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캠프파이어 금지, 위반 시 최대 $100,000.00(₩101,381,000.00)의 벌금과 징역형
기록적인 폭염으로 캐나다 BC주 남부 해안(사우스 코스트)의 산불 위험이 '극심' 단계로 치솟으면서, 당국이 결국 캠프파이어 전면 금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2025년 7월 17일(목) 정오부터 10월 31일(금) 시한부로 로워메인랜드와 밴쿠버 아일랜드 전역에서 캠프파이어가 금지되며, 위반 시 최대 $100,000.00(₩101,381,000.00)의 벌금과 징역형 등 강력한 처벌이 뒤따를 전망이다.
https://myinfo1030.tistory.com/1343
♥♥♥♥♥♥♥♥♥♥♥♥
♥ 봉사 활동과 기부 문화 (Donation and Volunteer)
■ Donation and Volunteer(봉사 활동과 기부 문화)
♥ 모두가 천사.
➠ 20250604(陰 05.09) WED 벽화 그리는 천사들
➠ 20250708(陰 06.14) TUE 천사들이 그린 벽화
➠ 20250708(陰 06.14) TK-1 SENIOR CITIZENS TOWER
※ 19721230(陰 11.15) SAT SENIOR CITIZENS TOWER TK-1 준공
■ 나의 하루
아침에 눈을 뜨면 지금도 살아 있음에 감사드리며
저녁 잠자리에 들 때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19950101(음1201) SUN, 나의 備忘錄 에서
Mundy Sung
♥ 봉사활동과 기부문화(Donation and Volunteer)
아기가 태어나면 부모의 손에 안겨 수영장에서 물놀이부터 배운다.
서너살 되어 보이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수영장에서 아주 능숙한 수영을 하는 것을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그들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生存(생존) 수영을 익힌후 인명구조 자격을 갖추려고 애를 쓴다.
수영장에는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인명구조 프로그램에서 수강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생존이 우선이지만 만약의 경우 자신이 다른사람을 불안전하고도 위험한 상태에서 구출해 낼것이라는 신념이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학점과도 관계가 있다.
-----
➠ 생존과 구조 수영
태어나자 백일도 안된 아기를 애기배낭에 담고 부부가 교대로 깊은 계곡 먼 산 높은 봉우리를 오른다.
베이비 카에 아이를 태우고는 부부가 함께 죠깅을 한다.
그들은 태어나자 말자부터 자연친화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중학생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카약을 머리에 뒤집어 쓰고 비포장 임도를 따라 산악 자전거를 타고 높은산에 있는 호수까지 가서 낚시질을 하는 것을 보고는 참으로 대단한 아이들이라 생각했다.
➠ 교육
아이들의 교육과정은 Middle school(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의 중간 단계로, 일반적으로 6, 7, 8학년 학생들을 위한 학교)이나 High school(고등학교)이 따로 있는 사립교육기관도 있지만 대부분 중등, 고등 학교 교과 과정이 합해진 6년 Secondary school 교육을 받는다.
Secondary school(중등) 과정은 12년이다.
12학년이 되면 Secondary school 과정을 졸업하게 되는데 이수과정의 학점을 취득하지 못하면 졸업식에는 참석할 수 있으나 졸업장은 보류된다.
이후 여기저기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모자라는 학점을 과목별로 채워야만이 비로소 졸업이 허용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7학년(중학교 1학년)만 되면 학교에서 봉사활동 점수를 체크하게 된다.
봉사활동은 원하는 기관에서 학교로 요청이 오기 때문에 봉사활동 내용을 검토한 후 희망자를 모집하면 보통의 경우 인원이 초과한다고 한다.
학교에서 단체로 보낼 경우에는 개인별 확인서를 받지 않아도 지도교사가 따라붙어 인솔하거나 지도하게 되어있다.
➠ 장애인(아동~성인)
장애아에 대한 교육은 실로 감탄이 절로 나온다.
예를들어 특수학교에서 현장 학습으로 수영장을 간다.
1:1로 지도교사가 따라 붙고, 게다가 2인 1조, 또는 3인 1조로 팀장격인 지도교사가 함께 활동한다.
결국은 2명일 때 3명의 교사가 전담하는 것이다.
