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1251. Maṇḍūka : 전생에 각가라 연못가의 개구리이었다. 여기 소개되는 이야기는 VinA. Smp위나야 주석서= Samantapāsādikā사만따빠사디까. I.121; Mil밀린다빤하.350의 이야기이다.
*[주석]1252. Gaggarā : 짬빠Campā 시에 있던 연못. 부처님은 여러 번 이곳에 머물러 법문을 했고 싸리뿟따도 이곳에서 법문을 하기도 했다. 이 연못은 왕비의 이름을 따라 지은 것인데 쩨따바나Jetavana 숲과 더불어 가장 아름다운 곳이었다.
*[주석]1253. Campā : 앙가Aṅga 국의 수도로, 동쪽에 마가다 국이 있었다. 오늘날의 바갈뿌르Bhagalpur에 해당한다. 부처님 당시에 앙가 국은 마가다 국에 병합된다.
*[주석]312. 이 문장의 첫 단어인 ‘그를taṃ, 목적격’은 개구리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그의tassa, 소유격’의 뜻이다. Pm.140. 즉 이 단어는 개구리 전체를 나타내고 뒤에 오는 ‘머리에sīse라는 단어는 그 부분을 나타낸다. 개구리의 머리를 눌렀다는 뜻이 되겠다.
*[주석]313. 원문의 ‘sannirujjhitvā’를 Pm에서는’sannirumbhitvā 눌리면서’라는 단어로 설명하고 있다. 즉 개구리의 머리에 막대기를 둔 사실을 보지 못한 채 그곳에 막대기로 악압하고서 서있었다. 개구리도 막대기에 눌려 괴롭힘을 당했지만 법에 대한 환희심으로 울부짓지도 않고 죽었다.Pm.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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