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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의 죽음이 고고학적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골리앗의 키가 정말로 2m 90cm일지 궁금하죠? 놀랍게도 현대에도 그의 키에 근접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로버트 퍼싱 와들러우 세계공인 최장신 공식기록 2m72cm
비공식기록으로는, 2m85cm를 기록한 22세에 돌아가신 분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는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에 관한 고고학적 발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발견이 이루어 졌습니다. 1993년 5월에 고고학자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고고학적 발견을 하다가 이마에 돌이 박혀있는 거인의 해골을 발견했습니다.
이마 좌우거리를 측정하여 거인의 키를 계산해 본 결과 그 키가 2미터 90센티나 되는 거대한 체격의 거인이었음이 밝혀졌고, 연대측정 결과 약 BC 1000년경의 다윗시대에 죽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발견장소가 팔레스타인 지역이고 체격이 거대하였고 이마에 돌이 박혀 있고 연대가 다윗 시대임을 종합해 볼 때, 이 해골의 주인은 다윗에게 죽임을 당한 골리앗의 유골임이 확실하다고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위 그림은 팔레스틴에서 발견된 거인의 해골입니다. 이마를 한번 보십시오. 물매돌이 아직도 정통으로 이마 한복판에 확고히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신문의 영어표현이 절묘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다윗의 물매에서 날아간 돌이 아직도 거인의 이마에 박혀 있다." 이와 같이 영어로 쓰여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성경은 사실이라는 것은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골리앗의 해골인 이유는 이것은 성경에서 나오는 골리앗의 키하고 동일합니다.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규빗 한뼘이요. (참조: p436 [큰 성경]. 해설찬송가 편찬대표 김의환 박사 성서원 출판사) 그리고 참고로 아무리 노력해도 돌이 인간의 머리를 뚫거나 박히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아무리 위조하려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그런일은 일어나지않습니다. 이것은 바로 성경에서처럼 다윗이 하나님의 힘을 받아서 골리앗을 물매돌로 죽였다는 근거이자 성경이 사실이라는 근거입니다. ^^
http://cafe.daum.net/Bigchurch/LZk9/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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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늘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주님과베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