버스 정류소에서 버스를 타기위해 줄을 선다.
긴 줄 끝에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대기하고 있다.
버스가 정류소에 도착하면 앞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이 일제히 물러선다.
그리고 장애인용 탑승기가 내려지고 그가 제일 먼저 태워진다.
이때, 대기중인 승객은 기다려야 한다.
운전기사는 시동을 끄고 장애인이 탄후 장애인 휠체어용 안전 벨트와 안전장치를 완료후 장애인에게 묻는다.
가도 되겠느냐고?
버스를 타기 위해 줄을 서 있는데 뒤에 장애인이 있는지 아이를 태운 베이비카가 있는지 앞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운전기사는 버스 정류소 팻말에 정차하기 전에 그 사람들을 발견하게 된다.
버스는 거의 정확하게 버스 정류소 팻말앞에 정지한다.
그리고 인도와는 거의 10cm 간격이 될 정도로 정확하게 세운다.
그리고 시동을 끄고 대기중인 사람들을 물러서라고 말하고 장애인을 제일 먼저 태우고 안전조치를 취한다음 일반 승객을 타겠끔한다.
이때 아무도 불평 불만이 없다.
내릴 때도 시간이 소요되지만 아무도 불평불만없이 그들이 내리는데 협조한다.
이들은 태어난 후부터 무엇인가 듣고 볼 수 있을 때부터 이런 생활이 머리와 몸에 완전히 배여있다.
버스내 노약자 자리에 앉아있던 중장년층이 어린이가 타면 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흐뭇하다.
사회의 우선 순위가 장애인 ⇨ 임산부 ⇨ 아기를 동반한 베이비카 ⇨ 어린이 ⇨ 노인 순서인것 같다.
이 순서에서 보듯이 출생아부터 어린이에게 까지 이르는 과정은 모두가 미래세대다.
이것은 사회 통념상 이 사람들에 상대로 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그 피의자는 중벌을 선고 받을 수 있다.
➠ 가난한 사람
노숙자가 매일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에 들린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식사하러 입장하는 식당 문의 가까운곳에 모자를 벗어서 앞에 놓고는 정좌하여 Have a nice day, Have a good day를 외친다.
Quarrer, Loonie, Toonie, 심지어 $5.00 이나 $10.00 짜리 지폐도 서슴치 않고 내 준다.
금새 $10~$20 이 모아진다.
그리고는 당당하게 손님자격으로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서비스 받는다.
큰 네거리 에는 노숙자들이 구걸을 하고 있다.
때로는 대기중인 차량의 앞유리를 신속하고도 깨끗하게 닦아주기도 한다.
여기서도 운전자는 출발하기전 그에게 1, 2불짜리 동전이나 5불짜리 지폐를 주저없이 꺼내준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여길지 모른다
경제적으로 수입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세금을 낸다.
그런데, 그들이 생각하는 관점은 근본부터 다르다.
당연히 내야 하는 것이다.
국가 정책으로 실시하는 빈곤자 퇴치 에 자기가 낸 세금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일에 대하여 크게 기뻐할 일이라고 한다.
-----
➠ 재능 기부
언제 어떤곳을 가나 자연스럽게 봉사활동과 기부 문화를 만 날 수 있다.
이들에게 기부와 봉사활동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태어 나자마자부터 부모로부터 익히게 되고 정신과 육신에 기억되어 있다.
모든 물건값 계산을 하는 계산기에는 기부를 할것이냐는 질문을 한다.
그리고는 얼마를 할거냐에 따라 버튼을 누르면 기부가 된다.
이들이 많이 기부하는곳을 보면 병원이 으뜸이 된다.
대형 병원에는 기부 재단 사무실이 함께 하고 있다.
나와 같은 국민이지만 병든사람, 가진 것 없이 늙고 병든사람은 언제든지 도울 준비가 되어있는 것이 이나라 사람들의 일상이다.
처음에는 참 신기했다.
사회 어느곳 하나 이들의 기부와 봉사활동이 스며들지 않는곳이 없다.
참으로 대단한 국민임에 틀림이 없다.
나는 양쪽 다리 인공관절 수술을 2회에 걸쳐서 했다.
