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6일 ~ 8월 4일........토 ~ 월요일
뚜르 드 몽 블랑 ( T.M.B. )...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 핵심 트레킹............8박 10일 여행
8박 10일 중............7일차.
일곱째날,..
2025년 8월 1일..........금요일
샤모니 알펜로제 숙소
레우슈(T.M.B.출발 인증지)
밸뷰 (케이블카 탑승)
산악열차
몽라체 (2,077m)....큇대산장 뷰?
꼴대보자 (커피, 맥주)
리 프라리온(케이블카 하산)
보쑝빙하(산장)
라 포터이니에르(저녁, 퐁듀)
알펜로제 숙소
여행도
이제 막바지쯤이 다가오네요.
공식적으로는
오늘
내일이면 끝이납니다....
슬슬
비행기 타고갈 일이 걱정이되네요...ㅠ.ㅠ
그래도
즐길건 즐겨야죠...^^
오늘은 레우슈로 이동
1번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T.M.B를 시작하는 곳 인증을 하고...
벨뷰 케이블카
산악열차를 타고 몽라체(2,077m)를 올라 몽블랑을 조망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트레킹 꼴대보자를 경유 리 프라리온에 케이블카로 하산
버스를 타고 이동
예정에없는 보쑝빙하를 보러갑니다...
늘 ~
숙소뒤에 바로 보이던 그 빙하
첫날 왔을때 보다 녹는게 눈에 뛰게 보이던 곳...
오늘 갑니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뒤 샤모니 시내로 저녁을 먹으러갑니다...
메뉴는..?
프랑스 정통 퐁듀...??
그리고
마트에서 돼지고기 삼겹살을 사와서...
김치찌개와 제육뽁음을 해서 다같이 쐬주한잔...
대충
만들어 봤는데 제법 맛이있네요^^
그렇게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숙소 앞
브레방 전망대....
매일 아침
날씨를 가늠해 보는 곳입니다...
숙소 뒤
에귀디미디 전망대와 몽블랑
날씨는 좋은데
구름이 좀 있네요...
숙소앞에 다 모였습니다.
버스를 타러 이동을합니다.
오늘은
2번이 아닌 1번 버스를 타러왔습니다.
ㅋㅋ
웬지 친근한 1번버스....^^
두대의 차량을 연결한 굴절 버스네요
쾌적하니
아주 좋아요^^
단말기...
영상시스템...
레우슈에 도착을 했습니다.
T M.B.
뚜르드 몽블람 인증지입니다...
인증 샷 ~ ~
케이블카를 타러 이동을합니다...
벨뷰 케이블카 탑승
편하게 올라왔습니다...
기차역 옆의 호텔
간반의 차로
산악열차를 놓쳤습니다.
기차역의
몽블랑 조망도...
열차를 기다리며 시간때우기....
선로에서 사진도 찍고...
프랑스 소들도 구경하고...
산악 열차가 왔습니다.
열차탑승...
열차밖 풍경...
산악열차에서 내렸습니다.
한컷트 찍어주고...
몽라체를 향해 오름니다.
몽블랑
정상 방향으로는 운무가 가득하네요
2,077m
몽라체 정상입니다...
인증 샷 ~ ~
여기서도 인증...^^
오늘도
점심은 바게트 빵입니다..
풍경을 바꿔가면서
인증하는것도 나름 재미있네요^^
2천고지에서 먹는 바게트 빵
이제는
맛에 길들여지고 맛있습니다..^^
몽라체에서
몽블랑 베이스캠프 큇대산장과 정상이 보인다는데...
운무에 쌓여
보일둥 말둥 사람 애만 태우다 마네요...ㅠ.ㅠ
레우휴와
멀리 샤모니는 잘 보이는데 말이쥬
숙소앞
가이앙 호수도 보이네요^^
인증 샷 ~
한컷트 더 찍어주고...
열차를 안타고
걸어서 내려갑니다
하산중에....
트레킹 하기에는 딱 좋은 날이네요
분홍 바늘꽃 너머로
가야할
꼴대보자와 리 프라리온 케이블카 탑승장이 보입니다...
벨뷰에서 올라온 케이블카 탑승장을 지나고....
