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힘들어 깻잎전과 버섯전은재료 준비하고서도.못하고 냉장고로 직행하고~~오늘까지도 기침하고있답니다.음력8월 초이틀 기제사 지내고추석준비하려니기진맥진이였어요.차례지낸지 23년차처음으로 힘들다 했네요.
첫댓글 너무 많이 하셨네요이번 명절에는 전 3가지만 했는데담에는 한가지만 하려구요
안녕하세요식구들이 전 튀김을 좋아해요아들도 싸가지고 가고딸도 가져가고요.저혼자 일하는게 아니고제가 다 준비하면아들은 앉아서 하는 전부치고꼬치 끼우고딸은 튀김종류 고구마 새우고추 오징어등 튀긴답니다명절에는 분업이 잘되어있답니다~~^^
저의집은 작년 추석부터 명절제사는 성묘로 대체 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잘 지내시죠시모님 기제사 23년차 지냈는데남편이 성묘로 대체하자는 소리를 안하니~~그냥 그만지내자 할때까지는지내려구요.명절날 손님오니아무것도 안할수도 없자나요
수고많으셨습니다저는 48년 만에 처음으로 조상님께 명절전 보고 드리고 하와이여행 다녀왔네요많은음식 안하니 훨훨 날아다니다 돌아왔습니다 한 번쯤은 그래도 죄송하지 않더군요
추석 13일전에 시모기제사지냈는데추석 다가오니 기제사는전 딱 한접시씩만~~올라가는거 조금씩 하니오후 두시반이니 준비 끝나더군요.딸과 사우나 갔다와서제사모셨답니다~~^^
명절 차례상 푸짐하게 맛난걸로 만드셨어요보니까 또 먹고싶어집니다기침 오래가면 안되는데 편히 쉼도 하시고기침에 좋은거 해드셔요우리 형님은 2년전 부터 기제사 명절차례다 없애고 여기저기 편히 여행다녀요힘들어 하시는거 보는것보다저희도 오히려 맘이 편해요
안녕하세요 우리집 대장이 생각을 바꿔야하는데제가 의견을 내면 일하기 싫어 그러나 할까봐 아무소리 안한답니다몇년전 7월에 대장암 수술하고9월에 기제사 추석차례지냈답니다.아프니 안지내도 된다고남들은 그러는데전 지냈어요.살려줘서 고맙다구요.당뇨가 있어서 기침이 쉽게 낫질않네요.링거까지 맞아가며제사지냈답니다~~^^
많이 힘드셨군요..
네아직도 골골해서오늘은 쇼파랑 친구하고 있어요~~^^
많이 준비하셨습니다제사 지내면할일이 많죠저도 내년에는제사에서졸업할까합니다40년이 넘었으니까요
남편이 그만하자 해야하는데~~아직은 그러네요~~
푸짐해서 좋네요
부침과 튀김아직도 먹는데맛나답니다~~^^
이쁜 댓글 주신 분들께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너무 많이 하셨네요
이번 명절에는 전 3가지만 했는데
담에는 한가지만 하려구요
안녕하세요
식구들이 전 튀김을 좋아해요
아들도 싸가지고 가고
딸도 가져가고요.
저혼자 일하는게 아니고
제가 다 준비하면
아들은 앉아서 하는 전부치고
꼬치 끼우고
딸은 튀김종류 고구마 새우
고추 오징어등 튀긴답니다
명절에는 분업이 잘되어있답니다~~^^
저의집은 작년 추석부터 명절제사는 성묘로 대체 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시모님 기제사 23년차 지냈는데
남편이 성묘로 대체하자는 소리를 안하니~~
그냥 그만지내자 할때까지는
지내려구요.
명절날 손님오니
아무것도 안할수도 없자나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는 48년 만에 처음으로 조상님께 명절전 보고 드리고 하와이여행 다녀왔네요
많은음식 안하니 훨훨 날아다니다 돌아왔습니다
한 번쯤은 그래도 죄송하지 않더군요
추석 13일전에 시모
기제사지냈는데
추석 다가오니 기제사는
전 딱 한접시씩만~~
올라가는거 조금씩 하니
오후 두시반이니 준비 끝나더군요.
딸과 사우나 갔다와서
제사모셨답니다~~^^
명절 차례상 푸짐하게 맛난걸로 만드셨어요
보니까 또 먹고싶어집니다
기침 오래가면 안되는데 편히 쉼도 하시고
기침에 좋은거 해드셔요
우리 형님은 2년전 부터 기제사 명절차례
다 없애고 여기저기 편히 여행다녀요
힘들어 하시는거 보는것보다
저희도 오히려 맘이 편해요
안녕하세요
우리집 대장이 생각을 바꿔야하는데
제가 의견을 내면 일하기 싫어 그러나 할까봐 아무소리 안한답니다
몇년전 7월에 대장암 수술하고
9월에 기제사 추석차례지냈답니다.
아프니 안지내도 된다고
남들은 그러는데
전 지냈어요.
살려줘서 고맙다구요.
당뇨가 있어서 기침이 쉽게 낫질않네요.
링거까지 맞아가며
제사지냈답니다~~^^
많이 힘드셨군요..
네
아직도 골골해서
오늘은 쇼파랑 친구하고 있어요~~^^
많이 준비하셨습니다
제사 지내면
할일이 많죠
저도 내년에는
제사에서
졸업할까합니다
40년이 넘었으니까요
남편이 그만하자 해야하는데~~
아직은 그러네요~~
푸짐해서 좋네요
부침과 튀김
아직도 먹는데
맛나답니다~~^^
이쁜 댓글 주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