또다른 수술과 시술을 했다.
병원 퇴원시 단 1센트도 병원에 지불한적이 없다.
퇴원할 때는 병원에서 환자 이송용 차량으로 휠체어에 태워서 내 방까지 데려다 준다.
그런데 두 번째 다리 수술을 하고 퇴원할 때 병원에서 환자 수송용 버스가 없어서 장애인 택시를 타고 가라고 간호사들이 병원입구 까지 나와서 택시 기사와 함께 내가 탑승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도착해서 택시비를 지불할려니까 Fraser Health에서 지불한다고 했다.
그래도 이 나라는 사회통념상 팁 문화가 있다.
이 팁은 서비스를 제공한 사람의 생계가 달려있다.
운행 거리에 대한 택시비 보다 팁을 기꺼이 곱으로 지불했다.
그리고 매년 내 생일이 되면 나의 수술과 시술을 맡았던 General Hospital, St. Paul's Hospital, Surrey Memorial Hospital 의 Foundation 에는 약소하지만 Check를 보낸다.
하루에 스무가지 이상의 약을 복용해야만이 살아 있을수 있는 전문 환자인 나는 나를 담당하여 오랫동안 보살펴 주고있는 고마운 전문 의사분들게 커피 카드 한 장이라도 보내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들은 Family doctor가 체크하지 않은 사항인데도 잊어버릴만 하면 3개월 6개월에 한번씩 고맙게도 건강 상태를 물어봐 주는 전화를 해주곤 한다.
어제도 정형외과 전문의로부터 혹여 불편한데는 없는지 안부를 물어주는 전화를 받았다.
이것은 나혼자만의 즐겁고 행복한 생일 파티이며 살아 있는 방법일지도 모른다.
➠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군
고수익 계층인 사자 돌림 직업인은 지구촌 어디나 마찬가지다.
이 나라에도 직업군 중에 변호사가 수익이 제일 많다고 한다.
그다음이 AI 계통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존경받는 직군은 바로 소방대원과 구조대원들이다.
대중교통 버스 운전자들도 이에 해당한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의 최고가 소방직군이나 응급 의료직군이라는 것을 잘 알고 그렇게 성장했을 사람들이 고학력 인재가 이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을 위한 기부가 대단히 많다는 사실이다.
보이지 않는곳에서 진짜 힘들고 어렵게 임무 수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최고의 예우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일 것이다.
소방관, 구조대, 응급환자 Ambulance,..
911신고를 하면 제일먼저 소방관이 출동을 한다.
누가 먼저랄것 까지는 없지만 Ambulance가 온다.
제일 마지막에 경찰이 온다.
하나의 사건 발생에 세 군데에서 동시 출동한다.
소방관이 출동하여 Ambulance가 도착하면 대부분 환자 발생인 경우 인계하고 철수한다.
소방관들은 항상 다른 사안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제일먼저 철수하는 것 같다.
그런 다음 상황에 따라 경찰 관련 사항이 아니면 경찰이 철수하고 사안에 따라 경찰이 마지막을 처리하는 경우가 있고 환자 발생인 경우에는 경찰과 소방관이 철수를 하고 Ambulance 팀에서 마지막 단계를 처리한다.
➠ 억만 장자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수행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연방정부와 주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예산 편성을 했지만 재정이 태부족이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필요한 만큼 자금을 조달하여 적자를 보지 않고 그렇다고 흑자도 보지 않고 딱 맞게 사용했다고 한다.
소위 억만 장자들이 올림픽위원회에 돈이 얼마나 부족하냐고 물어왔다고 한다.
그들은 아낌없이 기부했고 덕분에 무사히 치를수 있었다고 한다.
-----
♥ Metro Vancouver 시민이 제일 사랑하는 조각품
A-maze-ing Laughter
https://en.wikipedia.org/wiki/A-maze-ing_Laughter
A-maze-ing Laughter is a 2009 bronze sculpture by Yue Minjun, located in Morton Park in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A-maze-ing Laughter 는 Yue Minjun 이 디자인하여 2009년 밴쿠버 웨스트엔드 의 English Bay를 따라 있는 Morton Park(Davie and Denman)에 설치(2013년)되었다.
