만의 이국적인 겨울 정취를 느끼기에 최고이다.
이미지출처: 유원재 온천 호텔
4. 충주 유원재 온천 호텔
최근 '수안보 온천'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핫플레이스이다.
전 객실에 개별 온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과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다.
모던하고 정갈한 인테리어 덕분에 일본 료칸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이미지출처: 테르메덴
5. 이천 테르메덴
서울 근교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독일식 온천 리조트이다.
수질이 깨끗하고 수심이 깊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숲 속에 자리 잡은 카라반 캠핑장까지 연계하면
완벽한 겨울 1박 2일 코스가 완성된다.
이미지출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6. 제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약 2,001m 아래서 솟아오르는 우윳빛 고온천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인 온천보다 온도가 높아 몸의 피로가 순식간에 풀리는 느낌을 준다.
제주 핀크스 호텔 내에 위치해 있어
투숙과 함께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휴식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7. 청송 소노벨 솔샘온천
주왕산 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해 공기부터 다르다.
솔샘온천의 노천탕은 나무 울타리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바람이 일품이다.
특히 온천욕 후 마시는 청송 사과 주스 한 잔은 그야말로 '소확행'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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