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군산교도소 - 오후 2시
우00 제노비오 무기수~31년째 복역중.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파이류, 멸치볶음, 참치, 소시지, 볶음땅콩, 사탕, 초코바, 빵, 두유 등 넣어줌
이불공장에 출역한다고함.
최00 요셉 형제님 18년형을 선고 받고 17년 복역중.
1급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지내면서 전일공장에서 봉제일을 하고 있음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소시지, 참치, 멸치볶음, 컵라면, 초코바 등 넣어줌
8월 5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 - 오후 2시
정00 안드레아 형제님 30년형을 선고 받고 18년 복역중.
직업훈련소에서 이발을 배우고 있다고 함
면회오는 사람이 없어 민들레 여름휴가를 기다린다고 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소시지, 참치, 비스킷, 초코바, 두유, 빵 등 넣어줌
최00 마르코 형제님 13년형을 선고 받고 12년째 복역중.
한과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두유, 빵, 컵라면, 파이, 사탕 등 넣어줌
8월 7일 대구교도소 - 오후 3시 30분
허00 요한 형제님 사형수~현재 25년째 복역중.
복역중 국어국문학과와 가정학과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3년째 종이봉투 접기와 인쇄공장에 있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 8명과 먹으라고 후랑크소시지, 떡갈비,
사발면, 비스켓, 빵, 두유, 맛김, 초코바 등 넣어줌
최00 스테파노 형제님(60세) 14년형을 선고 받고 13년째 복역중.
8월 10일 여주교도소 - 오후 2시
이00 바오로 형제님 무기수~ 20년 복역중.
올해 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자동차 정비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소시지,참치, 육포, 이온음료, 두유, 빵 등 넣어줌
김00 베네딕토 형제님 13년형을 선고 받고 12년째 복역중.
봉제공장에서 작업반장으로 일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볶음땅콩, 소시지, 멸균우유, 빵, 스낵 등 넣어줌
8월 12일 순천교도소 - 오후 3시 30분
채00 요한 무기수~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32년째 복역중.
1급 모범수로 자치사동에서 살며 봉재공장에서 27년째 양재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윈,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맛김, 소시지, 참치, 멸균우유, 사이다, 커피믹스, 무설탕커피, 스낵, 비스킷, 사탕 등 넣어줌
김00 스테파노 형제님 20년형을 받고 9년째 복역중.
자동차공장에서 36명과 테슬라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만드는 일을 한다고함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스낵, 비스킷, 사탕, 커피믹스, 무설탕커피, 맛김, 소시지, 참치, 멸균우유, 사이다 등 넣어줌
8월 14일 서울구치소 - 오후 2시 10분
정00 프란치스코 형제님 사형수~현재 32년째 복역중.
영치금 3만원,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과일, 초코바, 사탕, 빵, 두유, 볶음땅콩, 참치, 소시지, 이온음료 등 넣어줌
김00 바오로 형제님 16년형을 선고 받고 10년째 복역중.
경북북부 1교도소 - 여름방학으로 우리 천주교자매 25명에게 영치금 3만원씩 넣어줌
군산교도소를 시작으로 화성직업훈련소, 대구교도소, 여주교도소 그리고
순천교도소, 서울구치소, 경북북부1교도소 등을 방문하였고
전국적으로 비도 많이 오고 고온 다습한 날씨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 영치금 그리고 방식구들과 나누어 먹으라고 참치, 소시지, 훈제치킨, 떡갈비,
볶음땅콩, 멸치볶음, 무말랭이, 맛김, 양념소스, 컵라면, 빵, 멸균우유, 두유,
초코바, 비스켓, 사탕, 커피믹스, 탄산음료, 과일 등 간식을 가득 넣어주었습니다.
폭우와 폭염에 몇 시간씩이나 차를 몰고 가지만
가장 반겨 주는 우리 형제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10~20분 일반면회를 끝내고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이하는 형제님들과 함께한 여름휴가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매 순간이 행복했습니다♬
첫댓글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민들레 정신이 가득한 교정사목 파이팅!
아무리 세상 모두들 등 돌렸다고 해도 마지막으로 그분들의
편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일거예요
❤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항상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나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존경합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베모 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번 여름엔 정말 많이 습하고 더웠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이고 서러움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런 교도소 형제님들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따뜻한 체온이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어두운곳..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의 착한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두 천사님들에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또 알아갑니다..