높이가 약 3미터이고 무게가 250킬로그램이 넘는 14개의 조각상으로 구성된 녹청이 있는 청동 조각품은 "히스테릭한 웃음 상태"에 있는 작가 자신의 이미지를 묘사했다고 한다.
이 조각품은 공공 장소에서 국제적인 현대 작품을 전시하는 Vancouver International Sculpture Biennial(밴쿠버 국제 조각 비엔날레) 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이 조각품은 2012년 8월 11일 Wilson5 Foundation을 통해 Chip과 Shannon Wilson(Lululemon Athletica Inc.)이 밴쿠버 시에 기증했다.
이들은 BC PARK에도 1억달라를 기부했다.
➠ 총기 사고
여기는 부정부패라는 단어속에 들어갈 사건들이 어쩌다가 한번씩 터지기는 한다.
그런데 총기소지는 미국과는 달리 불법이지만 공공연하게 총기사고가 일어난다.
좀 뭣한 이야기지만 아주 예전에는 러시아 마피아가, 근년에는 베트남 마피아가 사회 불안을 조성한적이있었다.
-----
➠ Hells Angels Motorcycle Corporation(북미 공식 법인)
공식적인 갱단은 Hells Angels다
1948년 3월 17일 Fontana, California에서 창설된 불법 갱단이다.
https://myinfo1030.tistory.com/1263
https://en.wikipedia.org/wiki/Hells_Angels
Metro Vancouver 에서는 얼마전 갱단 소속 요원의 장례식에 700명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고 시가행진을 한 적이있다.
오히려 경찰들이 교통을 통제하고 이들의 행진을 안전하게 도왔다.
➠ 경찰 국가
사실 차가 부서지고 차를 털리고 하는 일은 종종 발생한다
나도 두 번이나 차를 틀려 본적이 있다.
일반인 출입금지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서있는 차량에 비상알람조차 울리지 않게 문을 열어 털어 갔다.
나 뿐만 아니고 그날 40여대의 차량이 틀렸다.
비싼 오디오나 비디오 시스템을 감쪽같이 빼 가기도 한다.
경찰이 출동했다.
너무나 친절하게도 전체를 살펴보고 확인한 다음 사건번호를 적은 명함크기의 종이를 한 장씩 나눠 주고는 갔다.
2개 성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소식이 없네?
그런데 이런 경찰이 만약에 공공의 장소에게 여러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혔다거나 난동을 피울 경우 한두번 경고를 했는데도 듣지 않을 경우 무조건 테어저건이나 권총으로 실탄사격을 해 버린다.
경찰의 정당방위 주장으로 100건중 한두건 기소가 되면 잘 되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사회질서를 위한 경찰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 나라이다.
평소에는 참 친절한 경찰들이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땅에 엎어놓고 수갑채운 다음에 완전히 사람을 문 개 취급을 해버린다.
이나라에서는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법을 어기지 말고 살아야 하는 이유다.
➠ 사회질서를 어지럽혔을 경우 엄중한 대가 지급
※ 법원의 판결에 따라 부과되는 벌금을 제외하고 사회 통념상 발부되는 벌금 중에 BC(British Columbia)주에서 제일 큰 금액의 벌금은 BC(British Columbia)州都(주도)가 있는 Vancouver Island에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 토피노에서 불법 캠핑을 하다 적발되었을 경우 최대 2만 5천 달러(₩25,196,250)를 물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
https://myinfo1030.tistory.com/1292
CANADA British Columbia주에서 사회질서나 교통 법규 위반을 했을 때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야 한다.
일반적인 벌금인 경우, 예를 들어 쓰레기 투기, 해안에서 조개 채취, 산에서 송이, 고사리, 쑥 채취면 기본이 $2,000.00이다.
누가 고사리 채취하다 걸렸는데 $2,000.00 기본에 채취한 고사리를 한 개 한 개 세어서 추가로 부과하더라고 했다.
또 해변에서 굴을 한 냄비 주워가지고 나왔는데 하는 말이, 이것을 원래 자리에 갖다 놓고 벌금을 $200.00 받을래? 아니면 $2,000.00 스티커를 받을래 하고 묻더라고 하더라.
게를 잡을 때도 마찬가지다.
