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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추석차례상 전과 튀김
이경궁(서울송파) 추천 1 조회 539 26.10.01 22:3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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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1 23:07

    첫댓글 너무 많이 하셨네요
    이번 명절에는 전 3가지만 했는데
    담에는 한가지만 하려구요

  • 작성자 26.10.02 11:34

    안녕하세요
    식구들이 전 튀김을 좋아해요
    아들도 싸가지고 가고
    딸도 가져가고요.
    저혼자 일하는게 아니고
    제가 다 준비하면
    아들은 앉아서 하는 전부치고
    꼬치 끼우고
    딸은 튀김종류 고구마 새우
    고추 오징어등 튀긴답니다
    명절에는 분업이 잘되어있답니다~~^^

  • 저의집은 작년 추석부터 명절제사는 성묘로 대체 하기로 했습니다

  • 작성자 26.10.02 11:36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시모님 기제사 23년차 지냈는데
    남편이 성묘로 대체하자는 소리를 안하니~~
    그냥 그만지내자 할때까지는
    지내려구요.
    명절날 손님오니
    아무것도 안할수도 없자나요

  • 26.10.03 04:54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는 48년 만에 처음으로 조상님께 명절전 보고 드리고 하와이여행 다녀왔네요
    많은음식 안하니 훨훨 날아다니다 돌아왔습니다
    한 번쯤은 그래도 죄송하지 않더군요

  • 작성자 26.10.02 11:39

    추석 13일전에 시모
    기제사지냈는데
    추석 다가오니 기제사는
    전 딱 한접시씩만~~
    올라가는거 조금씩 하니
    오후 두시반이니 준비 끝나더군요.
    딸과 사우나 갔다와서
    제사모셨답니다~~^^

  • 26.10.02 10:59

    명절 차례상 푸짐하게 맛난걸로 만드셨어요
    보니까 또 먹고싶어집니다
    기침 오래가면 안되는데 편히 쉼도 하시고
    기침에 좋은거 해드셔요
    우리 형님은 2년전 부터 기제사 명절차례
    다 없애고 여기저기 편히 여행다녀요
    힘들어 하시는거 보는것보다
    저희도 오히려 맘이 편해요

  • 작성자 26.10.02 11:43

    안녕하세요
    우리집 대장이 생각을 바꿔야하는데
    제가 의견을 내면 일하기 싫어 그러나 할까봐 아무소리 안한답니다
    몇년전 7월에 대장암 수술하고
    9월에 기제사 추석차례지냈답니다.
    아프니 안지내도 된다고
    남들은 그러는데
    전 지냈어요.
    살려줘서 고맙다구요.
    당뇨가 있어서 기침이 쉽게 낫질않네요.
    링거까지 맞아가며
    제사지냈답니다~~^^

  • 26.10.02 12:01

    많이 힘드셨군요..

  • 작성자 26.10.02 16:33

    네
    아직도 골골해서
    오늘은 쇼파랑 친구하고 있어요~~^^

  • 26.10.02 12:55

    많이 준비하셨습니다
    제사 지내면
    할일이 많죠
    저도 내년에는
    제사에서
    졸업할까합니다
    40년이 넘었으니까요

  • 작성자 26.10.02 16:34

    남편이 그만하자 해야하는데~~
    아직은 그러네요~~

  • 26.10.02 15:49

    푸짐해서 좋네요

  • 작성자 26.10.02 16:34

    부침과 튀김
    아직도 먹는데
    맛나답니다~~^^

  • 작성자 26.10.02 16:35

    이쁜 댓글 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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