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바람은 더 이상 멈출 곳이 없다' 여기서 우리의 고민이 생긴다. 과연 '없다' 물론 이런 형용사가 하나의 음보 형성이 아닐 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자유시 보다 더 압축의 묘미를 살려야 할 정형시에서 무조건 괜찮다하기에는 다소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함께 고민하면서 가능하다면 잚은 시 형식에 시어 하나가 갖는 의미를 풍부하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첫댓글 '바람은 더 이상 멈출 곳이 없다' 여기서 우리의 고민이 생긴다. 과연 '없다' 물론 이런 형용사가 하나의 음보 형성이 아닐 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자유시 보다 더 압축의 묘미를 살려야 할 정형시에서 무조건 괜찮다하기에는 다소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함께 고민하면서 가능하다면 잚은 시 형식에 시어 하나가 갖는 의미를 풍부하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