베트남이나 중국인들이 게틀에 생닭을 넣고 게잡이를 하는데 규격에 맞지 않는것은 즉시 방생하여야 하는데 간혹 별도로 근처의 풀속에 숨겼다가 해가 거스럼하면 나오는수가 있는데 경찰이나 관리자들이 귀신같이 알아낸다.
이 때, $2,000.00이 기본이지만 만약에 규격미만의 게를 숨겨둔 사이 죽어버리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즉시 현행법으로 연행될 수가 있다.
애견 금지 구역에 강아지를 데리고 갔을 때도 어김없이 스티커가 발부된다.
이유는 간단하다.
동물이 산에 가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다 보면 곰이나 쿠거가 강아지를 따라오게 되고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자기 주인에게 향한다.
그러다 보면 강아지가 맹수를 주인에게 안내하게 된다는 것이다.
음주 운전의 경우 즉석에서 차량압수와 현행범으로 구속된다.
물론, 이런 경우 술에 취했다고 경찰의 허락 없이 차량 문을 열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었을 경우 다리에 총알이 박힐 수도 있다.
경찰이 차량의 위험 사항이 감지 되었을 때는 차량을 오른쪽 갓길로 세우게 유도하고 차가 멈추면 창문을 내리라고 명령한다.
다음 차량 키를 경찰 앞으로 던지라고 한다.
그러고는 다음 지시가 있을 때까지 바깥을 쳐다보고 꼼짝하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이때, 고개를 숙여 차량 운전석에서 뭔가를 찾는듯한 행동을 취하게 되면 상황이 급속히 달라진다.
이때쯤이면 벌써 어디서 날아왔는지 경찰 차량이 앞뒤, 옆으로 꼼짝 못 하게 막고 있고 한사람이 차량 조회를 하는 동안 다른 경찰은 총을 빼고 있거나 양쪽 허리에 손을 얹고 있는 자세로 운전자를 노려보고 있다.
음주 운전에 대한 법적인 조치가 완료된 몇 년 후 면허 허가 기간이 되었을 때는 신규 운전면허 취득은 물론이고 음주 측정을 하지 않으면 차량의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장치를 개인 돈으로 설치하고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운전할 수 있다.
※ ICBC Traffic Violation Fines and Penalty Points in British Columbia, Canada(교통 법규 위반 시 벌금과 벌점)
- 운전면허증의 불법 사용 : $460.00~$23,000.00
- 무면허 또는 면허 정지 상태에서 운전 : $575.00~$2,300.00 & 벌점 10점
- 운전 중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사용, 문자 또는 이메일 발송 : $368.00 & 벌점 4점
- 과속 : $368.00~$483.00 & 벌점 3점
- 안전하지 않게 차량 문을 열 경우 : $368.00 & 벌점 2점
- 번호판을 알아보기 어렵게 하거나 규정대로 부착하지 않았을 경우 : $230.00
- 공사장 표지판을 무시 : $196.00~$235.00 & 벌점 3점
- 어린이보호구역이나 놀이터 구역에서 과속 : $196.00~$253.00
- 교통정리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 $196.00 & 벌점 3점
- 안전띠 미착용 시 :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각각 $167.00
- 경찰의 정지 신호를 무시 : $144.00 & 벌점 3점
- 일반 도로에서 제한속도 표지판 위반 : $138.00~$196.00
- 경찰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 $109.00 & 벌점 2점
- 초보 운전자 'L'(Learner) or 'N'(New) 표지판을 부착하지 않고 운전 : $109.00
- 화재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차를 너무 가까이 따라가거나 소방 호스를 밟고 지나가는 행위 $81.00 & 벌점 2점
- 인도나 보도를 주행했을 때 : $81.00 & 벌점 2점
https://myinfo1030.tistory.com/1309
➠ Legalization of marijuana
2018년 10월 17일 부터 Marijuana(마리화나)가 합법화 되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합법화 한 나라는 세계에서 두 번 째다.
가정에서는 네그루까지 마리화나 나무를 재배할 수 있다.
합법화 되기이전부터 마리화나 잔치(420)를 벌이는 일이 있어왔다.
개중에는 학생들도 공원에서 마리화나를 말아 피운다.
