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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은 연인의 아름다움과 사랑을 상징합니다.
오월이 지나고 유월이 와도, 사랑의 계절은 계속된다고 표현합니다.
꽃을 바라보듯 연인을 바라봐 달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장미 한송이 꺾어 받치오니 꽃병에 꼿아놓고 꽃보듯 저를 보아주오”라는 대목은, 사랑을 꽃에 비유하면서도 그 사랑이 시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잘 드러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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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향 김사랑 시인님
장미의 여인 고운 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더 편안하시고
좋은 일들로 가득 하세요
오월이 가고
유월이 와도
그대 고운 사랑은
변치않아요
아름다운 시향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