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상징 오동도를 찾았다.그 옛날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리웠다가이젠 3천여 그루의 수령오래된 동백꽃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병풍바위,소라바위등 기암절벽이 절결을 이루는곳곳곳에 등대와 음악분수 맨발산책로 등 테마공원이조성되어 있는 아름다운곳이다.아직은 동백꽃이 방울을 활짝 터뜨리기엔 이른 듯 싶다.여기저기 둘러보니 연두색 나뭇잎과 새들의 지저김..때아닌 봄의 시선들이 느껴진다..참.. 아름다운 곳이다.
첫댓글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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