마리화나는 담배 냄새와는 다른 독특한 냄새로 인하여 주변에서 누군가가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된다.
담배가게처럼 마리화나 가게가 있다.
Marijuana(마리화나/마리후아나)는 大麻草(대마초) 또는 Cannabis(카나비스)로 한국말로는 대마(삼)이라 한다.
이의 식물을 말려 의학적 향정신성 효과를 얻는 것들을 일컫는다.
대마초의 가장 보편적인 사용법은 그것을 말려서 피우는 것이다.
담배는 주유소마다 가게가 있지만 절대로 담배를 노출시켜서는 안된다.
술 문화도 특이하다.
술 판매는 주류판매소에서만 가능하다.
국세청이 관할한다.
일반 음식점이나 바에서 술을 팔기는 하지만 사전 허가가 여간 까다롭지 않다고 한다.
➠ 봉사활동과 기부문화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것이없는 나라의 시민들이다.
가진 것이 있으면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서로 나누고 베푸는 국민정신,
한국속담에도 ‘콩한쪽도 나누어 먹는다‘는 말이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도 있다.
이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은 기부와 봉사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했다는 강력한 자부심과 애국심.
캐나다에는 아마도 전세계에서 이나라 만큼 소수민족의 다양성이 있는 나라는 없을성 싶다.
2023년도 인구 통계에서 100만명이 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 5천3백만 인구중에 100만명이라 해도 많을 것이다.
캐나다는 국토 9,984,670km²(세계 2위)를(대한민국/100,363km²/세계 107위) 가진 나라로 대한민국의 약 100배에 해당하는 나라인데 인구는 41,528,680명(2025년 1분기) 에 불과한 나라다.
캐나다는 2025년 현재, 건국 158주년(1867년 7월 1일 영국에서 독립)을 맞이한 Federal parliamentary constitutional monarchy(연방 의회 입헌군주제)로 Monarch(군주)는 Charles III(영국 국왕)이며, 국왕을 대리하는 Governor General(총독) 은 Mary Jeannie May Simon 이다.
실질적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Prime Minister(총리)는 Mark Carney다.
Mark Carney 총리는 Justin Pierre James Trudeau(10년 재임)의 뒤를 이어 2025년 3월 14일 취임했다.
이 나라 국민들은 무엇인가를 가진 사람이 못가지거나 빈곤자에게 존중과 배려, 나아가 나누고 베푸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에게 그것이 아니라고 항변하면 자기입만 아프게 된다.
그런 힘이 있다면 그들과 함께 일찌감치 동참하는 것이 훨씬 낫다.
태어날때부터 인생의 성장과 교육과정에서 그렇게 가르치고 배웠기 때문에 이들은 이미 몸에 익숙해져 있고 당연히그렇게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많은 닭속에 봉황 한 마리가 있다면 봉황이 보기에 닭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다수의 닭들이 보기에 봉황이 너무나 이상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이 사회생활속의 불문율로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한데 그렇게 하지 않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다면 그 다수의 사람들은 소수의 사람들을 잘 못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의 이면에는 불편한 일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다.
■ 奇跡(기적)
있는 대로 보고 보이는 대로 주어지는 대로 살자.
기적(奇跡)은 아무 때나 일어나지 않고 누구에게나 함부로 주어지지도 않는다.
20190101 TUE,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換拂(환불) 없는 인생
人生은 생방송이다.
녹화도 NG도 대본 수정도 연장도 예고편도 없다.
U턴도 좌우회전도 없고 후진도 없다.
본디 쓰인 대로 그 각본대로 오로지 외길 일방통행만 있을 뿐이다.
있는 것이 있다면 어느 날 갑자기 한마디 예고도 사과도 없이 종방 되는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살아 있는 동안 누구든지 있는 대로 보고 보이는 대로 주어지는 대로 살아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가 같은 하늘 아래 어디에선가 함께 숨 쉬고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찌 감사할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족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모두가 오로지 건강해야 할 것이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숨을 쉬자.
20120506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하늘 천
虛空 속에서 바람에 나부낀다.