기차역을 지나고
호텔도 지나고....
철길을 따라
꼴대보자로 내려섭니다.
산악열차가 올라오네요...
꼴대보자에 도착을 합니다...
현지
가이드님이 커피를 사준다기에....
먼가를 굽고있어서
휴대폰을 들이대니 포즈를 취해주시네요
유쾌하신 분입니다...^^
불에굽는 햄버거?
맛있어 보입니다
꼴대보자
카페로 들어섭니다....
가이드님의 커피타임....
우리는 맥주한잔^^
출발 전
한번 돌아봐주고....
T.M.B. 인증 샷~
도로를 따라 리 프라리온으로....
리프트들이 보이고....
몽블랑은 여전히 운무속에...
이정표 뒤로
몽라체와 운무에 가려진 몽블랑
오름길
자외선이 강해서 햇볕이 따갑네요
그래도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합니다
몽블랑 정상은?
여전히
보여줄 듯 말듯 하네요
살짝
아쉬움을 남기고 내려갑니다...
리 프라리온
케이블카 탑승장....
하산 후
1번 버스를 타고 보쑝빙하를 보러 왔습니다...
리프트를 타고 출발을 합니다.
타고 오르는 길이가 꽤 있네요
아주
가파르기도 하고....
인증 샷 ~ 은 필수죠^^
휴대폰
놓칠까봐 조심조심...
리프트를 내린 후
산장 옆을 지나갑니다...
산장지기가
한국인을 매우 싫어한다네요.
무슨
악감정이 있나봅니다...
가이드님 말대로
시비거리 안 만들려고 살금살금 지나갑니다..
보쏭 빙하가 보이고..
오름길에
많은 안내글과 사진들이 보입니다.
봐도 모르니
인증 샷 ~ 만 찍고 패쓰입니다.
산장과 샤모니 시내
조기 어디쯤
우리 숙소가 보일텐데...?
보쏭빙하 전망대...
숙소에서
매일보는 풍경입니다....
막상
가까이에서 보니...
지구 온난화라는 말이 실감이나네요
셀카
인증 샷 ~
한컷트 찍어주고....
산장과 샤모니 시내풍경..
쪼기
숙소 근처의
가이앙 호수도 보이네요
집이 너무 예쁘죠?
여기
집값이 어마 어마하게 비쌉니다...
보통 집들이
몇 십억씩 하더라고요
담장이 이쁘죠?
여기는
측백나무 담장이 엄청 많더라고요
반대쪽 마을...
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서 샤워 후 옷을 갈아입고 샤모니 시내로 저녁을 먹으로 갑니다...
발마동상...
저녁 먹기전...
늘 ~
만나는 약속장소입니다....
라 포터이니에르...
오늘
저녁을 먹을 곳입니다...
오늘은
프랑스에 온 기념으로 퐁듀를 먹으러 왔습니다...
먼저
달팽이 요리가 나오고...
요넘
참 신기하쥬....^^
꼬챙이로 콕 찍어서
뱅글뱅글 돌려서 빼 먹습니다...
맛있는데
두개밖에 안 주네요....ㅠ.ㅠ
홍합
크기는 우리나라 것보다 많이 작습니다.
커다란
우리나라것도 잘 안 먹었었는데...
먹을게 없어
주구장창 혼자서 다 까먹었습니다...
감자도 있긴 하지만
별로
맛이 없어요...ㅠ.ㅠ
메인 메뉴
밑에 아주 약한 불이 피어져있고...
그위에
세 종류의 치즈가 올려져있습니다...
옆의 빵을 치즈에 찍어서 먹는데..
내 입맛에는
약간 쓴맛이 나고 잘 안 맞는듯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먹기는 했네요
나도
살아야 하니까...^^
샐러드...
순서가 맞는지...?
참 빨리도 주네요
다른 테이블은 다 주고나서 나중에야 줍니다...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마트에서
돼지고기를 1Kg정도 사 왔습니다.. .
(돼지고기 값이 많이 쌉니다)
없는재료
있는재로 써가면서 김치찌개와 제육뽁음을 해 봤습니다.
제법
맛이 나네요...^^
다들
맛있게 드셔주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