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 장소는 비금도에서
통선으로 1시간반을 이동해야하는 신안의 바다이며 숙소는 비금도에 위치하여 비금도 소개부터~~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모양이 마치 날아가는 새의 형태와 같다 하여 비금도라 부른다. 삼한시대에 떠돌아다니던 유족이 당두마을에 최초로 들어와 정착하였다고 하며, 삼국·조선시대에 와서는 유배되어 온 벼슬아치들이 그들의 가족을 이끌고 와 정착하면서 많은 씨족이 분포하게 되었다고 한다. 고려시대에 축조된 석성으로 추측되는 성치산성지(城峙山城地)가 있다. 자은도(慈恩島)와 도초도(都草島) 사이에 있는 섬으로서 목포에서 서쪽으로 약 35㎞ 정도 떨어져 있다. 동경 125°55′, 북위 34°45′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44.13㎢, 해안선 길이 64.1㎞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마늘·양파·시금치 등이 생산된다. 특히 이곳에서 생산된 시금치는 비금치 불릴만큼 유명한다. 섬 주변에서는 멸치·조기·가자미·장어·갈치·문어·낙지·해삼·새우 등이 다양하게 잡히고 김과 미역의 양식업도 활발하다. 호남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천일제염이 시작된 섬이며, 북서 해안에는 규사가 풍부하다. 교통은 목포와의 사이에 여객선과 쾌속선 및 도선이 운항되며, 도초도와는 서남문대교로 연륙되어 있다.
비금도로 가는 대표적인 방법은 목포북항과 암태도에 위치한 남강선착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차량을 이용하려면 남강선착장에서 페리가 있습니다..
남강선착장은 목포에서 압하도와 암태도를 연결하는 압해대교와 천사대교를 통하여 접근 가능하며 목포 시내에서 40km정도 떨어져 차량으로 1시간반가량 이동~~
그리고 페리로 비금도까지 40분..
숙소까지는 또 차량으로 20분..
울산이나 서울에서 출발하면 하루를 꼬박 투자해야 합니다..
돈버는 출장이지만 유배생활~~
그래도 불러주는 업체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주말은 업무가 되지 않아 하루동안 차를 비금 도초도 구경~~
편의상 장황한 소개는 없이
1) 비금도 하트해변 원평해변
2) 비금도 대동염전
3) 도초도 수국정원으로 사진만 소개~~
비금도 해변부터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