아니 그냥 바람에 몸을 맡겼을 것이다
몸통은 붙어 있어 온통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내 마음처럼 하늘 천이 몸부림 친다
가끔은 화가 난 듯 퍽 하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저 구멍 하나 너머로 하늘 天(천)
그 위로 하늘 川(천)이 흐른다면
밤하늘의 은하수도 강이라 하겠나 마는
이 말 듣고 입 벌리고 다시 껄껄댄다.
위로 뚫어진 그래서 내가 닿을 수 없는 허공에
바람구멍을 만들어 놓고
제 맘대로 흐느껴 운다.
아마도 큰 바람에 날아가지 않는 이상
하늘천이 찢어 없어질 때 까지
저렇게 춤추고 있으리라
다른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그 무엇을 위해
하늘 천이 흐느적거리고 있다.
20230104 WED 14:50, 나의 備忘錄에서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Mundy Sung
■ 오늘 하루
사람들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잘 보낼 수 있을까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눈을 뜨는 매 순간마다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 내 생명을 잘 붙들고 있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아버지 어머니가 무척이나 보고 싶다.
엄마가 해 주시는 집 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이 날 낳아 길러주신 고향이 그립다.
20181212 WED,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人生(인생)
人生事(인생사) 先後(선후) 緩急(완급) 輕重(경중)이 있습니다.
우리네 人生(인생)은 아무도 대신 살아 주거나 누구도 대신 아파 주거나 죽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을 때 가지 않으면 가고 싶을 때 갈 수가 없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奇跡(기적)은 아무에게나 어디서나 함부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꿈과 희망을 먹고 자랐지만 성인이 되면 計劃(계획)과 實踐(실천) 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잘 생각하고 判斷(판단)해서 몸 가는 대로 行動(행동) 하고 實踐(실천)하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될 것입니다.
다만, 嚴重(엄중)한 現實(현실)앞에 우선순위를 어디에 어떻게 둘 것인가에 愼重(신중)을 기해서 責任(책임)과 義務(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人生事(인생사) 刹那(찰나)와 彈指(탄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 最善(최선)입니까?
인생의 眞理(진리)는 오직 살아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하세요.
가족의 健康(건강)과 가정의 幸福(행복)을 축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19991212(陰1105) SU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꽃
꽃은 아름답다
그러나 꽃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당신의 마음이다
꽃 보다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은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당신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희망한다.
당신이 진정으로 꽃 보다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20051212 MON,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지금
내 귀로 보이고 내 눈으로 들리는 정상적이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다.
지금
내게 주어진 것을 제대로 똑바로 행하지 못하면
나에 대한 직무유기요 자신에 대한 근무태만이다
20110810 WED 01:10,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초원의 꿈
초록색 도화지 한 장
바람에 날리지 않게 모서리 두 곳에 조약돌 놓아서 잘 펴놓고
생각나는 대로 사부작사부작 그리기 시작했다
아니,
그냥 연필이 움직이는 대로 내손이 따라 가고 있었다.
그렇게 반나절쯤
한두 방울 빗물이 뚝 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만 도화지를 접어야 했다
아직은 그려야 할 꿈들이 너무 많은데
겨우 한 귀퉁이조차도 채우지 못했는데
초원의 꿈은 반으로 접고 또 접고 접어야만 했다
먹장구름 가득한 하늘은 뇌성벽력 폭풍우 쏟아내고
바늘 구멍만한 빛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한나절은 모두 끝나고 말았다.
초원의 꿈이여
초원의 빛이어라
20161005 WED,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因緣[인연]
내 곁을 떠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난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그리워해야 할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이다.
나의 眞心[진심]은 전혀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20180512(음0327) SAT,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나의기도
내가 사랑하는 모두를 위해
나의 믿음에 간절하게 기도 하는 것은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슬기로운 생각과 현명한 판단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것이다.
인생의 진리는 오직 살아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로지 건강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만은 各自圖生(각자도생)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로 나의 기도가 하늘에 닿을지 확신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20020416 TUE, 나의 備忘錄에서
Mundy Sung
■ Donation and Volunteer(봉사 활동과 기부 문화) 더 보기 ➠
https://cafe.daum.net/mundypark1/CcXS/186
https://myinfo1030.tistory.com/1304
■ CAMERA : SM-S918N & SM-S921W 휴대 전화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