따듯한 관심과 배려와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 공동체가 소중한 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기쁨과 희망만 가득하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ლ(╹◡╹ლ)
늘 한결같은 사랑나눔, 민들레 천주교 자매상담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이네요.
언제나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흔들림이 없는 민들레사랑 입니다
절망뿐이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따뜻한 관심..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전국교도소 자매상담 다니시는 두분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교정사목 사랑이 놀랍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열정은 최고의 선물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정말 재단하세요
민들레 공동체의 진가가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 민들레 교정사목이 아닐까요?
샬롬, 베베모 가족의 한결같은 진심사랑 놀랍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일상에 늘 감사드리고
행복한 민들레 천사님들를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갇힌 사람들..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들이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모두가 어려운시기 마음이 따뜻해지고 고마워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민들레를 위해 기도합니다! 응원합니다
차별하지 않는 따뜻한 마음
나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행복한 곳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런 나눔들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함께 하기에 더 뜻깊은 사랑을 만드는 천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더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언제나 재소자분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 꾸겠지요.
큰도움 주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을 응원합니다
진한 감동이 전해옵니다.
이웃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족
모범의 가족~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에서 희망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최고이고 든든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성을 쏟으신지 수십년째, 재소자 형제님들도
민들레 교정사목으로 죄를 뉘우치고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고마운 사랑, 고마운 마음들입니다!
★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두 분을 응원해요!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 교정위원님들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 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두분을 존경합니다
더위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되세요.
금쪽같은 24시간을 매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올인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일으켜주고, 따뜻히 안아주는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두 분이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주님께 빌겠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착한 마음들이 있기에
민들레가 더욱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인류에게 남기신 가장 큰 가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다 실천 하시는 민들레 교정사목은 지상 최고의 사랑실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놀랍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힘든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베베모 천사님들 존경합니다~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깨어살기,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배려하고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Thank You^^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두 천사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같은 소신 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외로운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천사님들의 헌신하는 삶
사랑을 팍팍한 제 마음에 담았습니다.
삶을 다독여주는 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 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역시 사랑 가득한 민들레공동체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선행이 참 아름답습니다..
교도소에서 다시 나오시는 분들이 다시 사회와 융화가
되어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사회로 부터 격리된 천주교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천사님들
거리가 멀어 피곤하실텐데 늘 운전 조심하세요.
교정위원님들 힘내세요!
싸늘하고 춥고 어두운 교도소에서도
민들레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받으니,
재소자분들도 새희망을 꿈꾸실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보다
큰 희망은 없음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올해는 민들레 사랑으로 마음 다잡으세요..
갇힌 사람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합니다. 파이팅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교정사목은 누군가를 변화 시키겠지요?
항상 응원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야해요
정말 수십년 오랜 시간동안 애 많이들 쓰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이렇게 여러곳 찾아 다니시는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쉬는날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시는 일만해도 보통일이 아니실텐데..
민들레 공동체가 쉬는 날에도 이렇게 전국을 다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이들을 찾는 천주교 자매상담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교도소가 단순히 억압하고 반성을 강요하는
공간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교정사목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음으로
제소자분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들 기쁜 만남이 될거 같아요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착한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진과 교정일지를 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어려움에 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늘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감동이예요...
절망뿐인 교도소형제님들을 만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덥기도 덥지만 습기가 많이 높아 힘드셨을텐데
베베모 전국교도소 방문,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요?
분의 환한 사진들을 보니 천사님들께서 교도소를 환하게 비춰주고 오신거 같습니다!
제소자분들도 외로운 마음을 두분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되셨을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이들곁에 오래도록 함께 해주세요..
어두웠던 교도소가 희망으로 사랑으로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편견을 버리고.. 외로운 천주교 형제님을
돕는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 이해가 갑니다.
교도소에 계신 분들은 아마도.. 사람의 온기가 담긴 손 편지
한통이 참 그리우실것 같은데 이렇게
두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은 따스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늦가을 감나무에 몇개 안되게 남겨진 까치밥이 생각납니다^^
다른 이들을 위해 남겨놓은 그 따스한 마음~ 욕심 부리지 않는 마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사회를
밝혀주는지 민들레 공동체가 무작정 좋아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어버이 마음이십니다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껴요. 특별한 사랑이 정말 빛납니다.
