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본 카페 회원이 되어 소식을 전하게 되니 그동안 동문이라고 여러가지로
소식 전해주고 이끌어준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작년 봄 잠시 집안일로 서울에 갔을때 박의식 , 박춘경 동문등 7 명이 함께 북한산
산행을 했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넘었읍니다 십년에 한번 가기도
어려운것이 현실인것 같으니 언제 다시 그립고 보고싶은 친구들을 맞날수 있을지
모르겠읍니다 앞으로 십년이면 우리 모두 77 -78 세가 되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에 살았으면 친한 동문들과 자주 맞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무척 많이 함께
하였을것을 생각하면 아쉽고 그리움이 많으나 지난 37 년을 돌아 보면 그런데로
이곳 삶도 행복하였던 같습니다 무엇보다 E-mail 로 친한 동문들과 자주 왕래를
할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읍니다
본 카페의 무궁무진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아름다운 사진들은 저의 상상을 넘는
이곳에서는 보기힘든 최고 수준의 작품들입니다 동문중에 재주 많고 실력있는분들이
수고를 하여 모두가 즐길수있는 작품을 선사해 주시니 이기회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모쪼록 건강들 하시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즐겁고 건강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첫댓글 Thanks 대포 for sharing 윤 효연's e-mail. It's good to hear from him, especially his appreciation of this website as well as indivisual e-mails from others. I know Yum TaeHo, webmaster and those who contribute to this site would be greatly encouraged by his e-mail. .... At this writing I am vacationing at Whistler, Canada, and accessing this site by using my relative's computer.... Whistler, the 2010 winter Olympic site is going through a lot of construction but I tell you it is still beautiful... During my hike, I have met many korean hikers... Will write more later when I get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