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추리 : 이건 아니잖아!
아래 사진을 보자.
출처 : 위 사진은 모두 유튜브 켑춰 사진임
만일 어떤 사람이 보험회사를 차렸는데
그 사무실이란 곳이 위의 사진과 같다면
누구나 “유령 사무실을 차려놓고...”라고 말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만일 어떤 정당의 사무실이라는 곳이 저곳이라면
사람들은 “유령 정당 사무실을 차려놓고...”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정당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 <성평등가족부>인가 뭔가 하는 부서에 장관후보로 지명된 여성이
가족소득당의 대표라고 한다.
그런데 이 가족소득당이란 곳이
전국의 열곳에 당사무소가 있는데
그 사무실이란 곳의 열곳 중 6곳이
위 사진의 농장이거나 개인 아파트라고 한다.
사진을 보는 순간 ‘허걱’ 입이 벌어진다.
모르긴 해도 정당사무소라면 국가의 보조금을 받고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는 곳이란 뜻인데
저런 곳에서 무슨 회의를 하고 무슨 정치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저 가족소득당의 당 대표 여성의 남편이 또 정당의 최고위원이란다.
이쯤되면 “가족 정치ㅅㄱㄷ”이라해도 지나치지 않는 듯하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정치인들이 마치 사기꾼처럼 보이는 것은 저런 사람들 때문이지 않을까?
대통령은 저런 사실을 몰랐다고 해도,
그 아래 있는 사람들은 사전에 조사 정도는 해 보고
검증을 거친 다음에 장관지명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닐까?
진짜 정치가 마치 배가 산으로로 가는 것처럼 보이니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