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훗이 죽은 후에(1절)
이스라엘의 두 번째 사사인 에훗이 이스라엘을 통치할때는 80년동안 태평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굳건히 붙들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평강을 주십니다. 80년동안이나 살기좋은 환경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많은 축복을 주시고 기도응답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훗이 죽은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하나님을 따르는 일에 게을렀으며 불의를 행하고 온갖 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통제를 벗어난 아들이 한없이 방탕의 길로 들어서듯이 하나님의 통제를 벗어난 백성들은 그렇게 하나님을 떠나 세상을 사랑하고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백성들이 되 버렸습니다. 저들은 사람에게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온갖 죄를 저지르며 악을 행하였습니다.
2 야빈왕에게 20년동안 파심(2절)
,이런 저들을 하나님께는 900승의 철병거를 보유한 야빈왕에게 팔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원수의 나라에 팔아서 상상도 할수 없는 피가 말리는 고통을 겪도록 한 것입니다. 80년동안의 태평은 사라지고 20년동안 겪을수 있는 최고의 고통을 감래해야만 했습니다. 은혜안에서 고통은 우리를 성숙한 길로 안내하지만 주님을 떠나서 당하는 고통은 벌 자체입니다. 저들은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3. 부르짖는 백성들(3절)
이에 지혜로운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났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회개운동을 일으켰습니다. 하나님을 떠난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나아가도록 독려했습니다. 열심을 내지않던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금 열심을 낼수 있도록 했고 지도자들로 하여금 전심으로 깨어있도록 하였습니다.
4. 여사사 드보라를 세움(4절)
하나님은 이에 저들을 구원할 사사를 세워 주셨습니다. 그런데 드보라는 여사사 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여자인 드보라를 민족을 구원할 구원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남자들이 많은데도 하나님은 저를 어여삐 여기사 용기를 주시고 지혜를 주셨으며 탁월한 전략을 감행하게 하여 철병거 900승을 보며 두려워하지 않도록 했으며 끝내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대승을 걷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