민들레는 기꺼이 그들의 편이 되어줍니다"
그렇게 그들의 손을 잡아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정위원님들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정사목- 세상 어느곳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교정위원님들이 보여주시는 깊은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천사님들의 사랑으로 많은분들이 교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삶에서 희망의 불꽃을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심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이고, 진심이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을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성.. 누군가 내가 모르는 시간에도
이토록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걸 생각하니 참.. 먹을거리, 영치금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신 그대로 세상을 편견없이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하지 못했던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관심이 아니라면, 그냥 흉내만 낼 수도 있는 봉사들을
진심으로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이기를 쫓아 삶을 살아가는데
이런시대에 사랑을 쫓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네요~
참사랑을 나누고 사람대접 해주는 아름다움을 지닌 이곳,
다시 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흘러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공동체 일로도 바쁘실텐데
항상 교도소 형제님들께 안부편지 잊지 않으시고
쉬는 날은 꼬박꼬박 교도소를 찾아다니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정말 새벽부터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교도소를 방문하시며 제소자님들을 위해 늘 헌신해 오신
그 길에 늘 함께 하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따스한 손길이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꿈과 희망을 민들레 홀씨처럼 그분들께 날려 드릴 수 있기를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어려운 길을 기꺼이 가시는 민들레의 사랑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교정사목을 위해 전국 여기저기 다니시는 대표님, 사모님 늘 몸 건강하세요~
실수해서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민들레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그런 제소자 분들에게는 늦게나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새 힘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쉬시는 날 없이 항상 좋은일만 하셔서 걱정이지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교정사목 도움으로 함께
하는 재소자 형제님들께 아름다운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의 민들레국수집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사랑에 길을 잃지 않고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으뜸이 되는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 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 우리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국수집처럼!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분들께 큰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자기들한테 선입견 갖지 않고 이해하고
종교의 힘으로 사랑으로 감싸니 얼마나 감사할까요
늘 먼길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천주교 자매들에게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겁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고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는 마음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고, 용기를 준다는 것이
전국에 수용자들에게 영치금과 편지를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 수많은 정성들이 제소자 형제님들의 변화로 의미를 찾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소자 분들에게도 사람의 온기가 소중하게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써 많은 가여운 이웃분들을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우리시대 빛과 소금같으신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 교정사목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그리고 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이 느끼는 절망과 외로움은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큰것 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전국 곳곳 외롭고 힘겨운 교도소 형제분들을 위해
왕성한 활동으로 나눔을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정위원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본인을 돌아보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영남 교정위원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복된 날들 되세요//
사랑하고 용서하고, 또 뉘우치고, 고쳐가는 모습속에
인생의 삼라만상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매번 정성껏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그 고마운 마음에 큰 박수 보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두분께서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천주교교정사목 나눔 감동입니다.
사랑과 감사 안에서 갇힌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해 응원 기도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천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재소자분들은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 정을 전달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님들 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천주교 자매상담, 세상의 착한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민들레는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함께여서 좋은 민들레공동체~ 힘겨운 분들의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사랑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교정사목~ 찾아가는 사랑 천사님들 힘내세요
베베모님들 늘 건강하시길 기도로 응원합니다♪(´▽`)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늘 여러곳 찾아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교정사목이 되길 바라며~
교도소에 퍼지는 이런 따스한 사랑만큼
그 사람들을 교화 시키는 건 없을 겁니다...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희망이 캄캄한 진흙 밭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그대로 희망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런곳마다 닿아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한 위로의 말이 아니어도 보고만 있어도 느끼게 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고맙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주면 그 누구도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합니다ㅠ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감동
올해 여름휴가땐 정말 많이 더웠는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는....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교정사목을 응원합니다
천사분들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교정사목, 소외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가족들마저 외면해버린 정말
찾아오는 이 없는 그래서 절망뿐인 이들에게 항상 미소를 머금고
교도소 여행을 다니시는
베베모 가족님들께 큰박수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이웃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나눔 감사합니다.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 가장 세상에서 그늘진 이곳에서
외로움은 더할텐데 교도소 형제님들을 손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저도 교도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눈다는 것..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배우며 익혀갑니다.
천국을 짓는 벽돌은 아마도 사랑일 겁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참 행복을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사회로부터 격리된 형제님들의 아픔을 같이 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을을 가진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거리가 멀어 피곤 하실텐데 운전 조심하세요
사랑을 베푸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과 재소자 형제님들의 수십년 끈끈한 우정과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사랑을 칭찬합니다^^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두분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교정사목 파이팅^^
더큰 행복과 평화, 기쁨이 있길 기도합니다.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교정위원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